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NBA News
/ / / /
Xpert

[잭 로우] 이번 오프시즌에 하드캡에 걸리지않도록 할 레이커스

 
  8648
2021-08-01 10:29:48
12
Comments
2021-08-01 10:51:32

펠린카 이러면 또 다음수까지 생각하네요 대단합니다 

2021-08-01 10:53:24

싸트도 생각하고 있다 이런건가요

2021-08-01 12:05:55

이게 어떤 의미일지 설명해주실 분?!

Updated at 2021-08-01 12:26:49

사트로 선수 안 받겠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데로잔 같이 사트로 받아야 되는 경우 하드캡으로 전환되는데, 레이커스 샐러리 상황상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지 않겠다는 소리입니다. 반면 슈로더 사트로 계약이 남아 있는 선수를 받는 건 괜찮습니다.

2021-08-01 12:23:19

1)싸인앤트레이드로 자유계약선수를 영입, 2) Bi-annual exception(약 3.6m)을 사용해 선수영입, 3)non-tax payer mid level exception(약 9.3m)을 tax payer mid level exception(약 5.9m) 이상으로 사용해 선수 영입.
이 3가지 중 하나라도 이루어지면 구단은 소프트캡이 아닌 tax apron이라고 불리는 금액 이하로 토탈 샐러리를 맞춰야 되는 일종의 하드캡을 적용받게 되고, 올해 그 apron은 143m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레이커스는 해럴을 9.2m의 mle로 영입하고, 매튜스를 3.6m의 bae로 영입해 이 하드캡에 걸렸었고 클리퍼스도 이바카를 9.2m의 mle로 영입해 하드캡에 걸렸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레이커스는 선수 4명만으로 120m 가까이 연봉이 차 있는 상태고 클리퍼스 같은 경우도 케너드나 모리스 연장계약 금액이 샐러리에 잡히고 레너드도 더 큰 금액으로 계약을 맺어야 하니 실질적으로 하드캡인 143m 아래로 로스터를 꾸리기 힘듭니다.
따라서 하드캡에 걸리지 않도록 mle를 최대 5.9m까지만 사용하고, 사인앤트레이드로 자유계약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단, 우리 팀에 있는 자유계약선수를 사인앤트레이드로 다른 팀으로 보내면서 계약이 남아 있는 선수를 받아오는건 가능합니다.

Updated at 2021-08-01 12:18:18

슈뢰더 사트하면 하드캡은 무조건 넘게되지 않나요.

2021-08-01 12:22:24

네 아니에요

2021-08-01 12:24:45

사인 앤 트레이드로 선수를 보낼 때는 하드캡과는 상관없고 받을 때만 해당됩니다

2021-08-01 12:33:09

그 얘기가 아니고 다음 시즌에 릅갈룩 세명만 해도 120인데 아무리 미니멈으로 채워도 슈뢰더 사트해서 힐드든 누구든 받아오면 143은 넘지 않겠냐는 얘기입니다.

2021-08-01 12:41:42

Nba는 기본적으로 하드캡이 아니라 소프트캡이죠. 하드캡이 되도록 하지 않겠다는 본문의 말은 샐러리를 143m 아래로 맞추겠다는 말이 아니라 하드캡이 되어 팀 샐러리를 143m 아래로 맞춰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2021-08-01 12:58:47

네. 그렇게 보는 것이 합리적이겠네요. 설명 감사합니다.

2021-08-01 12:59:25

Fa인 선수 사트로 받아오는게 아닌 이상 하드캡에 걸리질 않는데 넘든 말든 상관이 없습니다. 사치세가 엄청날 뿐이죠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