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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정우영 선수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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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1:27:55

어제 경기 보는 내내 먼가 진흙탕 싸움? 볼경합 싸움? 곳곳에 정우영 선수가 있더라구요 

 

덤으로 상대 감독 헤드샷까지 날려주고 

 

공차는 모습은 투박한데 정말 투지 넘치는것 같아요 

 

어제 경기 한국 선수중 mom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정우영 선수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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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11-25 11:29:33

어제 BBC는 MOM 손흥민 뽑았던데

저는 무조건 정우영

2022-11-25 11:30:51

현 국대 3미들은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죠.

빌드업시 중요한데, 온볼에 약점이 있어서 좀 불안하기는 하죠.
위치상 물리면 실점나올 가능성이 높은자리구요.

지금까지는 잘 버텨주고 있다고 봅니다.
황인범 이재성이 분담을 잘해주고 있구요.

2022-11-25 11:32:17

볼터치는 좀 투박한거 같아도, 중원에서 잘 싸워주고 패스도 괜찮고 국대에서는 언터쳐블이라 생각해요. Mom은 다 비슷하게 잘한거 같아서 애매한데요. 저는 황인범 선수가 공격에선 키맨으로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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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1:33:17

정우영은 경기볼때마다 패스할때 실수가 잦은편인거 같은데, 포지션 자체가 수미다 보니 그 실수가 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는 위기상황으로 이어질때가 많아서 불안하더라구요... 열심히 뛰는거는 같은데 잘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제경기 mom은 저는 황인범, 이재성 둘중에 한명으로 뽑고 싶네요... 그냥 경기 내내 제일 눈에 뛰더군요..

 

2022-11-25 11:53:17

저도 모든 말에 공감합니다. mom 황/이 둘중 한명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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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1:34:02

패스맵 봐도 어제 정우영의 짐이 얼마나 무거웠는지 알수있죠

어제 나상호, 김문환 라인도 좋았고
이재성,황인범,정우영이 중원에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전 황인범 베스트 주겠습니다.
굉장히 인상적이였어요

2022-11-25 12:13:54

차트가 인상깊네요.
혹시 어디서 얻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1
2022-11-25 12:18:33

트위터에서 가져온 자료인데
Markstats라는 계정입니다.

https://twitter.com/markstatsbot/status/1595795235791339520?t=t2Iv3h5W4X58dIxTWPzMDA&s=19

2022-11-25 12:21:58

감사합니다

2022-11-25 11:35:58

볼터치라덜지 투박한면이 많기때문에 본인의 장점인 활동량을 가져가야죠 뭐. 

소프트했던 심판판정덕에 좀 더 돋보일 수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원래 기대하는게 저런 모습이기도 하구요. 

mom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잘한 선수들이 많아서 

2022-11-25 11:39:19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하는 것과 별개로 정우영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포지션 상 실수가 나오면 치명적일 위험이 높은 자리인데.. 역습 상황에서의 볼처리가 너무 투박하고, 패스가 자주 잘리는 느낌입니다. 전반에 패스 잘리고 쫓아가 다시 빼앗는 모습이 어제 정우영의 경기 전체를 대변하는 느낌입니다.

베스트는 황인범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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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1:57:51

헤드샷 하나로 mom입니다.
어제 최고 명장면이었습니다.

2022-11-25 11:58:35

눈에 보이는걸론 이재성이나 황인범 주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루과이가 공격적으로 라인을 못올렸던견 우리나라 중원이 강해서가 아니라 손흥민 존재 자체때문이라고 봐서 정우영도 다른 선수들도 손흥민 덕이 크다고 보네요

Updated at 2022-11-25 13:18:26

당연히 그렇겠지만, 그렇게 보면 우리도 상대 유명 선수들을 견제해야 하는건 똑같고 상대가 우리보다 강팀이기 때문에, 그냥 그럭저럭 잘 한거 아닐까요? 에이스가 집중 견제를 받아서 다른 선수들이 비교적 편해지는건 강팀들은 늘 해오던 거니까요... 

1
2022-11-25 12:32:58

농구 대표팀의 양희종 문성곤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2022-11-25 12:48:57

가장 힘든 위치이기도 하겠지만 불안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안정적인 느낌이 부족해서
투지는 인정합니다.

2022-11-25 14:40:19

 기술적 불안함을 집중력과 각오로 보충한 느낌이네요.

아쉬움과 별개로 감동이 있었습니다.

2022-11-25 16:39:53

큰우영 선수 잘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제는 그래도 본인의 단점을 메꾸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우영 선수가 맡고있는 포지션이 잘할때는 돋보이지않지만 못하면 티가 많이 나는 포지션이라 욕도 많이 먹는거 같아요. 사실 탑급 수미들은 다 빅클럽에서 뛰거나 축구강국에서도 흔하지않죠.

2022-11-25 22:02:01

저는 이재성 뽑고싶네요
언성 하어로는 우측의 나상호 김문환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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