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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는 데니스 슈뢰더에게 공식적인 연장계약 오퍼를 한 적이 없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12955
Updated at 2021-08-12 16:04:51

https://twitter.com/RealJayWilliams/status/1425829849281798144?s=19


14
댓글
jhakpride
2021-08-12 15:51:41

뭐..공식적인 Offer를 하기 전에 구두로 떠봤는데 슈로더가 단칼에 거절했을수도 있고..당사자들 말고는 정확한 사실을 알수 있는 방법은 없겠네요..

Hustle JAZZ
Updated at 2021-08-12 16:04:21

 딱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레이커스가 줄 수 있는 액수 뻔하고, 이게 협상 테이블에서 위치가 완전 바뀐 상황인데, 슈뢰더 입장에서는 막상 제안하면 그거대로 기분 나빴을 것 같네요..

Charlie Puth™️
2021-08-12 16:11:28

이전에 4년 84밀 제안을 한적 없다는 것 같습니다

Hustle JAZZ
2021-08-12 16:56:46

그렇네요ㅠ제가 잘못봤습니다

애매할땐조던
Updated at 2021-08-12 16:44:22

슈뢰더가 계약 연장 제의를 거절했었고

플옵에서 0점 경기가 나온게 결정타였다고 봅니다.

 

플옵에서 르브론이 체력적으로 지쳤을때 슈뢰더에게 기대치가 있었는데 

구단에서 기대한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한거 같았어요.


웨스트브룩 데려온 순간 끝이죠... 

delicate
2021-08-13 01:37:08

위의 트윗은 그 '계약 연장 제의'를 안했다는 내용이에요. 슈로더가 4년 84밀 계약을 걷어찼다는 말이 있지만, 구단은 어떠한 공식적인 오퍼도 한적 없다고 합니다.

all day
2021-08-12 16:55:30

 지난 시즌 중간에 오피셜 오퍼  84밀 짜리가 없었다는 말 아닌가요?

한참 주가 높을 때.

SAGA
2021-08-12 16:59:25

슈뢰더가 직접 연장합의 안한게 돈때문이 아니고 트레이드로 사용될까봐 안했다고 인터뷰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시즌 중간에 오퍼가 없었다는 말은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랄랄라7
2021-08-12 21:05:17

저도 이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본인이 돈 때문에 재계약 거절한언 아니다 라고 까지 했는데.. "오피셜"이라는 걸 강조 하는걸 보면 협상이 진행되고 조건들은 오갔지만 오피셜 텀싯이나 계약서 이런게 오가진 않은 정도겠죠

[LAL] Dynasty
2021-08-12 21:48:23

슈로더는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트레이드 때문에 연장계약에 싸인하지 않은 게 아니다 라고 인터뷰를 했죠.

개편한세상
2021-08-12 19:19:45

번역하자면 '슈로더가 4년 84밀을 거절했다'는 것이 최근 많이 코멘트되고 있는데, 믿을 만한 소스로부터 내가 듣기로는 그런 '공식적인' 계약 오퍼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흥미롭다. 정도 되는 내용 같습니다.

Beale Street
2021-08-12 20:00:04

이 건은 사실 당사자들이 말하지 않는 이상 영원히 실체를 모를수 있겠죠.

 

하지만 전 레이커스가 4년 84밀을 제안한 적이 애초에 없다는 원글의 주장이 일리 있다고 봅니다. 슈뢰더의 랄에서의 한계가 이미 보였는데 베테랑 미니멈으로도 5명을 데려오는 펠린카가 그렇게 성급하게 4년 84밀이라고 하는 거액을 오퍼했을것 같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는 별개로 슈뢰더가 현 포가시장에서 최소 연15밀 이상의 선수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여튼 공식적 오퍼가 없었는데 마치 슈뢰더가 자신의 가치를 너무 높게 봐서 거액을 뿌리치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된것같은 평가는 더이상 할 필요가 없어 졌네요. 애초에 원팀에서 공식오퍼라는것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LAL] Dynasty
Updated at 2021-08-12 21:56:48

예전에 했던 슈로더의 인터뷰 발췌입니다. “I’m a guy who does a lot of business on the side as well so I understand that. It’s no bad feelings, but at the end of the day that wasn’t the reason why I declined that option. Like I said before, I wanted to feel, after 8 years, I want to decide where I want to go and where I want to sign. I didn’t do that in 8 years. One option I had was to sign an extension in Atlanta but other than that I had no say, so that’s the reason why I didn’t sign the extension.” 요약하면 자신도 여러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이라 자신의 트레이드를 알아봤던 펠린카를 이해하고 나쁜 감정이 없다, 자신이 "그 옵션" -연장계약이겠죠- 을 거절한 이유는 트레이드에 포함될까봐서가 아니라 커리어 처음으로 자신이 가고 싶은 팀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싶었기 때문, 그래서 "연장계약"에 싸인하지 않았다. 제이 윌리엄스가 얼마나 믿음직한 소스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슈로더가 인터뷰로 이미 이렇게 밝힌 적이 있는 상황에서 공식이냐 비공식이냐, 오퍼를 했냐 안 했냐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봐야겠죠.

Palos Verdes
2021-08-12 23:08:34

이걸 보니 빼박 연장계약 제안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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