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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경질하면 예산상 국내 감독 쓸수밖에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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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2-12 19:37:41

국내 감독 쓰는건 요즘 유능한 감독님들이 늘어서 찬성하지만

압박넣어서 클럽팀에서 계약 남아있는 감독 반강제로 데려오는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예전에 전북의 최강희 감독 대승적으로 왔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고

내분까지 일어나면서 구단, 국대, 감독 모두 손해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가능한 후보군이 박향서 감독, 황선홍 감독, 김학범 감독 정도 있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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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2-12 19:42:31

2+년 시간이 남아있어서 해외감독이라도 열정만 있다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이미 벤투가 저장해놓은 세이브파일이 있고 그거 불러오면 되거든요.

문제는 돈이겠죠. 감독 두명에게 연봉을 다줘야하는 상황이니까요

2024-02-12 19:42:48

벤투 후임으로 국내감독 선임했다면 상무를 이끌었던 김태완 감독 선임하길 바랬는데 현재는 천안 감독으로 부임해서 가능성이 사라졌고 그 밖에도 안익수 감독이라던지 감독 풀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2024-02-12 19:51:12

축구팬들이 이정효 감독 얘기 많이 하는거 본적있는데
독이 든 성배라고 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하는 국내감독들 엄청 많지않을까요

1
2024-02-12 19:52:35

국내파든 국외파든 예스맨 데려오는 순간 망하는거죠 국내파 싫어하는게 상대적으로 그렇게 될 환경이라서 그런거죠

1
2024-02-12 20:26:36

김학범감독 제주감독 부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국대는 말도 안되죠.
황선홍이나 박항서는 능력부족입니다.특히 박항서는 베트남에서 성공으로 너무 고평가받아요

이미 K리그에서도 안통해서 베트남으로 간겁니다

WR
Updated at 2024-02-12 22:29:24

김학범 감독 나이가 꽤 있는데 12월에 제주 부임했군요. 몰랐네요..

2024-02-12 20:32:40

김기동 이정효 등 유망한 감독은 있는데 지금 일회성으로 소모하기엔 너무너무너무 아쉬운 인재들이죠.

신태용이 축협한테 어떻게 이용당했는지 생각하면 아직도 분하네요.

2
2024-02-12 21:59:18

예전에 홍명보랑 신태용 소방수 시켜서 욕받이 시키고 버린거처럼만 안했으면 좋겠네요.

2024-02-12 22:05:54

국대 스쿼드로 보면 어떤 감독님이시든 매력적으로 보일거 같습니다. 월컵 2년 남은 시점에서 정비가 쉬울진 모르겠네요.. 1년 버린게 진짜 두고두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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