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거영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미카엘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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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2026-01-19 00:41:50
브라이스영은 그간의 혹평을 뒤엎을 반등의 여지와
내년에 더 개선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면서 시즌을 마쳤고,
반대로 스트라우드는 정규시즌에서도 불안불안한 모습 보이더니
플옵 기점으로 평가가 수직하락하고 있네요....
진짜 풋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정말로 스트라우드의 1년차는 플루크고, 그저 원히트원더로 끝나려나요 ㅠㅠ
에지듀오 터지면서 텍산스의 황금기가 도래할줄 알았더니 QB가 말썽일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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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옵션 실행도 안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