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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즉전감'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선수가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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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7 01:34:42

딱히 스퍼스 헤비 팬도 아니고 손흥민 선수 있으니까 가끔 경기 봅니다. 축구는 요즘 많이 안 보는 편이예요.
감독도 감독인데 요리스 호이비에르 손케 말고 목표가 '챔스라면' 즉전감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이젠 구단문화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본디 중위권에서 오가는 셀링 클럽이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지낼 것 같은 구단주의 태도와 접근방식인것 같습니다.
운 좋게 DESK라인과 좋은 수비 듀오, 프랑스 국대 키퍼가 한번에 모여 리그 우승과 챔스를 한번씩 차지할 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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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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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1:44:19

요리스, 호이비에르, 케인, 손흥민 정도 말고는 경쟁력이 없다고 봅니다
사실 은돔은 감독이 잘 쓰면 날라다닐거 같은데 말이죠

WR
2021-09-27 01:46:06

쓰기가 까다로운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재능은 있는데 조건이 많고 맞출 생각도 없거나 축구지능이 딸린 경우의 선수들이 있죠. 그런 의미에서 보완할 점이 많은 선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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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2:08:15

근 몇년동안, 솔직히 손흥민 이후로 주전감에서 성공적인 영입이 호이비에르정도 말고는 없죠.

워커,로즈 이후 도허티, 세세뇽, 오리에, 레길론, 트리피어 다 좋지 않았고 (트리피어는 돈은 좀 건지긴 했지만)

토비,얀은 꽤 준수한 센터백 듀오였지만, 이 둘이 30중반을 향해가고 결국 팀을 떠나는동안, 솔직히 다빈손은 전혀 주전자리는 커녕 근처도 못갔습니다. 다이어 센백으로 내린게 그러나마 무리뉴가 토트넘에 남긴 괜찮은 유산이긴 하죠. 

델레, 에릭센이 폼떨어지는동안, 은돔은 지금까지는 리그에서 손꼽힐 실패고, 로셀소도 부족하고, 뭐 제드송, 베르바인 등등도 그 모우라 라멜라도 못밀어냈으니..

톱은 뭐 말할것도 없고요, 그러나마 베일 임대가 차라리 제일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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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2:16:09

 코어라인은 확보해 뒀죠. 공격은 케인-손흥민, 미들은 호이비에르, 수비는 로메로, 골키퍼는 요리스로 말이죠.(요리스의 경우 실수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여전히 리그 상위권키퍼로 생각함)거기다 기대되는 재능들도 많구요. 레길론, 이메르송, 브라이언힐, 로셀소등 말이죠.(다 라리가 출신이네요.) 그런데 이4명 모두 수비적인 능력보다 공격적으로 유망한 선수들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감독들은 수비적인 성향이 강해서 강점이 많이 죽어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여름이적시장에서 계약직전까지 갔던 폰세카가 이들의 공격적 재능은 확실히 채워줬을거 같습니다. 뭐 as로마 에서 지난시즌은 지지부진 했다지만 수비적으로 문제였었지(+@로 부상도 많았다고) 공격적으로 상당히 팀을 잘 만들어 놨다는 평가도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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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3:11:44

챔스권팀에서 뛸만한 선수 딱 두명 있습니다. 케인과 손흥민이죠.

지난 두시즌 승점이 59점, 62점

이정도가 현재 토트넘의 전력입니다. 냉정히 유로파정도를 노려야할 전력이죠.

2021-09-28 17:33:06

토트넘이 잘 나갔을때 잉글국대 주전이 가장 많이 나온팀이었죠...워커로즈 풀백에 다이어,알리,케인...중앙수비수 벨기에 듀오도 든든했습니다..얀 베르통언,안더베이럴트....거기에 중원자원들의 폼도 좋았습니다..유로2016 결승 씹어먹던 프랑스의 무사시소코, 라모스를 농락시킨 뎀장군 벨기에의 무사뎀벨레지 있었고 중원에서 킬패스 연신 밀어넣는 플메 에릭센....윙어는 손흥민,모우라....원톱에 케인과 요렌테...윙백,중앙수비,중원수미,플메,윙어,원톱까지 시너지효과가 엄청나서 프리미어 2위,챔스 준우승이라는 좋은성적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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