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준석이 했던 발언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모든 정치인의 실언 같은 것들을 다 했던 발언이니까 하면서 다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시끄러 임마가 이제 되니깐 형수의 어딜 찢겠다도 정치인이 했던 말이니깐 다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준석 글에 시끄러 임마만 달리고, 이재명 글에 찢는다 소리만 달리고 하는 것이 건설적인 방향이 될 수 없다고 보기에 이런 류의 글들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WR
블랙맘바8
0
Updated at 2025-01-10 06:48:50
'정치인/정당/지지자에 대한' 이라 함은 그들을 대상으로 해당 표현을 했을 때를 의미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글의 작성자을 비롯한 특정인을 향해 해당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저 댓글을 달았던 본 글이 이준석이 했던 말 중 가장 유명한 말에 대한 내용이었기에 이준석이 했던 말을 적었을 뿐이고 맥락 없는 멸칭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과거에 이재명이 찢과 같은 발언을 했었고 그것때문에 결코 지지할 수 없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것은 징계감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멸칭의 사용도 지지하는 대상에 따라 징계여부가 달라지는 건가요?
운영자님이 보시기에 시끄러 임마라는 표현이 예시로 써주신 다른 멸칭들과 동일한 수준의 비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스카
0
2025-01-10 04:18:42
이런건 항상 상황을 바꿔서 적용해보시면 이해를 더 잘 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재명이 했던 가장 유명한 말이라고 하면서 일반적인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그와 관련해서 정치 관련하여 좋은 의견교환의 장이 되는 글에 이재명이 한 말 중에 제일 유명한건 찢는다 아닌가요? 이렇게 댓글이 나오는게 맥락이 있다고 보이진 않거든요.
어떤 정치인을 지지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이런 이런 발언을 하고 한 것은 자연스러운 방향, 위의 상황보다는 보다 맥락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맥락없이 사용했다고 보진 않습니다.
시끄러 임마라는 표현을 이준석이 등장하는 글 마다 적는다거나 이번처럼 주제의 방향과는 무관하게 사용하는 것을 지양하자는 것입니다. 건설적인 방향으로의 정치이야기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말씀들을 많이들 하시는데요, 그런 방향성을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관리해나가는 것인만큼 조금 더 이런 부분들에 신경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WR
블랙맘바8
0
Updated at 2025-01-10 06:49:47
글쎄요.
정치인 이재명의 장점을 얘기하는 글에서도 해당 발언 등을 언급하며 아무리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는 식의 댓글을 본거 같은데요? 이런건 이재명의 장점을 얘기해보자는 주제의 방향과 무관한거 아닌가요?
항상 상황을 바꿔서 적용해보자고 말씀하셨는데 운영자님이 징계사유를 자의적 판단하고 있는건 않을까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스카
0
2025-01-10 04:35:46
충분히 설명드렸다 생각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WR
블랙맘바8
3
2025-01-10 04:41:34
제 물음에 대한 답변없이 상당히 무책임하시네요. 저는 단순 이용자 1명이 불과하기에 매니아의 방식에 따라 활동하겠지만, 운영자님의 징계방식이 자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건 분명히 인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이준석이 했던 발언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모든 정치인의 실언 같은 것들을 다 했던 발언이니까 하면서 다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시끄러 임마가 이제 되니깐 형수의 어딜 찢겠다도 정치인이 했던 말이니깐 다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이준석 글에 시끄러 임마만 달리고, 이재명 글에 찢는다 소리만 달리고 하는 것이 건설적인 방향이 될 수 없다고 보기에 이런 류의 글들은 지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