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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엉덩이샷이 어떻게 보면 더 이득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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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9-26 21:27:40


희대의 명짤이 탄생했는데요.

4점차 리드라서 세이프티 포인트 2점 주고 2점이 되었는데요.

그 다음 빌즈가 자기진영 23야드에서 공격 시작했거든요.(필드골 까지 대략 40은 더 가야 엄대엄가능)

그런데 엉덩이 안 맞고 4점에서 킥 날라갔어도, 아예 끝에서 3야드 정도라 마이애미쪽 진영 40야드 언저리에서 공격시작 가능했을것 같단 말이죠.
(57야드 날려도 10야드만 전진하면 40야드 남거든요.)

그리고 오늘 결과처럼 필드골은 볼 데드가 된 후에 찰 수 있어서 엔드존만 넘어가면 점수가 나는 터치다운 보다 더 힘들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저는 전화위복, 오히려 좋아. 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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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9-26 21:37:17

예능과 승리를 모두 챙기는 최고의 플레이였죠.
스페셜팀 코치의 미친 플레이콜링이 돋보이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WR
2022-09-26 21:48:37

설마 의도했을까요??

2022-09-27 10:38:31

이 플레이를 의도 했을 가능성은 0%입니다. 세이프티 주고 싶었으면 그냥 펀터보고 시간 끌다 뒤로 나가라고 했죠.

2022-09-26 22:48:40

실제로 저런 상황에서는 의도적으로 세이프티를 내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
2022-09-26 23:14:15

현지 해설진도 언급한건데, 마이에미 입장에서의 선택은 '가깝지만 터치다운만 막으면 되는' 쪽이엿던것 같고, 실제로는 ' 멀지만 필드골을 막아야 하는' 결과가 나왔네요. 

 

빌즈가 그 전에 필드골을 미스하지만 않았어도, '가깝지만 필드골도 막아야 하는' 상황이였을텐데, 아쉽습니다.. 

2022-09-27 11:09:04

처음에 의도적인 작전으로 감독 머리 썼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공간이 없어서 펀터의 부담감,  리턴잘하면  짧은 거리 터치다운 등등 빌즈는 킥커 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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