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요약) 필라델피아의 벤 시몬스 트레이드가 지체되고 있는 이유
-오프시즌 내내 유망들과 드래프트 픽들이 포함된 트레이드 오퍼가 있었고 필리가 원하면 내일 당장이라도 그러한 트레이드를 할 수 있지만, 필리는 시몬스로 우승 확률이 떨어지는 트레이드를 하기 보다는 시몬스를 경기에 출전시키고 싶어함.
-필리 관계자에 따르면, 받아들일 수 있는 몇가지 트레이드 오퍼가 있었지만, 엠비드가 전성기인 시점에서 드래프트 픽을 받아 미래를 생각하는 도박을 다시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밝힘.
-올여름 드래프트 나이트 무렵에는 시몬스 트레이드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였음. A급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
-실제로 당시 리그 관계자들은 릴라드가 트레이드 요청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믿었음. 그러나 릴라드는 포틀랜드에 대한 충성심과 과거 그의 발언들을 번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잔류를 결심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몬스가 결국 팀에 다시 합류할거라고 믿지만, 필리는 최소 프리시즌 초반에는 시몬스가 불참할거라고 예상하고 있음.
-필리의 거물급 인사들은 이러한 압박을 이겨내고 상황을 극복하길 원함. 최소 휴전을 위한 논의가 있었고, 일부 저명한 필리 인사들은 시몬스와 화해가 가능한지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음.
-엠비드는 얼마 전 시몬스를 공개적으로 옹호했으며, 시몬스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팀과 화해를 하고 다시 팀으로써 함께할 수 있다고 믿음.
-그러나 여러 소식통들에 의하면, 오프시즌 동안 리버스 감독과 시몬스를 화해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필리와 시몬스는 이번 오프시즌 내내 어떠한 종류의 활동도 함께하지 않았음. 심지어 필리 조직의 전문가가 시몬스 및 그의 에이전트와 만났을 때에도, 시몬스가 원했던 것 즉 필리가 시몬스에게 해주지 못했거나 해주지 않았던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했음.
-시몬스 캠프는 시몬스가 해결해야 할 일이나, 시몬스가 잘못했던 것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고 필리를 나가고 싶어한다는 의사를 전달함.
-더욱 복잡한 문제는 동부 컨퍼런스에서 필리의 위치. 필리 조직의 몇몇 저명한 관계자들도 브루클린을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보고있음. 밀워키 또한 따라잡아야 할 팀으로 간주됨.
-토비는 완성된 선수이며 엠비드는 MVP급 선수이기에, 필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로스터가 젊어지는 것을 추진했음. 스프링어를 픽한 것도 그러한 이유이며, 맥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시몬스를 손절하고 새 출발을 하고 싶어하는 필리 조직 내부의 사람들에게도 시몬스가 다른 팀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는 걱정을 하고 있음.
-필리의 그러한 걱정은 다른 팀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 6월말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시몬스 신봉자들이 많음.
-그러한 것을 알고 있는 필리는 리그에 대가를 지불하거나 입을 다물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보내고 있음.
https://www.phillyvoice.com/ben-simmons-latest-rumors-trade-damian-lillard-daryl-morey-eastern-conference-doc-rivers-news-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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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애매합니다.
전 시몬스 좋아하는데요. The PASS 등으로 조롱당하지만...
그가 해준게 정말 많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보여줄 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타팀으로 가면 더 잘할 것 같기도 하구요.
관계가 봉합될 수 있다면 같이 하는게 맞는것 같지만
봉합될 수 없으면 적당히 놔줘야 될것 같아요.
리버스 감독이 정말 큰 문제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