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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김학범감독님이 계속 U-23 맡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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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2021-07-31 23:55:59

비록 오늘 참사를 맛보면서 결국 짐을쌌지만,

U-23을 맡으면서, 그래도 이뤄낸업적이 있었기에 계속 갈것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손흥민과 황의조등 여러 국가대표선수들의 병역 문제를 해결했었고,

이번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었던 U-23 챔피언쉽또한 우승을 시키기도 했었고,

향후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남아있기에, 일단 그때까지는 그대로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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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31 23:58:09

내년 항저우까지는 갈거 같은데

그때도 못하면 잘리겠죠

WR
2021-08-01 00:00:04

왠지 이거 금따서 이번올림픽의 조기탈락의 아쉬움을 씻는다면, 다년계약도 가능하다고 생각은드네요.

그렇게되면 4년맡는동안 우승을 3번이나 하는것이기에.. 

Updated at 2021-08-01 00:25:20

와카로 손흥민, 황의조, 김민재 를 데려오는데 성공했다면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저 3명은 병역 해결된 멤버들이라 동기부여도 별로 없을것 같았죠.

황의조 와카 선발도 안했으면 했습니다.

애초에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그렇게 에이스 다 데려올수가 없죠.(특히 병역이 해결되었다면 빠지는게 정상이고요)

 

최종 선발에서 왜 빠졌나 싶은 선수들이 여럿 있었는데(평가전에서도 잘했는데 말이죠)

선수들은 죄가 없고 감독의 자만심에서 비롯된 선수 선발과 전략의 실패가 뚜렷하니까 겸손해 지고

공부좀 해서 돌아오시려나 싶네요.

아시안게임은 선수 선발에 부디 잡음이 없길 바라면서...

WR
2021-08-01 00:22:44

확실히 와일드카드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다소 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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