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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턱 룰 게임은 펌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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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01:01:10

 https://twitter.com/TomBrady/status/1522238346612953091?s=20&t=loKn2kYEA__04Z3tiblq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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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06 02:11:21

 

2022-05-06 10:00:21

"might have been"이라고 했으니까 단정적으로 말했다기보단 "그랬을지도 모른다" 정도 아닌지요? 물론 재미로 말한 것 같긴 하지만, 하하.

2022-05-07 21:22:28

 아 탐 브래디 좋아하는데,,이건 뭘 말하는지 몰겠네유,,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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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11 07:17:01

https://www.youtube.com/watch?v=Kl_VvJTyMwo

 

Tuck Rule Game이라고 해서 2001년도 플레이오프 중 레이더스 상대로 패츠가 4쿼터에 뒤지고 있을 때 브레이디가 태클을 당하면서 공을 놓쳤고, 처음엔 펌블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비디오로 리뷰를 한 뒤, 판정이 인컴플릿 패스로 정정됩니다. 1999년에 도입엔 턱 룰(tuck rule)에 따르면 선수가 전진 패스를 위해 공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 팔을 의도적으로 앞쪽으로 움직일 경우 이는 패스로 간주되며, 공을 그러쥐기 위해 (tuck) 몸쪽으로 움직이다가 공을 흘렸을 때도 이는 마찬가지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반면 공을 몸으로 그러쥔 상태에서 흘리면 이는 펌블로 간주되고요. 

 

브레이디가 패스 동작을 취하며 공을 거의 몸에, 그러나 완전히는 갖다대지 않은 상태에서 놓쳤기 때문에 심판은 인컴플릿 패스로 판정했습니다. (처음에 펌블을 분 것에 대해선 "리뷰를 해보고 싶었는데 인컴플릿 패스는 리뷰가 안되니까 펌블로 분 것이라 해명함) 그리고 브레이디는 다음 attempt에서 바로 필드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결국 경기는 패츠의 승리로 끝납니다. 

 

턱 룰을 둘러싼 논란도 논란이지만 이 경기가 아주 장관입니다. 패츠 홈구장에서 했는데,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렸거든요. 그야말로 눈보라 가운데서 혈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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