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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지수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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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10:33:26

https://sports.naver.com/news?oid=436&aid=0000067577

 

뜬금포이긴 하지만, 또 한명의 유럽파 수비수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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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3-01-26 16:18:27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로코와 일본 경기를 보니

유럽무대에서 뛰는것이 여러모로 긍정적일거라 생각 했는데, 좋은 무브네요!!

우리도 많이 나갔으면 하네요~~

2023-01-26 11:56:19

전화찬스

2023-01-26 14:25:27

인맥축구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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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14:25:47

님 근데 마요르카에 남을꺼?

2023-01-26 15:30:16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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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14:26:57

그 이전 유럽파 수비수가

이영표, 송종국, 김동진, 윤석영 맞나요?
기억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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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1-26 16:06:59

차두리, 박주호, 홍정호, 김진수 등도 있습니다.
최근엔 뭐니뭐니해도 김민재죠

2023-01-26 17:46:36

박주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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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1-27 00:12:32

01-02시즌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임대 신분으로 1년을 뛴 심재원도 있었죠. 우리나라 중앙 수비수로서는 최초로 유럽에 진출한 선수일겁니다.

심재원은 중앙 수비와 오른쪽 풀백으로 뛸 수 있고 당시로선 비교적 장신으로 분류되던 184신장에 스피드도 좋아서(당시 우리나라 중앙 수비수들의 공통적인 약점으로 거론되던 것이 185이상의 장신 수비수 부족과 더불어 느린 발이었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라 97년 U-20 청소년 월드컵,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2000년 아시안컵까지 쭉 대표팀 엘리트코스를 밞았고 2001년 부임한 히딩크도 중용하면서 심재원도 나름 히딩크호 황태자 소릴 듣기도 했죠. 그렇지만 결국 2002월드컵 엔트리에 들어가지 못했고 이후 대표팀에서도 중용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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