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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감독 후보에 대한 뉴스(분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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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4-03 08:00:55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929760&ref=A

"국내 사령탑 후보는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김기동, 이정효 등 K리그 현직 지도자들이 포함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저 부분 보고서 어이가 진짜...어제 정해성 위원장은 태국 상대 1승 1무한 감독 보고 흠 잡을데가 없다고 지껄이질 않나, 이제 프로 2년차 막 끝내고 3년차 들어가는 감독을 후보에 넣질 않나...이런 말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축협 이 버러지들은 진짜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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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4-04-03 08:31:46

그 버러지들이 국민들 개돼지로 본지는 꽤나 오래됐죠... 요즘은 그 개돼지들이 좀 배워서 예전 수법 안통한다고 머리 굴리는 꼬라지가 눈에 너무 보이구요. 정몽규 정해성 이석재 이 암덩어리들 좀 어떻게 처분 안되는지.. 하아..

2024-04-03 10:39:56

올해 부임한 감독을 대표팀 감독 후보로 넣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네요. 험한말나옵니다 정말

2024-04-03 10:50:30

KFA 한테 K리그는 그냥 자기네들을 위한 5분 대기조인가 봅니다. 

이번에도 조광래, 최강희, 홍명보, 신태용 때처럼 국내 감독한테 가서 '대승적 차원에서 한국 축구를 위해서 나서달라' 하면서 시킬 딱 그 각인 것 같습니다. 감독이 거절하면 압박해서 또 시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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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13:05:38


2024-04-03 17:17:39

황선홍 감독 기회를 줘도 되겠지만 파리올리픽이 이번 여름인데. 뭐 예전에 올림픽 감독이랑 국대 겸임을 많이 했지만 황선홍감독 부담이 많이 갈건데.

2024-04-03 19:06:33

오...이건 국내파는 선임하지 않겠다는거나 다름없는 말이겠죠?

2024-04-03 21:08:33

국가대표 감독이라는 명예직, 나라의 부름 앞에서는 리그 팀은 아무것도 아니라은 고지식한 생각들이 뿌리박혀 있는거 같습니다.

궁금한 건, 최용수 감독은 왜 고려조차 안하는지, 협회와 각을 세웠다는 말도 있는데, 참 여러가지로 답답하네요.

2024-04-04 15:02:16

최용수 감독은 무서우니까 그렇겠죠

lal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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