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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고 싶었던 것들

GrandsEchezeaux
10
  311
2024-06-09 04:35:38

사회 정치 게시판의 오픈으로 알고싶지 않았던 것 들을 많이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저 역시 정치색이 뚜렷한 사람인지라 제발 매니아에서는 상대방이 어떤 정치색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싶었는데 너무 많이 알게 되어버렸네요. 물론 기존에 프리톡에서 자주 보던 닉네임이 아닌

 

이때다 싶어서 튀어나온 듯 한 닉네임이 많아보이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요.

 

 

저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기엔 너무 상대방을 매도하는 것이 될 것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애인에게도 걱정없이 자랑할 수 있었던 커뮤니티였는데 이제 그러기는 어려워진 매니아가 많이

 

낯설고 속상하네요. 천박하거나 멍청한, 혹은 수준 떨어지는 글들이 너무나도 많은 커뮤니티들 중

 

매니아만큼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는데 이제 매니아에서도 점점 멀어질 때가 되었나보다 싶어서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

 

 

 

P.S : 사회 / 정치적인 내용이 일단은 없어서 그냥 토크에 적긴 하는데 혹시나 사회 정치 카테고리로 옮겨져야 한다면 알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4-06-09 13:37:17'Free-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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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I to A.I
2024-06-09 04:36:47

농구인기 자체가 줄어들고 국가 자체도 전체적으로 늙어가면서 트래픽 하락을 피할수가 없는 부분인듯 합니다. 많이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안잭주
4
Updated at 2024-06-09 04:46:52

변화된 매니아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글이 사람들이 잘 찾지도 않는 제안/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지네요 이 글이 어딜 봐서 제안하고 문의하는 글인지

이러니 새로 올라온 공지글 내용이 설득력이 떨어지죠

아스카
2024-06-09 06:43:01

카테고리 on/off를 통해 끄시면 사회/정치 카테고리 없었던 기존의 매니아 모습으로 이용하실 수 있으시니 그 방향을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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