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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두 선수의 엇갈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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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2 1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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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전국 챔피언인 마이애미 대학교가 그해 전국 챔피언이 되는 FSU와 원정 경기를 가졌을 때 마이애미의 디펜시브 태클이 FSU 쿼터백을 Sack 하는 장면입니다.


그 이후 이 두 선수의 운명은 크게 엇갈립니다. 실력보다 쇼맨쉽이 좋았던 당시 마이애미의 디펜시브 태클은 분야를 바꿔 대성공합니다. 현재는 1조원이 넘는 재산을 갖고 있어 미국 연예인들 중에서 재산이 테일러 스위프트와 공동 1위입니다.


FSU 쿼터백은 그 해에 전국 챔피언과 하이즈만 트로피를 싹쓸이하지만 주종목을 바꿔 뉴욕 닉스에 1라운드 드래프트되어 주전 포인트가드가 되고 몇년 후 팀을 NBA 파이널에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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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2-12 19:15:13

챨리워드랑 더락인가요?

WR
2024-02-12 19:32:27

2024-02-12 20:32:48

찰리 워드는 정말 풋볼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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