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가중치 좀 고려해주세요
이제는 유저간 가중치를 없애주세요. 어떤 유저는 30-40% 의 투표지분을 가지고 어떤 유저는 0.1% 의 지분을 가지는 상황은 정상이 아닙니다.
기존에 투표 가중치가 팬덤횡포나 이상한 반골 투표자 때문에 생긴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 매냐의 대격변이 고여서 썩느니 흙탕물이 낫다는 기조이고 운영진도 최소한만 개입한다는 태도이며 좀 더 자유롭고 과감한 의견 교환을 위해 신고삭제율을 고민하고 계신만큼 투표도 그냥 1인 1표로 자유롭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진과 비슷한 기조 or 최종결과와 동일하게 투표한 투표자가 가중치가 높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자유를 준 만큼 이 부분도 공평하게 진행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의견도 자유롭게 개시하는 만큼 투표도 공평하게 하는거죠. 반골 투표자도 1표, 팬덤 투표자도 1표 받고 정상 투표자도 1표 받는거죠. 어차피 삭제찬성이 90% 상황이면 아무리 한쪽이 팬덤으로 누르려고 해도 4명만 팬덤 아닌 사람들이 반대쪽으로 투표하면 막히는거라 이게 더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심하게는 인당 가중치가 300배씩 차이나는 비율로 투표가 진행되는건 이제 지양했으면 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완전히 바뀌어버린 현재의 기준에 맞춰서 투표자들이 가중치를 다시 쌓도록 가중치 리셋을 한번 해주시던가요. 기존에 쌓였던 가중치 중에 아마 팬덤횡포의 반발심 때문제 팬덤투표와는 지속적으로 반대쪽으로 투표했다가 가중치가 완전히 낮아진 회원들도 많고, 오히려 반대로 이와 같은 팬덤투표로 인해 최종 결정과 동일 선택자가 되어 가중치가 높아진 회원들도 믾이 있을 겁니다.
이 부분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가능하다면 가중치를 없애서 투표해보자. 투표결과가 훨씬 더 이상해진다면 원복해도 된다.
- 가중치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느낀다면 이제 팬덤횡포를 막기 위해 기존과는 완전히 달라진 결과가 나오는 현재의 투표, 과감한 표현을 쓰는 글을 받아들여야 하는 바뀐 기준에 의한 투표를 통해 새롭게 쌓여진 가중치를 부여하자 - 리셋 한번 필요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