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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알못의 막써보는 안타 KT5 LOW 'Dragon Fruit' 300분 착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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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16 10:04:34
  농알못의 막써보는 개봉기

 옆동에 올린 착화후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부족한 글이라 가볍게 보고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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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코로나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착화후기 올려보는 극동이입니다!!


이번에 작성해보는 제품은 개인적으로 엄청 오래 기다렸던 제품이라 


기대가 굉장히 컸던 모델이라 좀더 냉정하게 평가하며 신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뷰는 저도 신고 지인의 의견도 듣고하여 평가를 해봤습니다..ㅎㅎ)


부족한글 가볍게 읽고 가주세요^^


 

접지 5 / 5

 안타브랜드 제품답게 접지는 상급에 먼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먼지를 먹습니다만 접지가 크게 저하되는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함께 가져간 데임6는 역시나 먼지많은 실내는..........ㅎㅎㅎ;;;;

이전 시리즈에 비해 아웃솔의 패턴의 깊이는 깊지 않으나 내구성은 좀더 좋아지고 

패턴기둥이 수직으로 떨어지던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경사가 들어가 

좌우움직임에 쏠림이 없이 아주 좋은 접지를 보여줬습니다. 

(지인의견 - 하이퍼덩크2017보다 KT5LOW의 접지가 좀더 끈적하니 좋다.)
 

 

 

 

핏팅 3 / 5 (발등 높지 않다면 5)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핏팅감이 매우 좋습니다. 

이전 KT4 LOW 시리즈는 토박스가 상당히 넉넉하고 갑피가 늘어나면 핏팅감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는 INFIKNIT 라는 니트갑피 채용으로 이전 시리즈에 보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실루엣자체가 전체적으로 좀 더 좁아지면서 발을 더 잘 잡아주며 

이전 시리즈의 니트류에 비해 탄탄함이 느껴집니다.

하단 좌측 사진에 내부에 이너부분이 있는데 입구쪽이 처음엔 조금 뻑뻑합니다.

발볼 발등러인 저는 처음에 신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만 2~3번 신고벗고 하다보니 

늘어나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핏팅의 경우 슈레이스홀(갑피에 형광 라인과 검정라인)의 위치 변경등을 통해 

발에 맞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지인의견 - 딱 아디다스 크레이지라이트부스트2016PK 같은 느낌의 핏팅감)

쿠션 4 / 5

A-FLASHFORM+++

4에 비해 탄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KT4 LOW가 부스트와 바운스의 어딘가라 설명을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리액트에 바운스가 합쳐진 느낌입니다. 

상당히 푹신하지만 그렇다고 푹푹 꺼지지는 않습니다. 

4의 쿠셔닝이 하드했다고 느끼신 분들이라면 앞축 체감은 좀더 좋아지고 

뒷축 체감은 너무 물렁하지 않게 조정되어 농구하기에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지인의견 - 리액트의 진화형 느낌)
 

 

지지 4 / 5

아웃솔이 기본적으로 넓게 퍼져있고 아웃리거쪽 아웃솔이 많이 발달되어있습니다.

지상고가 아주 낮은편은 아니나 부스트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느낌이라 불안감은 없습니다.

뒷축의 패드가 적당히 들어가 있어 잘잡아줍니다.

그외에는 전형적인 로우컷 제품입니다^^

(지인의견 - 겉보기엔 상당히 높아보이나 신어보면 하덩2017과 별차이 없음.)

무게 4.5 / 5

이전 4의 경우엔 로우컷임에도 400g 초반대로 나와 상당했었습니다. 

이번 제품은 보기와 다르게 무게를 많이 줄인거같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쿠셔닝은 살리면서 무게는 줄여줘서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지인의견 - 무거울거같아 관심없었으나 보기보다 가볍고 속공을 많이 뛰는데 부담없음.)

사이즈팁

안타제품은 그동안 반다운이다 정사이즈다 의견이 분분했습니다만.

이번 KT5 LOW는 딱 말할수 있습니다. 

정사이즈입니다. 

길이도 딱 정사이즈로 나왔습니다. 

위에 비교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임6GCA 265 / KT5LOW 270 / 카이리로우2EP 270

입니다. 

사이즈 정직하게 나왔다고 봅니다^^

(지인의견 - 265가 정사이즈인 지인이 270을 신었음에도 불편함은 없었다고 함.)

총평

이번 KT5 LOW 를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아디다스 크라부 2016 PK 보단 상급 크익 2017 PK LOW 보단 아래에 위치에 두고 싶은 

체감 스펙입니다. 

조금 과장한다면 안타의 크익2017 이다 라고 해도 될거같습니다. 

요즘 중국 농구화들 무섭게 발전하는데 KT5 LOW가 이정도면 이후 나올 

KT6 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올해 시그니처의 주인은 뛰지 못했지만 신발만큼은 정말 잘나온거같습니다. 

고든헤이워드 GH1 부터 제품의 마감 퀄리티등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 합니다.

클레이탐슨과 같은 팀으로 뛰면서 안타소속인 케본루니선수도 빅맨임에도 KT5 LOW만

신는거보면 잘 나온 신발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허접한 착화후기였습니다.

이후 후기로는 

스펜서딘위디의 카이로스 마크2 

애런고든의 361 BIG3

를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조금더 조심해서 코로나 이겨내고 어디서든 즐겁게 농구할수 있는 

날이 올수있도록 화이팅합시다!!!
 
간단 개봉기 -  | https://cafe.naver.com/…  
  농알못의 막써보는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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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5-20 14:09:24

안타가 다른 제품들도 성능이나 퀄리티 면에서 호평 받는걸 보면 디자인(색감만이라도)만 개선되면 무서운 메이커가 되겠구나 싶네요.

WR
2020-05-20 20:36:22

색감도 상당히 이쁘게 잘 뽑아내지 않나요^^??

그부분은 개인취향이 워낙 갈리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론 색감들도 맘에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ㅎㅎ 

핑크나 민트컬러는 참 이쁘게 잘 뽑아주는듯 하거든요;;

1
2020-05-25 14:48:01

 최근에 관심 있게 살펴 봤지만, 가격대가 그리 싼편은 아니더라구요. 중국제 브랜드라는 인식 때문에 싸겠거니 했는데 편견이였던 거죠. 확실히 기능성면에서는 호평이 많더라구요. 다음에 농구화 살 때 되면 다시 눈 여겨 봐야겠어요. 

 

확실히 색은 이쁜 컬러로 잘 뽑아내는 듯.

WR
1
2020-05-25 15:53:39

그래도 최근엔 가격이 많이 내려가긴했습니다^^
색감에 반해 빌매가 충동구매하서 전 눈물을 흘리고 있습죠...ㅠㅠ

1
2020-05-25 16:53:35

안타도 아디다스처럼 존버가 중요한가 보군요 ㅎㅎ 

WR
1
2020-05-25 17:09:12

안타는 굳이 존버가 필요 없습니다~ㅎㅎ 

초반에 할인판매하는 셀러들이 싹 판매하고 빠지면 존버한 사람들이 피보게되죠;;;; 

굳이 존버를 하려면 2시즌정도 해야 합니다~;;; 

KT3 LOW 가 지금 구매하고자하면 5LOW와 만원정도밖에 차이 안나는걸 보면 더더욱 

그런거같습니다..

2020-05-25 17:12:04

아 그런가요?? 초반 셀러들의 할인가를 주목해야 되는군요... 때 놓치면 으어~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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