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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DRAFT WR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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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3 02:31:21

 

드래프트 시즌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2021 드래프트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는 리시버들을 간단히 소개하려 합니다. 랭킹은 TDN, PFF, THE ATHLETIC, TANKATHON을 종합해 선정했습니다. 제가 리시버엔 큰 관심이 없어서, 리시버는 이 글 외에 따로 다루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 Ja'marr Chase, LSU

6-1, 200lbs

 

하이즈먼 위너이자 19 드래프트 1픽인 조 버로우의 영혼의 단짝. SEC 기록을 여럿 갈아치웠으며 역사적인 2019시즌 LSU 오펜스의 주축. 

라우트 러닝, 슈어 핸즈, 볼 스킬, RAC 능력, 블라킹까지 흠잡을 데가 없다. 하지만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건 겨우 한 시즌뿐. 얼굴 본 지도 일년이 넘어간다.

 

라우트 러닝: 대학 레벨에선 흠잡을 데 없음.

 

핸즈: 드랍 이슈 제로. 

 

세퍼레이션: 대단한 라우트 러너이긴 하나, 커버리지를 한번에 뚫어버릴 정도로 폭발력있진 않기 때문에 라우트 러닝에 의존해야 한다. 

 

릴리스 스킬: 다양한 릴리스, 풋워크, 손까지 사용함. 코너가 사이드라인에 그를 가둬버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재밍에서 좀 더 빠르게 벗어날 필요는 있다.

 

RAC: 달리기가 가장 빠른 선수는 아니지만, 컷이나 방향 전환, 비전을 이용해 수비를 따돌릴 줄 안다.

 

볼 스킬: 체이스도 사람인지라 가끔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평소엔 좋은 볼 스킬을 지님. 프레임을 이용할 줄 알며 컨테스티드 캐치에서도 잘 이겨냄.

 

풋볼 IQ: 이 게임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 자신이 어디에 있고 얼마나 가야 퍼스트 다운을 얻을 수 있는지 언제나 인지하고 있음. 

 

다재다능함: 못하는 게 없음. 무엇을 시켜도 잘할 것임. 대신 LSU에선 리턴을 한 적이 없다.

 

터프함: 풋볼 필드 어디에서든 알파 메일처럼 플레이함. 라우트를 뛸 때도 컨택에 흔들리지 않으며, 블라커로서의 마음가짐도 훌륭함.

 

빅 플레이: 21.2 YARDS PER CATCH, 20 TD.

 

이상적인 롤: 리시버

 

스킴 핏: 가리지 않는다.

 

컴패리즌: Roddy White, Justin Blackmon 

 

 

 

2. Jaylen Waddle, Alabama

5-10, 182lbs 

 

워들은 다이나믹한 와이드아웃. 바운더리, 슬랏, 백필드 등등 어디든 설 수 있음. 디게 빠르고 볼 스킬 괜찮음. 미끼로 최적. 캐치 범위도 넓고 볼 캐리어로도 상당히 뛰어난 편. 이번 드랩 최고의 폭발력.

하지만 체구가 너무 작고 말랐음. 여기에 부상 이슈까지 더하면 조금 걱정됨. 

 

라우트 러닝: 슬랏, 아웃사이드 어디서든 좋은 라우트 러닝 보여줌. 숏, 인터미디엇, 딥 모든 구역에서 위협적이나 속도를 줄이고 멈추는 데 스텝이 많이 필요한 편. 따라서 인터미디엇 구역에서 비교적 약함. 

 

핸즈: 좋은 캐치 능력을 보유함. 손과 눈의 협응력도 좋은 편. 하지만 NFL 레벨의 컨택을 캐치 과정에서 견뎌내야 함.

 

세퍼레이션: 굉장히 쉽게 커다란 세퍼레이션을 만들어냄. 특히 슬랏에서 프리한 릴리스를 가져갈 경우 막는 게 불가능했음.

 

릴리스: 다양한 릴리스 패키지를 보유함. 좋은 발을 가졋고 풋-파이어 스텝에 굉장히 능함. 하지만 핸드파이팅에서는 수비에 자주 밀렸음. 

 

RAC: 두 시즌 동안 얻어낸 총 야드가 1109. 이 중 RAC로 얻어낸 야드가 673야드. 또한 대단한 리터너였음. 본능적인 러너이며 수비의 빈틈을 찾아낼 줄 앎.

 

볼 스킬: 5-10 치고는 엄청난 캐치 범위를 지님. 공을 고점에서 공략할 줄 알며, 본인의 몸을 이용해 여러 자세로 캐치하고 공을 지켜낼 수 있음. 최대 강점 중 하나.


다재다능함: 워들은 슬랏, 바운더리, 백필드를 가리지 않고 라인업 가능. 또한 모션을 시켜도 굉장히 위협적이기에 패스뿐만 아니라 런 플레이에도 기여할 수 있음.

 

터프함: 작은 체구 탓에 블라커로서의 효용은 거의 없으나, 그렇다고 해서 터프하지 않은 것은 아님. 거의 모든 상황에서 끝없는 경쟁심을 보여줌.

 

빅 플레이: 그가 얻어낸 야드의 대부분이 캐치 이후에서 나옴. 22.3 YARDS PER CATCH.

 

이상적인 롤: 스킬 포지션 어디든 설 수 있음.

 

스킴 핏: 슬랏/Z리시버가 어울림.

 

컴패리즌: 타이릭 힐 

 

 

 

3. DeVonta Smith, Alabama

6-1, 175lbs

 

작고 빠른 스타일의 와이드아웃. 여러 곳에 설 수 있으며 여러 플레이에 쓰인다. 슈어 핸즈를 가졌고 바디 컨트롤도 상당히 뛰어나지만 수비들 사이에서의 캐치 능력에는 이의문부호가 붙는다. 세련된 라우트 러너로, 상대가 LOS에서 피지컬하게 압박해올 때 대응할 다양한 릴리스 패키지도 가지고 있다. 또한 펀트 리터너로서도 굉장히 큰 가치를 지닌다. 다만 그는 증량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블라커로서의 가치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적인 롤: Z리시버로 딱이다. 또한 바운더리에서 X리시버로 뛸 잠재력도 있으며, 슬랏에서 미스매치 킬러로 이용해도 된다.

 

스킴 핏: 여러 오펜스에 맞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제일 잘 맞는 옷은 WCO로, 그의 라우트 러닝 스킬과 RAC 능력을 보여주기 적합하다.

 

라우트 러닝: 훌륭한 라우트 러너. 코너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에 대해 박사급의 이해도를 지녔으며 맨/존 어떤 커버리지에도 좋은 대응을 보임. 필드의 모든 위치에서 위험한 무기.

 

핸즈: 부드러움 그 이상의 믿을 만한 손을 가짐. 어떤 상황에서도 캐치가 가능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이 뛰어남.

 

릴리스 패키지: 프레스 커버리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이겨냄. 특히 자신이 가려고 하는 방향을 속이는 데 능함.

 

RAC: 최대 강점 중 하나. 엄청나게 얇은 다리와 마른 상체를 가졌지만, 속도가 붙었을 때 낮게 들어오는 태클 시도에 강한 편. 창의적인 주크 무브로 수비수를 따돌리며 질주함.

 

볼 스킬: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 캐치 포인트에서 가장 강한 선수들 중 하나. 아주 적은 디펜시브 백들만이 그의 멘탈리티와 바디 컨트롤을 이겨낼 수 있듬.

 

풋볼 IQ: 배마의 프로 스타일 오펜스는 수비를 읽고 반응하는 데 초점을 맞춤. 스미스는 이미 수비를 읽는 능력이 충분하고 이는 프로에서도 강점일 수준.

 

터프함: 퍼리미터에서 경쟁심이 넘치는 선수로, 터프한 블라커지만 그의 프레임이 따라주질 못하는 경우가 있음. 캐치 포인트에서 그의 경쟁심은 불타오르고, 그가 이겨내지 못할 상황은 없다.


빅 플레이 창출: 두 가지 방법으로 빅플레이를 만들어냄. 하나는 딥 라우트를 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의 손에 공을 쥐어주는 것. 또한 서드 다운에서 쿼터백의 가장 믿을 만한 타겟이 되어줄 것임.

 

컴패리즌: 마빈 해리슨

 

 

4. Rashod Bateman, Minnesota

6-2, 210lbs

 

바운더리에서의 생산력에 약간의 의문이 있으나 라우트 러닝, 볼 스킬, 그리고 터프함이 그 우려를 잠재우도록 하는 미네소타 출신 리시버. 대학에 최적화된 오펜스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라우트들과 RPO의 타겟으로 많이 쓰였지만, 이것이 그의 가능성을 슬랏 가이나 'zone beater'에 한정짓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LOS에서의 가속 능력과 방향 전환이 뛰어나며, 캐치 포인트에서도 꽤나 강한 편이다. 압도적인 스피드를 지닌 것은 아니지만, 세퍼레이션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좋은 릴리스 패키지를 가졌으며 방향을 전환할 때 위력적이다. 좋은 QB를 만난다면 여러 번 프로볼에 선정될만한 좋은 리시버.

 

스킴 핏: 버티컬 패싱 오펜스

 

핸즈: 그의 캐치 범위는 엄청나며, 트래픽에서 공을 쫓는 능력은 특출나다. 혼란 속에서 캐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지켜낼 능력도 지녔다. 눈을 의심케 하는 원 핸드 캐치들은 그의 이력에서 가장 빛나는 파트 중 하나.

 

라우트 러닝: 가장 능했던 건 더블 무브와 안쪽으로 들어와 필드 중앙을 공략하는 플레이. 더블 무브는 프로에서도 먹힐 레벨이기에 그의 주무기가 되겠지만, 부족한 운동능력 탓에 버티컬 게임 외에 숏/인터미디엇 게임엔 약간의 의문이 존재함. 쿼터백에게 쓰로윙 윈도우를 만들어주는 능력 역시 주목할 만함.

 

다재다능함: 그는 패스 캐쳐로서 많은 터치가 필요한 타입은 아니지만, 또한 리터너로 쓸 재목 역시 아니다. 그의 다재다능함은 인사이드/아웃사이드 양쪽에 설 수 있다는 점에서 드러난다. 그는 슬랏에서도 많은 스냅을 받았고 좋은 생산성을 보였다.

 

RAC: 오픈 필드에선 꽤 태클하기 어려운 리시버. 공에 대한 집념도 대단함. 그러나 절대 폭발적이지는 않다.

 

좁은 공간에서의 퀵니스: 그는 확실히 쉘로우 앵글에서 더 임팩트있는 리시버. 모멘텀을 유지하고 가속을 붙일 때 확실히 위협적임. LOS에서의 좋은 풋워크는 그의 애매한 퀵니스를 보완해줄 것이다.

(방향을 크게 틀지 않을 때 더 위협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블라킹 능력: 점점 더 많은 팀들이 아웃사이드로의 런을 시도하는 추세인데, 팀들은 베이트먼의 사이드로 러싱을 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을 것. 세이프티, 라인배커, 코너들은 충분히 감당 가능함. 특히 긴 윙스팬이 그것을 증명함.

 

컴패리즌: 저스틴 제퍼슨, 키넌 앨런

 

 

5. Kadarius Toney, Florida

6-0, 193lbs

 

육상과 풋볼 양쪽에서 두각을 나타낸 운동선수였으며, 고등학교 때는 쿼터백으로 뛰었다. 대학에서는 러닝백과 리시버를 병행하다가 리시버를 선택했다. 계속해서 발전해온 슬랏 리시버로, 손에 공이 있든 없든 존재감 뿜뿜하는 선수. 라우트 러너로서는 크게 기대되지 않지만, 활용도가 높은 리시버.

 

이상적 롤: 여러 자리에 써먹을 수 있는 스타팅 리시버. 하지만 슬랏에 세우는 게 어울림.

 

스킴 핏: 버티컬 오펜스의 WR3.

완벽히 동의합니다. 트렌디한 dagger/smash/mesh/flood/crossing 컨셉들에 딱입니다.

 

라우트 러닝: 계속해서 발전하는 중이지만 여전히 라우트 트리에 제한이 있는 편. 하지만 대학에서 자주 뛰었던 라우트들의 숙련도는 상당함.

 

핸즈: 평균 이상이긴 하나 타이트한 커버리지를 상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음. 하지만 존 커버리지를 상대로는 소프트 스팟을 찾는 데 도사였음.

 

릴리스 패키지: 팀들은 토니에게 프레스 커버리지를 가하기를 주저했느데, 이는 그의 운동능력 때문. 가장 능했던 릴리스는 농구에서 크로스오버치듯 몸을 흔들며 나아가는 것이었고, 수비는 그가 가려는 방향이 어디인지 감을 잡지 못함. 하지만 LOS에서 더 강해져야 함.

 

RAC: 본능적인 리터너로, 상당히 위협적임. 일대일 매치업에서 미스태클을 만들어내는 건 일도 아니었으며, 공간을 만들어내는 데 굉장히 능했음. 

 

터프함: 컨택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블라커. 프레임과 파워가 부족해 별로 위협적이진 않았지만.

 

빅 플레이 창출: 그가 드래프트 첫날에 고려될 이유. 여러 이유로 위협적이고 폭발적인 선수.

 

컴패리즌: 디보/퍼시 하빈

 

6. Terrace Marshall Jr, LSU

 

6-3, 200lbs

 

7. Rondale Moore, Purdue

 

5-9. 180lbs

 

8. Elijah Moore, Ole Miss

 

5-9, 185lbs

 

9. Dyami Brown, North Carolina

 

6-1, 185lbs

 

10. Tylan Wallace, Oklahoma State

 

6-0, 180lbs

 

 

 

사이트별 랭킹도 남겨봅니다. 

 

 

•  TDN


1.  Jaylen Waddle

2.  Ja’marr Chase

3.  DeVonta Smith

4.  Rashod Bateman

5.  Kadarius Toney

6.  Terrace Marshall Jr.

7.  Rondale Moore

8.  Nico Collins

9.  D’Wayne Eskridge

10.  Dyami Brown



•  PFF


1.  Ja’marr Chase

2.  Jaylen Waddle

3.  DeVonta Smith

4.  Rashod Bateman

5.  Rondale Moore

6.  Elijah Moore

7.  Kadarius Toney

8.  Terrace Marshall Jr.

9.  Dyami Brown

10.  Tylan Wallace

11.  Cade Johnson

12.  Jaelon Darden

13.  Amon-Ra St. Brown

14.  Sage Surratt

15.  Seth Williams

16.  Tre walker

17.  Tutu Atwell

——————————-

20.  Nico Collins

21.  Amari Rodgers




•  Tankathon


1.  DeVonta Smith

2.  Ja’marr Chase

3.  Jaylen Waddle

4.  Dadarius Toney

5.  Rashod Bateman

6.  Terrace Marshall Jr.

7.  Rondale Moore

8.  Elijah Moore

9.  Amon-Ra St. Brown

10.  Tylan Wallace

11.  Tutu Atwell

12.  Sage Surratt




•  Athletic


1.  Ja’marr Chase

2.  Jaylen Waddle

3.  DeVonta Smith

4.  Kadarius Toney

5.  Terrace Marshall Jr.

6.  Rashod Bateman

7.  Rondale Moore

8.  Elijah Moore

9.  Amari Rodgers

10.  Tutu Atwell

11.  D’wayne Eskridge

12.  Dyami Brown

13.  Tylan Wallace

14.  Amon-Ra St. Brown

15.  Nico collins

16.  Seth Williams

17.  Cade Johnson

18.  Shi smith

19.  Josh Palmer

20.  Demetric Felton

19
Comments
2
2021-03-03 02:55:29

 탑3 고정 + Rashod Bateman으로 보면 되겠군요. DeVonta Smith는 가벼워도 너무 가벼운데 진짜 치명적인거 같아요. DeSean Jackson보다 키는 10cm가 더 큰데 몸무게는 똑같으니....프레스 커버리지에 너무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서 리스크가 좀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1
2021-03-03 08:57:58

지난 시즌 하이즈맨 수상자죠? WR가 수상하는 건 처음 본 것 같네요. 제 기억엔 대부분 QB의 몫이었고, 마크 잉그램 정도가 RB로 받은 기억이 있고요.

WR
2021-03-03 11:46:01

리시버 수상이 26년만이라던가요

WR
1
2021-03-03 11:44:39

저도 저렇게 마른 선수는 처음 봅니다 그래도 일단 대학 레벨에선 릴리스가 안 되는 문제는 없었어서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컴패리즌도 무려 마빈 해리슨! 이고요.

1
2021-03-03 11:55:43

제 몸무게를 좀 나눠줬으면 좋겠어요. 10파운드 줄게 연봉 1%만 다오....

2
2021-03-03 07:54:31

자말 체이스가 어디에서 뽑힐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리시버를 탑10 안에서 뽑는 게 좋은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탑10 안에서 뽑힐 것 같습니다.

1
Updated at 2021-03-03 08:59:20

요즘 NFL 경기 규칙 변경이나 추세를 보면 RB들보다는 훨씬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서 높이 지명될 것 같아요.

1
2021-03-03 11:44:01

Eagles 팬들이 많이 원하더군요

WR
1
2021-03-03 11:47:29

보여준 모습은 나머지와 비교가 안 되는데, 그 보여준 기간도 짧고 부상도 있었다는 게 문제죠. 돌핀스나 이글스, 자이언츠가 자주 거론되는 편인 것 같아요.

4
2021-03-03 09:02:42

쭉 보니까 6'3" 넘는 WR이 의외로 희귀한 거였네요. WR 1순위 자말 체이스가 5'10"이면 178cm 정도밖에 안 되는 건데, 메가트론이나 안드레 존슨, 빈센 잭슨(작고), 마잌 에반스 등이 얼마나 희소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1
Updated at 2021-03-03 11:37:57

요즘 리그 트렌드 자체가 피지컬 좋은 선수들 보다는 

빠르고  yac 능력 좋은선수들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긴하죠

1
2021-03-03 12:32:41

타이릭 힐의 대성공 이후 그런 추세가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WR
1
2021-03-03 11:48:55

최근에도 DK, 히긴스, 피트먼 등이 있긴 합니다. 메가트론이나 마이크 에반스는 6-5니 디게 큰 편이긴 하죠.

1
2021-03-03 11:43:29

Chase는 토탈 패키지 같은 느낌이라면 Waddle은 현 리그 트렌드에 가장 맞는선수라 

보통 둘 중 한명을 WR1로 뽑는 전문가들이 많더군요

 작년에 Ruggs가 먼저 뽑혔던 것 처럼 Waddle이 먼저 뽑힐 가능성도 있을거 같긴하네요

 

비슷하게 4번쨰로 뽑히는 WR는 Bateman보다는 Toney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1
2021-03-03 13:17:03

잘읽었습니다!!

워들 기대하는 분 없나요?



2
2021-03-03 14:10:39

저 있습니다. 알라바마 광팬이라 기본적으로 출신 선수들을 응원하지만 특히 와들은 기대가 더 되네요. 1,2년차에 동 포지션에 훌륭한 선수들이 너무 많아 플레이를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고, 3년차인 작년에는 시즌 도중 부상을 입어 나머지 경기엔 결장을 해 매우 아쉽게 생각했습니다. 물론 결승에 돌아왔지만 부상여파가 남아있던지라 특유의 스피드와 폭발력을 보여주진 못했죠. 말도 안되는 스피드랑 캐치로 경기 보는 걸 항상 즐겁게 만들어주는 선수였죠.

1
2021-03-03 14:18:31

자말 체이스의 경기 외적 평가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LSU가 재작년 우승하고 작년에는 아주 폭망했더군요. 재작년 우승멤버가 다 프로 진출했나 찾아보니 자말 체이스는 대학 3년차를 보이콧했다고 해서 충격 받았습니다. 코로나 이슈도 아니었고 프로 진출 전 부상 방지 차원인것 같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시즌을 보이콧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더군요. 

1
2021-03-03 14:54:38

올시즌은 코로나 때문에 시즌 포기 (옵트 아웃)한 선수들 많이 있어요

사실 코로나는 핑계 느낌이 강하고 부상방지할겸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죠

대신 경기에 뛰는 다른 선수들 주가가 올라가면서 드래프트 순위가 떨어지는 리스크는 본인이 감당하는거구요


Chase 같은 경우는 지난시즌에 워낙 좋았기 때문에 옵트 아웃해도 주가가 떨어지지 않았는데

Edge1으로 평가되던 Rousseau는 옵트아웃 해서 주가가 조금 떨어졌고 Adebo, Trey Smith 같은 선수들도 드랩순위가 많이 내려갔죠

2021-03-09 21:44:43

Toney가 WR 중에 4순위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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