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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론장
선수 비하글 조치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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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9 15:03:09

 | 30분 뛰고 트리플 싱글 달성한 KCP  |  NBA-Talk

 

아무리 개인 팬이 없는 선수라도

 

링크처럼 비하했는데 투표로 반대됐네요.

 

저 글의 댓글을 보시는 것처럼 대다수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아래 링크는 위의 글에대한 잘못을 지적한 글입니다.


  | 존중과 배려는 스타 플레이어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닙니다  |  NBA-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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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9 14:38:21

많이 힘들겠지만 매니아도 선수 팬덤에 상관없이 공정하게 룰이 적용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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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6:45

사이트 운영하시느라 늘 수고 많으십니다.

아무래도 투표라는 시스템상 거대 팬덤의 입맛에 맞는 경우 이런 배려와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게시물들도 살아남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운영진 분들께서 직접 사이트 운영원칙에 맞게끔 조치를 취해주신다면 보다 클린한 게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9 17:01:33

공감합니다

2020-08-20 17:31:03

공감하고 저 또한 스스로 돌아보게 됩니다만, 거대팬덤 운운하는건 딱히 좋지 않아보입니다. 거대하다고 별다를 거 없어보여요. 여러 팬들이 섞여 있으니 격앙도 되고 이런저런 반응 나오는 것 같은데요. 랄이 팬이 많을테니 그냥 저런 요상한 글의 숫자도 많지 않겠나 싶습니다. 뭐 삭제투표에서 이점이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대신 이러면 안된다는 강한 피드백도 반대급부로 잘 나오죠.

당장 오늘만 해도 '카와이가 잘못했다. 저렇게 슛도 못넣는 폴조지한테 패스를 줬으니', '저게 2옵션이라니' 이런 글 올라오는데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우리팀만 해도 시즌중에 포브스랑 코치진때문에 복장터져하는 분노에 찬 글도 많이 봤구요(저포함).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글쓴분 기준에 맞춰보면 좋은 글은 아니라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다 문제 없이 지나가왔고, 여기에 신고달린다고 삭제당할까 하면 그렇게 생각이 안됩니다.

그냥 매니아 모토대로 선수와 타 팬에게 배려와 존중을 해야하는 문제 같습니다. 거대팬덤얘기가 낄 자리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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