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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참여

이게 운영진들이 바라던 매니아 인거죠

LebronIrving
  636
Updated at 2024-07-05 14:39:26

사이트 활성화라는 명분하에

 

투기장 만들고

 

유입 들어오고

 

어그로도 들어오고

 

트래픽도 늘어나고

 

관리안해도 되니 편해져서 좋고

 

문의글 올라오면 예전 댓글 복사후 붙여넣기로 끝

 

뭐 손해볼게 없네요

6
댓글
Michael Griffey Jr.
Updated at 2024-07-05 15:08:01

수익 앞에 장사 없죠. 개인사이트이니 어떻게 운영해도 결론은 결국 중이 떠나야 한다는 것, 거의 아노미 상태가 되도록 규제를 풀었으니 운영진은 좋고 기존 매니아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적응 못하는 거고요. 누가누가 떠나는 게 관심이 있을까요.? 글 계속 꾸준히 적고 논란 만들어내는 많은 수의 신규 유입이 더 돈이 될테니 그 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분탕, 저격, 저급한 꼬리물기 등 굳이 똑같은 형태의 디시가 있음에도 제2의 디시가 되길 자처하는 것도 그 이유겠죠. 개편 관련 공지에 적어놓은 내용만 봐도 정치 게시판이나 규제가 완화된다고 방문자 수가 늘겠냐 했지만 이미 리미트가 풀린 순간 호시탐탐 노리던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버렸네요.

WR
LebronIrving
2024-07-05 15:10:20

제 2의 디시,엠엘비파크,펨코 같은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게 맞는거 같아요

Michael Griffey Jr.
Updated at 2024-07-05 15:17:22

현생에서 보이는 인간 혐오와 진영 싸움이 그래도 덜한 유토피아 같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아니네요. 마음의 고향이 사라졌습니다.

별과 달
1
2024-07-05 23:53:15

윗분 말씀대로 혐오와 비난이 가득한 현실, 타 커뮤니티에서 벗어나

좋은 퀄리티의 글이 많고 사람냄새나는 것이 매니아의 장점이었는데

일단 엔톡에서는 모조리, 싸그리 사라졌습니다.

시즌 시작하거나 또 다른 큰 이슈가 있으면 대체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됩니다.

 

결국 개인사이트니까 저희가 왈가왈부할 수 없겠지만

꽤나 많은 기존 회원들에게도 납득이 되지 않는 해명문/공지에

운영진들한테 뒷통수 맞은 느낌이랄까요. 

 

사람이라는 사회적 동물의 특성상, 사람이 모이는 국가던, 조직이던, 하다 못해 커뮤니티던

결국 구성원이 있어야 운영진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미 한참 늦은 것 같지만

9BronJames
1
2024-07-06 13:29:57

매니아 글작성보다 눈팅과 가끔 댓글위주로 20여년 활동했는데 이처럼 질리는 시기가 있나싶네요 ㅎㅎ

한동안 지치는 논쟁이 심해서 며칠 떠나있었는데 더 심해지는 느낌이네요 속상하네요

커닝햄의농구교실
2024-07-07 07:48:15

마음의 안식처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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