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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손흥민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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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19:15

https://www.instagram.com/p/C3llyLHKlu9/?igsh=MXZuYXFxeXFubGVs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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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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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3:15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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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3:40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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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4:14

주장의 품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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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8:34

화답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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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9:09

이렇게 훌륭한 인성까지 겸비한 한국축구 GOAT의 프라임이 1년 가까이 날아간 게 너무 뼈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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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29:30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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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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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34:06

품격이 다른 선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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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36:47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 정도면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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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37:07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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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43:44

결국 이렇게 하면 해결 될 수 있는 일을 축협의 어설픈 대처로 일을 너무 키웠어요. 당연히 감독은 대체 뭔 짓을 한건지 모르겠구요. 이강인의 사과와 손흥민의 주장다운 모습이 그래도 일을 어느정도 정리 해주네요.

1
2024-02-21 08:44:00

훌륭하네요

1
2024-02-21 08:45:47

 너그러운마음으로 꼭! 이 문구 진짜멋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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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8:50:26

 현재까진 최상의 마무리 아닌가 싶네요.  

2
2024-02-21 08:51:29

역시 우리 후평동 아우 ..아니 형!!!!

2
2024-02-21 08:58:00

부안국-후평중 인사드립니다

1
2024-02-21 09:02:22

이야 쏘니랑 완전 동문이시네요
전 후평동 현대2차 살았고, 부속-춘중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가까운 학교들 두고 멀리도 다녔네요

1
2024-02-21 09:15:51

여기 춘천 향우회 인가요?

저도 후평동 부안초 출신입니다.

몰랐는데 손흥민 선수랑 3살차이라 저 4학년때 손흥민 선수 1학년 이었더라구요 

1
2024-02-21 09:22:26

이야 그 정도면 뭐 빼박 마주치셨겠네요 

잘하면 옆에서 오줌 누셨을 수도..

전 동문은 아니고 나이 차이도 꽤 나지만..동네에서 언젠가 한번은 마주쳤을 거라고 굳게 믿고 우기고 있습니다

1
Updated at 2024-02-21 12:24:53

어? 저도 한신아파트 위에 현대2차 살았었고 부안초-후평중 출신입니다 손흥민 선수와는 한살차이라 같이 학교 다녔어서 축구부시절에 노란머리로 염색했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손흥민 아버지가 부안초 축구부 감독이셨었죠 여기 춘천 출신분들 많으시군요 

2
2024-02-21 12:49:59

현대2차 많네요
고모부 가족이 거기 살아서 자주 갔었죠
저는 후평 주공2차 살다가 온의동으로 이사 갔었어요
부안국민학교까지 엄청 오래 걸렸었죠..
63 , 62-1 , 7 , 8 , 9 번타고

제가 5학년땐가 6학년때 축구부가 생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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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3:05:40

유로피언님이랑도 동네에서 만났었겠네요

손흥민 덕에 춘천분들 많이 보니 좋군요!!

부안초-후중이 후평동 테크기는 하죠

8
2024-02-21 08:59:07

와...진짜 강인이 주장 잘만난겁니다.

2
2024-02-21 09:15:22
6
2024-02-21 09:00:18

잘못 뉘우치는 이강인이나 넓은 아량으로 받아주는 손흥민이나 결국 뒤처리는 두 선수만 다 했고 두 선수만 상처입었네요. 이강인이야 본인이 자초했으니 그렇다치더라도 손흥민도 이런 일 밝혀져서 대표팀 사정이 동네방네 떠돌아다니고 자괴감까지 들었을겁니다. 선수 총알받이 하는 축협 어른들보다 어찌 더 선수들이 낫네요.

1
2024-02-21 09:08:27

화면에서 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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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9:09:13

자 어린 선수들은 이렇게 깔끔하게 행동했다.
어른들인 축협인들 특히 회장씨 행동을 보여줘야지?

1
2024-02-21 12:18:44

그분은 기대가 안되네요
경기외적인 일 조차 자체 해결이라니...

2
2024-02-21 09:11:42

흥민이형 태국경기 때 오는거지?

너가 주장이라서 좋다 정말!

몽규형, 이제 사퇴로 화답하자!!!

1
2024-02-21 09:12:08

엑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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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2-21 09:16:24

정몽규 Out! 당신만 남았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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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9:18:13

 이쯤되면 손흥민 축구협회장 추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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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9:18:51

협회에서 해야할 일을 선수들이 시즌중에 왔다갔다 하면서 하고있네요...

1
2024-02-21 09:33:12

깔끔하네요

1
2024-02-21 09:35:18

손흥민 선수 잘했고 멋있습니다.
주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리더쉽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1
Updated at 2024-02-21 09:45:42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품격과 그릇이 하늘만큼 큰 것 같아서 같은 국민으로써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흥!

1
2024-02-21 09:49:12

쏘니만 믿고 가면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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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9:50:00

일개 선수가 협회보다 훨씬 지혜롭고 품이 크네요.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이렇게 멋지고 완벽한 선수가 있었나, 앞으로도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 하이라이트보다 인터뷰를 더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모범적인 인터뷰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이렇게 또 흥며드네요.

1
2024-02-21 10:41:56

맞습니다. 손흥민은 플레이 외에도 영어든 한국어든 인터뷰 보는 재미도 있는 선숩니다.

1
2024-02-21 10:11:42
1
2024-02-21 10:14:02

마음고생 많이 했을 손흥민 선수를 비롯 대표팀 다른 선수들도 고생많았고 이강인 선수도 과한 비난으로 힘든 시간 더 성숙해지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고생많았네요. 협회 하나로 이 황금세대들이 이렇게 고생합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1
2024-02-21 10:15:33

당사자들이 화해하고 원팀이 되길 바라고 있으니 선수들에 대한 비난과 조롱은 이제 멈추었으면 합니다
그와 별개로 정씨는 제발 좀 나가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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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0:24:02

전 클린스만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위복. 

추측이지만 그쪽에서 더선에 제보 안 했으면, 이 건은 물밑에서 그냥 그대로 머물렀을 거고,

축구 국대는 붕괴했을 겁니다. 봉합, 화합, 노력은 그 어디서도 시작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손흥민과 이강인이 입장문에서 강조해 밝히듯, 축구를 비롯한 구기종목은 팀스포츠입니다. 

팀으로 대결한다는 게임의 룰이 바뀌기 전까진 MZ든 개인주의든 뭐든 원팀이 되기 위한 상식이 존재합니다. 여기서 이야기 나누다가 팀스포츠를 다르게 해석하는 분들도 많아서 사족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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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0:51:01

손흥민이 눈물나게 하네요. 이게 용서고 대한민국팀 주장이죠.

1
2024-02-21 11:12:06

대 흥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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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2:00:55

결국 감독은 방치했고, 협회는 이를 이용했고 해결은 선수들이 했네요.

1
2024-02-21 12:11:26

손흥민을 보니 감탄만 나옵니다!!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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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2-21 12:12:31

손흥민의 입장문은 진짜 유명한 작가나 기자가 대신 써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언제봐도 명문입니다

대중이 원하는 대답을 정말 정확하게 짚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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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3:03:58

아쉽네요. 헤드락을 기대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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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3:04:47

보면서 리더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배우게 돼요.

 

논란과는 별개로 사진의 두 사람 다 흰색 티 빼입은 게 

괜히 귀엽게 느껴지네요

1
2024-02-21 14:11:54

더 성숙해진 이강인이 앞으로 국대 주장까지 하면서 팀을 잘 이끌어 주는 날이 올지도..

1
2024-02-21 14:22:28

흥민형이 아니고 흥민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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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7:01:03

다시 우리 강인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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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8:32:18

굿
더할나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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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9:58:13

이제 다시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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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2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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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08:05:39

두 선수 간의 갈등은 끝나서 좋지만,

안덕수와 2701호는 묻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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