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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프고, 감동적인 이야기 (조쉬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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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10 15:10:51





이번 시애틀과의 경기 전날, 조쉬 알렌의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조쉬 알렌은 경기 출전을 강행하겠다고 코치에 알렸고, 좋은 활약을 펼치며 빌스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빌스의 9경기 7-2 시즌 출발은 1993년 이후로 처음입니다.



소식을 들은 빌스 팬들은 조쉬 알렌의 할머니를 기리고 기억하기 위해 기금을 모금하여 oishei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습니다.

이 병원은 조쉬 알렌이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병원이고, 2주전에는 환자들과 온라인으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THATS OUR QB & BILLSMAFIA"
이 문장을 저절로 외치게 되네요
이 팀의 팬인 것이 나름 뿌듯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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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1-11 00:37:24

동기들 중에 가장 먼저 플옵 밟아보겠죠? 라고 쓰려다보니 라마가 있었군요

멋집니다 몸도 마음도 다치지 말고 완주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1
Updated at 2020-11-11 08:59:01

지난시즌에 이미 플옵 뛰었습니다.

2020-11-11 16:35:17

앗 그랬군요 엄청난 착각을..  

WR
2020-11-11 16:46:33

지난시즌 와일드카드전에서 텍사스에서 접전끝에 패했죠.. 드션 왓슨의 연장전 한방에 당했습니다

1
2020-11-11 15:04:05

시애틀 상대로 엄청난 활약을 했던데,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군요. 멋지네요.

WR
2020-11-11 16:46:44

멋진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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