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BobbyMarks42/status/1425663063160655872?s=19 계약 1년차 - 7밀 풀 개런티 계약 2년차 - 7.35밀의 50% 보장 계약 3년차 - 7.7밀 넌 개런티 총 보장 금액 10.675밀
건강만 하다면야 좋은 계약이고 안 좋다고 해도 부담 없네요
이정도면 보험 처리가 잘 된 계약이네요
넌 개런티가 계약에선 어떤 뜻인가요?
2년차는 50프로만 보장 3년차 넌개런티는 아예 보장 안된다는 뜻입니다.
방출되면 선수가 연봉을 받지 못합니다.
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3년차 전체 연봉 넌개런티라고 하면 그게 팀옵션하고 뭐가 다른 걸까요?
옵션이든 비보장 계약이든 계약을 보장해 주어야 트레이드 가능합니다.
옵션은 계약 마지막 해에만 설정 가능하고, 비보장과 부분보장의 경우 계약 연차와
상관없이 설정 가능합니다. 그리고 옵션은 계약되지 않은 것으로 보기 때문에
S&T를 할 때 3년 이상 계약을 오퍼해야 하는 규정에선 넌게런티를 주기 위해선
4년차에 옵션을 거는 것이 아닌 이상 2, 3년차에 비보장이나 부분보장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번에 위저즈가 S&T로 딘위디를 영입한 계약에서도 3년차에 팀옵션이 아닌 부분보장입니다.
저정도 계약이면 더 좋은 선수들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도박 같네요.
무난한느낌 게이처럼 해줘야된다 제발 부상없이 시즌치루자
우앗 비싼감이 있었는데 가격이 이해가 되는 계약조건이네요
이제 남은건 포브스..
이정도면 샌안 입장에서 충분히 긁어볼만하네요
슬슬 걱정이 더 커지기 시작합니다. 물론 잭 콜린스 이야기는 아니고 포브스 계약이.... 말이죠.
이정도면 긁어볼만 하죠.
이 정도면 당연히 로스터 보장은 되겠네요.
이거이거... 스퍼스답지않게 일을 꽤 잘하는 느낌입니다
이러면 괜히 또 기대하게 되는데... 허허허...
그나저나 콜린스 계약이 확정되면서 남은 캡이 7밀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포브스, 랜달 미 포함한 금액이니, 포브스가 5밀 랜달이 2밀 안팎으로 왔으려나 싶네요.
부분보장이라 괜찮은것 같네요. 포브스계약만 합리적이면 나쁘지않은 오프시즌이라 봅니다. 두근두근
1년 10.7밀 + 2년 11.3밀 팀옵션과 마찬가지네요. 이정도면 긁어볼만 합니다.
라이트GM 계약 잘했네..
웬지 지금까진 다 맘에 드는데 포브스를 연평균 5-6밀 3년 계약 이런건 아니갰죠
미보장부분은 방출시에 팀 샐러리에는 반영이 되나요? 핑프같지만 물어봅니다ㅠ
포브스는 얼마 받을까요.
팀 입장에서 꽤 괜찮은 계약이네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봅니다 리빌딩 팀에게는 치명적이지 않은 계약 규모고 이번시즌 부활하면 좋은 전력을 얻고, 안 되면 방출 및 트레이드가 용이한 구조네요
건강만 하다면야 좋은 계약이고 안 좋다고 해도 부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