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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로 ALL-NBA 팀 최다 선정 기록을 경신한 르브론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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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6 0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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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6 09:30:37

이게 뭔의미인가 생각하네요

2021-06-16 09:33:32

의미가 왜없나요 충분히 의미는 있죠. 원래부터 말년의 슈퍼스타들은 nba팀 관성이 있었습니다. 관성은 코비가 좀 받았고 르브론은 이번에 처음 관성을 받은 경향이 있지만 이전 스타들보다 더한 관성을 받은건 아닙니다.

2021-06-16 10:20:54

코비가 수비팀에선 말년에 관성적인 수상이 좀 있지만 올느바팀에서도 관성적인 수상이 있나요?? 언제죠?? 올느바팀은 딱히 논란 되었던 적이 없지 않나요?? 

2021-06-16 10:44:09

코비가 올NBA팀 관성이 있었다는 얘기는 정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디펜시브 팀이라면 웨이드한테 퍼스트 한두번 정도 뺏은 적은 있어도요. 11-12/12-13이 가장 마지막에 받은 올느바인데 둘다 퍼스트팀에다가 세컨이 두번다 웨스트브룩/토니파커인데 이 둘에게 뺏길 영역도 아니었어요.

2021-06-16 11:05:28

저도 동의합니다. 괜히 르브론을 변호 한답시고 애꿋은 코비의 수상을 폄하하고 계시네요

2021-06-16 11:12:48

잘못알고 답글 다신거겠죠
애초에 티어가 다른 커리어라
그런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쓰신 글도 아닐테고
그리고 솔직히 변호할 일도 아니죠
기자단 투표인데 받을만한 선수들 중
하나가 받은거니까요

2021-06-16 11:41:14

12-13시즌은 코비가 받을만했다고보고 다른시즌은 몰라도 11-12시즌은 다소 논란이 될 법 하긴합니다. 경쟁자들에 비해 2차스탯에서 크게 밀려요. '반드시 퍼스트팀이 아니다' 라는건 아니지만 올해 르브론처럼 논쟁이 될법은 합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09:51:21

글에 의미는 몬 의미인가 생각해봅니다

2021-06-16 10:05:09

말그대로 젊을때부터 늙어서까지 17년 연속으로 All-NBA 팀에 포함될만큼 꾸준하고 능력이 좋은 선수라는 의미죠. 뭔의미인지 모르시는거 같아서 알려드렸습니다.

2021-06-16 10:54:19

이런 댓글은 무슨 의미인가요

2021-06-16 11:07:25

의미없는 수상이 있나요? 

17년간 꾸준히 수상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지 않나요? 이 댓글이야말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2021-06-16 11:13:32

오랜 세월 리그를 호령한
레전드의 기록이란 뜻깊은 의미가 있죠

2021-06-16 12:29:53

이 댓글도 무슨 의민지 궁금합니다만

Updated at 2021-06-16 16:27:41

계속 갱신중인 올느바 17회 역대 1위가 의미 없다니 안티이신가요.

2021-06-16 22:41:46

뭔 의미냐고요?

이번 시즌 리그 포워드 중 6손가락안에 꼽힌 의미, 17시즌 연속으로 리그 수위권 포워드였다는 의미, 17시즌 연속으로 리그 상위권 기량을 유지할만큼 자기관리가 좋다는 의미, 아직도 뽑힐 정도로 기라성 같은 젊은 스타들에게 기량이 후달리지않는다는 의미, 레이커스로서 코어의 기량 자체가 떨어지지는 않았다는 의미

이정도만 해도 여러가지인데 더 해드려야할까요??
따지고 보면 릅 안티에 가까운데 무슨 의미냐고 초치는 댓글이길래 어이없어서 댓글달고 갑니다.

2021-06-16 09:30:58

담시즌에는 부상완벽히 회복해서 퍼스트팀 가즈아

2021-06-16 09:31:17

위대한기록이군요
이것도깨지기쉽지않은기록일듯..

2021-06-16 09:31:33

그냥그렇구나..싶어지네요

2021-06-16 11:14:22

팬이 아닌이상 보통 그렇구나 하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09:32:11

크... 역대 2위 자리는 확고하게 차지할 수 있겠군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09:32:44

솔직히 이번시즌은...

2021-06-16 09:33:13

전 진작에 최다일거라 봤는데 올해 수상함으로써 최다가 됐군요. 암튼 대단합니다 릅

2021-06-16 10:47:08

코비가 15회로 기존 최다 수상자여서 저번시즌에 이미 최다 수상자가 되었고  이번 수상으로 다시 자기 기록을 꺤 겁니다

2021-06-16 12:42:55

아 본인 기록을 경신한거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09:39:13

작년에 역대 최다기록 갱신했을텐데 올해 하나 추가했다고 조롱하고 의미없다고 하는건 웃기네요

2021-06-16 09:34:58

솔직히 받았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초반에 mvp 1위한게 수상에 큰 영향이죠 임팩트차이겠죠

2021-06-16 09:36:39

르브론은 이번에도 이번이지만 랄 첫시즌 플옵 탈락했을때도 뽑혀서 논란좀 있었죠. 아쉽긴 합니다.

Updated at 2021-06-16 09:37:25

굳이 올해가 아니더라도 르브론은 대기록을 세웠죠
위대한 선수라고 봅니다

2021-06-16 09:37:34

정작 투표는 기자단이 하고 비난과 조롱은 선수가 받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09:40:58

누가 빠란 말씀이신건가요?

2021-06-16 09:42:42

릅빠 기자들 때문에 릅까 팬이 생겨난단 의미 아니었을까요?

2021-06-16 09:43:05

투표한 기자들이요

과도한 팬심과 관성으로 선수가 보여준것 이상의 가치로 투표가 되니 안티들이 조롱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2021-06-16 09:44:17

투표한 기자들을 뭐라해야지 선수를 조롱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런것에 면죄부주지 마세요

2021-06-16 09:46:40

네 저는 기자들을 비난하는 겁니다

2021-06-16 11:17:24

보여준것 이상이라는 의견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보입니다
투표단의 투표역시 지극히 주관적이죠
본디 기자단 투표는
권위를 부여받은 사람들의 주관적인
픽이였습니다

2021-06-16 09:42:55

어떻게 이걸 빠가 까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2021-06-16 10:00:06

맞는말아닌가요?

2021-06-16 10:07:44

서드 대신 세컨 받았다는 것에 합리적인 의견 정도는 제시할 수 있죠. 위에 삭제된 여러 조롱조 댓글들을 지적하는 댓글에 ‘빠가 까를 만든다’ 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2021-06-16 10:07:34

빠를 기자들이라고 보면 맞는 말 아닌가요?

2021-06-16 10:12:53

처음엔 기자라는 이야기도 없었고 기자단을 빠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좋지 못한 발상이죠.

2021-06-16 10:20:16

첫 댓글에 기자라는 얘기가 없었지만 곧바로 기자들이라고 덧붙였고, 이번 시즌의 결과물에 대해 다소 과대평가를 받았다는건 여기 계신 분들 대부분이 공감하시지 않나요?

2021-06-16 10:24:15

다른 댓글 섞지 마시고요. 저는 ‘빠가 까를 만든다’ 라는 댓글에다가 답을 단 겁니다. 르브론이 서드를 받던 세컨을 받던 그건 저 댓글에서 중요한 게 아니고요.

2021-06-16 10:31:15

다른 글에 달린 댓글이나 저 밑에 있는 댓글도 아니고, 해당 댓글 작성자가 추가적으로 남긴 대댓글 가지고 다른 댓글을 섞지 말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그리고 서드든 세컨이든 왜 중요한게 아닌가요? 기자단이 서드에 적당한 선수한테 세컨을 줬는데 일종의 빠심으로 해석하는게 그렇게 신빙성 없는 추측인가요?

2021-06-16 10:51:49

제가 추가 댓글에 답을 단 것도 아니거니와 투표한 기자단에 대해 빠심으로 투표했다는 걸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하시니 더 댓글을 달 필요가 없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11:19:21

의견대로라면 기자단은 늘 빠였는데
갑자기 문제가 커진 느낌입니다

2021-06-16 11:25:27

이번에는 그 정도가 지나치다고 느낀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2021-06-16 11:34:13

리그 최고의 슈퍼스타이기에
그에 따른 관심과 그 반대급부에 의한
파장이겠죠
이게 정도가 지나친거면
올 엔비에이 팀 선정은 언제나
지나쳤다고 봅니다
르브론의 노익장 투혼에 의한
세컨팀 선정에 박수를 보낼 따름입니다

2021-06-16 11:48:38

저도 르브론의 커리어가 말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와중에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리스펙합니다만,

님 말씀대로 언제나 지나쳤던게 맞다면 이번에 이렇게 불타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죠. 르브론이 슈퍼스타여서 그렇다기엔 여지껏 올-NBA 팀 관련 논란이 있었던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은 설왕설래가 이렇게 많았던 적이 없습니다.

예년에 비해 정도가 지나친건 맞습니다.

2021-06-16 12:12:54

전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국내에는 커뮤니티나 보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봐야할지..

예전에 하든-탐슨때만해도 글 많이 보였죠

2021-06-16 13:10:26

논란이 된 선수의 영향력 차이겠죠
세컨이면 조금 후하다 할 정도의
시즌 퍼포먼스였음에도
인기투표 운운하는
비난도 올라오는걸 보면 말이죠

2021-06-16 09:38:51

세컨팀은 아니지만 써드까진받을만했다고 보는 입장에서 댓글들 조롱은 진짜 짜증나네요. 써드를받았어도 저기록이 달라지진않는데 말이죠

2021-06-16 09:40:17

저도 그러네여..본인이 세컨 달라고 때쓴거도 아닐텐데..

2021-06-16 09:54:26

동의합니다...

2021-06-16 09:39:27

세컨이 좀 뭥미 싶긴 하지만
써드는 원래 예상됐지 않나요?
17회 수상까지 조롱 당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2021-06-16 11:20:34

17회 수상을 조롱하는 사람은
nba의 다른 역사도 조롱하는 사람이겠죠

Updated at 2021-06-16 09:41:22

 올해 안 받아도 어차피 역대 퍼스트 수상 13회로 1위인데 뭐 헤이터들에겐 좋은 먹잇감이 됐나 봅니다.

2021-06-16 09:40:41

조롱 댓글 진짜 심하네요 르브론이 투표 했나요?인기 투표는 또 뭔가요??

2021-06-16 09:41:22

 써드는 탈만했던거 같은데 예상하는 사람도 꽤나 있었구요. 

2021-06-16 09:43:58

브론 안티가 참 많구나.. 라는걸 느끼네요. 어차피 써드 유력 수상 후보자였고, 이번엔 첨으로 관성으로 세컨을 받은감이 있는데 여태까지 올엔비에이 수상경력이 싸그리 무시당하는 느낌이에요

2021-06-16 09:47:14

확실히 르브론은 팬보다 안티가 더 많은 거 같아요.. 그의 홍콩발언이라든가 이런거 보면 아시안, 특히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해되는 면도 있습니다.

2021-06-16 09:49:05

이제 팬들은 10년을 넘어 이런 상황이니 그러려니..하는거 같습니다

2021-06-16 09:52:54

코비가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까였다면, 르브론은 에고도 강하고 한국인 입장에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라는 측면에서 안티가 많은거 같아요. 나름 한국 느바판에서는 저명한 언론인들 중에 노골적으로든 은근히든 안티심 드러내는 사람도 있고요.. 뭐 스포츠팬의 기호는 선만 안 넘으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2021-06-16 10:04:57

맞습니다... 르브론이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인 데는 본인의 행동 탓이 크긴 하지만 분명 팬도 많은 선수인데 유독 한국에서는 응원하기 힘드네요 유튜브나 기사로 자주 접하는 언론인 몇몇 분들도 가끔 보면 중립성이 흐트러질 정도로 많이 안 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2021-06-16 11:22:19

특정 한국인들의 입장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
그리고 코비도 에고와 사생활때문에
안티가 많았죠

Updated at 2021-06-16 12:40:13

확실하다뇨. 최고 인기 선수이기 때문에 안티의 수가 많은 거지,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팬 수보다 많을 수가 없죠.

2021-06-16 09:54:49

 써드는 충분하다고 봤는데 세컨은 조금... 팀성적을 크게 안따진다면 자이언도 최소 써드 이상은 받았어야...

 

팀성적을 따졌으면 커리는 세컨이 맞고 퍼스트는 릴라드... 

 

올 NBA 기준이 참 아리송합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10:00:32

LEBRON 리그 6위 (누적 15위)
RAPTOR 리그 7위 (누적 13위)
BPM 리그 5위 (누적 15위)

경기수가 좀 부족해 보이지만 임팩트와 누적 승리기여도 모두 탑 레벨이었습니다. 올느바는 당연히 들어야 되고 코트 위에서의 임팩트를 더 중시한다면 세컨까지 못 들 것도 없어 보이네요.

2021-06-16 10:00:23

릅 축하 내년에는 더 잘해라 퍼스트 받자 

2021-06-16 10:00:34

올시즌 결장 경기수가 많은 편인데?

2021-06-16 10:01:22

써드는 이해하겠는데 세컨팀은 정말 의외긴 합니다.

2021-06-16 10:05:51

아직도 르브론이 리그 최고의 선수다 라고 하는 현역 선수와 리그 관게자들이 수두룩한데 근거없는 폄하는 재밌네요 

2021-06-16 10:22:49

실력 때문에 뭐라는게 아니라 결장 경기수 때문에 뭐라는거 아닌가요? 

2021-06-16 10:28:11

결장이 많음에도 누적 2차스탯이 나쁘지 않으니까요.

2021-06-16 11:24:04

결장경기가 꽤 있음에도
유의미한 성적을 올려
올 nba 팀에 선정된 선수들 없지 않았죠

2021-06-16 10:08:23

어차피 써드였어도 All NBA 연속 선정 기록은 이어가는거 아닌가요?

2021-06-16 10:15:12

카와이 퍼스트도 이해안되고 르브론 세컨도 이해안되고 

2021-06-16 10:15:55

논란이 상당히 많겠네요

2021-06-16 10:23:38

탈만해서 탔다고 봅니다

2021-06-16 10:26:31

올시즌 르브론의 출장률 62.5%

가장 가깝게 17-18 시즌 62.2%의 출장률을 기록한 커리가 써드팀이라는 전례가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싶습니다. 써드팀이 아니라 세컨드팀이 과하다는 의견일지 모르겠는데, 르브론은 부상전까지 MVP레이스 최상위에서 경쟁하고 있었던데다 위 LEBRON,RAPTOR,BPM과 같은 부차적인 스탯들까지 감안하면 합당하다 생각듭니다. 저 역시 18-19시즌처럼(당시에도 부상전까지 MVP레이스 1위) 써드팀 정도 예상했는데, 세컨드팀은 좀 의외이긴 하다만 아예 빠졌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2021-06-16 10:29:57

이거죠. 정확히 동의합니다.

2021-06-16 10:46:50

댓글로 추천드립니다.

MVP레벨에서 경쟁하던 선수였고 데이비스가 빠진 상황에서도 팀을

서부에서 상위권으로 유지시켰던 선수였죠...

세컨팀을 받았다고해서 그게 관성으로 폄하될 이유는 전혀 없어보입니다.

Updated at 2021-06-17 11:33:53

왜 계속해서 르브론팬분들이 당시 커리를 소환하는지 모르겠는데 당시 커리가 팀성적+개인성적 모두 앞섭니다. 그럼에도 겨우서드였는데 이번 르브론세컨에 왜소환되는거죠 자꾸.

르브론이 써드는 받았어도 이상할거없다보고 대기록축하합니다만 써드수상기준으로도 당시 커리 올해 릅이 비슷한건 경기수하나에요. 응원선수의 수상에 정당성부여를위해 타선수좀 그만소환했으면좋겠습니다.

2021-06-16 11:00:41

전혀요 부상전까지 MVP레이스 1위에도 오르고 최상위권 경쟁했던 르브론이 그해 커리보다 앞섭니다, 절대적인 스탯과 수치로 비교할게 아니라 그 시즌에 어떠한 상황과 경쟁이 있었는지를 감안해야죠.

게다가 18-19 르브론과 마찬가지로 결장경기 선례로 충분히 거론될 수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11:05:11

전혀요란 말 그대로 돌려드릴게요.
팀성적은 일단 비교불가입니다.
당시 골스는 7할승률팀이에요.

개인성적도 당시 커리가
Lebron 2위
Raptor 4위
BPM 3위
WS/48 2위
PER 4위 입니다.

출장경기수가 부족할뿐
인게임퍼포먼스는 리그탑3급이었어요.

대체 올해 르브론이 뭐가앞선다는건지요.
응원선수아끼시는건 알겠는데 스탯과 수치를 보지말자며 위라 주장하시는건 억지성이십니다.
18커리가 팀성적이든 개인성적이든 종합이든 위라봐야죠.

Updated at 2021-06-16 11:08:42

다시 돌려드립니다.

그해 커리가 올해 르브론처럼 MVP레이스 탑1,2 경쟁을 했나요?

그렇게 절대적인 스탯으로 비교해 따질거면요 작년과 올해 크리스 폴은 MVP레이스나 올NBA팀에 있어서는 안될 수준이에요. 허나 작년 OKC때의 상황과 올해 피닉스의 상황을 보면 모두 납득을 할 수 밖에 없죠, 지극히 당연합니다.

 

각 시즌별 상황이 이렇듯 다 다릅니다. 가장 쉽게 얘기해 어느해에는 20점대 득점왕이 나오고 어느해에는 35점대 득점왕이 나오는것처럼요. 응원선수 아끼시는건 잘 알겠는데요, 당해 MVP레이스 최상위권에 있던 르브론이 적어도 각 선수의 당해 성과에 있어서는 더 앞섭니다.

Updated at 2021-06-16 11:21:34

앞서던 초반레이스만 따로떼놓고 취사선택 의미부여하시는게 무슨의미가있나요.

결국 시즌전체로 수상하는거고, MvP레이스를 올느바에 본다해도 결국 올해 르브론 최종 MVP득표가 5위표 하나입니다. 그것조차 위가아니에요.

폴이니 누구니 더 끌어오실거없습니다.

2021-06-16 11:16:33

동의합니다 심지어 부상 이후에 경기 안나온 것도 아닌데요

Updated at 2021-06-16 11:26:51

초반레이스 취사선택이 아니라 초반레이스가 영향을 미쳐 이러한 올NBA팀 선발결과가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게다가 제가 당초 예시를 든건 두선수에 대한 비교가 아닌 출장률에 대한 선례이고, 당해 커리의 스탯이 높으니 더 앞선다는 주장에 폴의 상황으로 반론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시즌별 어워드나 기록과 같은 상황이 이리 다를 수 있다는 역시나 예시이죠.


사실 올해 르브론이 운이 따랐다는걸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래 릴라드-커리-돈치치가 유력한 퍼스트팀에서 릴라드가 미끄러지면서 세컨드팀이 유력한 레너드가 올라가버려 그 빈자리를 르브론이 차지한 것 뿐이라 생각들거든요. 본래대로(?) 릴라드가 올라가고 레너드와 르브론이 한단계씩 내려가는게 합당하다는 제 의견입니다. 


다만 출장률이 이리 적은데 왜 올NBA팀에 있냐는 의견에 가장 가까운 예시로 19르브론과 18커리의 사례를 근거할 수 있다는 것 뿐이지, 애시당초 양 선수를 비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두선수 비교를 댓글에서 먼저 시작하신 것 뿐입니다.

 

 

Updated at 2021-06-16 11:31:10

첫줄이야 결과로 그리해석하시는것뿐이라봅니다. 시즌평가에 초반레이스의미부여가 언제부터 이리컸나요. 결국 최종으로얘기해야죠.


그리고 폴도 엄연히 팀성적이란 결과물이있으며 자꾸 타선수 끌어와서 본인응원선수 정당성 부여하시는것좀 멈춰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이렇든 저렇든 뭘로보든 kingjames님의 당시커리보다 올해르브론이 앞선다는건 전혀동의할수없습니다. 팀,개인,mvp결과 모든걸 다봐도 단하나도 그리말씀하실근거가없어요.

마지막으로 제 첫플다시보시면 전 르브론 써드는동의하고있습니다. 단지 계속 커리소환을 꾸준히들 하시며 그때커리가받았으니 이번 르브론도받을만하다는 뉘앙스의 말들이 많이보이니 경기수하나빼고는 다른상황이니 그만소환됬으면하고 쓴거에요.

2021-06-16 11:38:02

타선수를 끌어온다는 부정적인 어조로 계속 팬덤싸움 부추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폴은 현리그서 제 두번째 응원선수이고 그간 지지한 제 지난글들이 말해줍니다. 폴의 팀성적이라는 결과물이 있듯 르브론도 부상전까지 AD 빠진 팀을 이끌며 좋은 팀성적으로 MVP레이스 최상위라는 결과물이 있어 그게 올NBA팀 선발에 유효하게 적용된거다라는 주장일 뿐입니다.


그리고 커리의 선례는 이 글 댓글만 봐도 수두룩한 출장경기수로 의문을 가지는 분들께 전혀 못할 소리가 아니라 생각들며, 외려 이게 뭐가 그렇게 거슬리는지 의문이고요. 당초 가장 가까운 근거랍시고 한 제시에 18커리뿐 아니라 19르브론도 끌어냈는데, 그냥 킹제임스라는 닉네임을 쓰는 유저에게 아끼시는 응원선수 커리가 거론되어 기분이 상하신건가요? 또 한번 제 지난글들 보세요, 제가 커리를 비판/비난을 하거나 부정적으로 거론한 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저는 응원보다 안티성 활동을 회원들에게 비관적이라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싶어 어느 누구도 욕하는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저도 르브론 써드는 동의하고 있고요, 운이 좋아 나비효과 내지는 어부지리로 한계단 올라간 것이라 생각들긴 합니다. 맞습니다 그때 커리와 동급인건 경기수라는 의견을 처음부터 제가 개진하고 있는 것이고요.

Updated at 2021-06-16 12:07:01

꾸준히 여러르브론팬분들께서 언급주시니 그만좀 소환됬으면 하는거고

Kingjanes님은 커리의 출장경기수를 대신후 Lebton,Raptor,BPM등 여러스탯을언급하시며 합당하다하시니 세컨은과하고 당시 커리팀+개인성적이 더나은데 경기수만같다고 자꾸 소환할이유가있냔거였습니다.

그리고 첫반박부터 '전혀'라며 올해 르브론이 당시커리보다 앞선다고 스탯외의 무언가주장을하시니 제가 아니라고 하게되죠 당연히.

도대체 어떤부분을봐야 그렇게 보이냐는겁니다.

2021-06-16 11:57:16

꾸준히 르브론팬들이 언급한다는 추상적인 의견이라면, 르브론팬들도 다른팬들에게 할말 있지 않겠습니까? 얼마전까지 무슨 조던이 와도 르브론이 와도 안된다는 식으로 게시판에 난리가 났었고요. 적어도 저는 꾸준히 언급하진 않았으니, 포함되지 않는 제게 굳이 이러실건 없어 보입니다.


저는 시즌별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단지 팀성적과 스탯을 보고는 커리가 다 앞선다는 주장에 따른 반론이며, 여기에는 이미 거론한 득점왕 및 어워드,크리스폴의 사례 등 여러가지 반박이 가능합니다. 저는 MVP레이스 최상위를 달리던 르브론의 올시즌 부상전 임팩트가 당해 커리의 상황보다 앞선다고 생각합니다(이는 단순히 선수의 기량 우열이 아닙니다). 이는 각 시즌별 특수성 때문입니다, 그만큼 올해가 경쟁이 덜했단 얘기가 될 수도 있어요. 여튼 이 임팩트로 인해 올NBA팀에 영향이 있지 않았냐 하는 의견이고요.


경기수로 누굴 소환하는건 지금 보면 르브론의 써드도 의문을 가지는 댓글 천지속 적어도 그만큼의 출장률로 이미 올NBA팀 선례가 있다는데에 대한 충분한 예시가 될 수 있어 못할 것 없다고 봅니다. 누굴 비판하거나 폄하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Updated at 2021-06-16 12:12:36

반대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올해 릅과고 결장수만비슷하고 팀성적+개인성적떨어지는시즌을 보낸선수가 언젠가 퍼스트를 받게되는경우

르브론과 같은궤라 해당선수팬들이 소환하며 정당성부여하려는 경우가 생기면 합당해보이시나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전혀요 부상전까지 MVP레이스 1위에도 오르고 최상위권 경쟁했던 르브론이 그해 커리보다 앞섭니다"

이 부분이 전혀 동의가안된단겁니다.
팀성적 개인성적 MVP투표 등등
단하나도 당시커리가뒤질게없는데
올해 르브론이 위인게 뭐가있나요.

시즌별상황이 뭐가어떻게다르길래 딱잘라 전혀라며 올해릅이 당시커리보다 위가되나요.

2021-06-16 12:21:28

당시 커리가 팀성적+개인성적 모두 앞섭니다.


라고 하셨고, 여기에 대한 반박입니다. 처음부터 휴식기도 적었고 AD가 아쉽게 이탈한 팀상황 속 팀을 이끈 MVP레이스 임팩트가 기자단에게 더 크고 깊게 어필이 되어 올NBA팀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전혀라는 강한 어조는 첫댓글에 "부상전"이라는 전제를 분명 붙였고, 말씀하신 시즌 전체로 보자면 최고점10/최저점7이 뛰어난지 8/8이 뛰어난지에 대한 견해차라 생각듭니다.

Updated at 2021-06-16 20:52:08

그 활약의 결과가 결국 개인최종스탯으로 드러나는거아닌가요. 그걸 부정하시고 위아래를 바꾸는걸 누가동의할수있겠습니까. 팀+개인성적차이를 반박하실게 없는거라봐야죠.

2021-06-16 21:59:03

그 주장하시는 팀성적+개인성적도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각 시즌 상황에 따라 더 낮은 팀성적과 개인성적으로도 MVP나 올NBA팀에 뽑히는 사례가 있고, 그 반대의 상황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부상이나 전력 등 팀내 사정은 각 시즌마다 다 다른 상황서, 오히려 저만큼 결장했는데 더 좋았던 팀성적이라면 그만큼 더 나은 팀에 속했었다는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레이커스는 르브론 이전 AD라는 큰 축이 이미 부상결장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개인성적 역시 커리에 뭐가 그렇게 뒤진다는건지도 굳이 파고들진 않고 있지만 설령 그렇다쳐도 르브론의 올해 활약도가 커리의 그해 활약도보다 더 임팩트가 컸다고 생각하고 그게 반영된 결과라 여기기에 저는 초지일관입니다.

2021-06-16 22:12:03

본인의 팬심이 바탕이된 썸띵인비져블이신거라밖에 말씀못드리겠네요. 이젠 스탯이 앞서도 앞선다못하겠습니다. 개인기준에 아니라고 반대라고하면 그만이니.

2021-06-16 22:41:52
저 역시 각 시즌의 흐름이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채 외치는 팬심 앞에서는 별 수 없네요, 사례로 든게 팀성적과 개인성적의 절대비교라니요.
2021-06-16 13:17:06

중간에 몇 주 MVP 1위 했던 것이 뭔 의미가 있는지...설득력이 별로 없네요. 시즌 전체 기록이 중요하죠.

2021-06-16 19:09:15

릅이 써드팀은 받을만 했다고보는데 초반 mvp레이스 순위는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초반에 mvp 선두권이었다고 가점 받는 선수는 아무도 없으니까요.

2021-06-16 21:50:01

가점 받는 선수가 있는지 없는지는 기자단 외 아무도 모르죠.

있다없다 근거내릴 수 없는 추측의 영역이고,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않다 생각해도 그만입니다.

2021-06-16 11:29:41

예전부터 무슨 이유로 비교를 했죠?
급이 다른 커리어를 기록중인 두 선수인데요
올시즌 르브론은 정상급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그의 기존 커리에에 미치지 못했을뿐 말이죠
커리 써드팀 받았다고
아무도 폄하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받을만한거 받은거고
비슷한 전례를 들은것뿐입니다

2021-06-16 12:30:24

둘이 비슷한 결장률을 기록했는데도 팀성적이 차이난다면 그건 팀 차이지 커리가 르브론보다 잘해서가 아니죠. 레이커스도 AD 부상 전까지 서부 1위였고 AD가 빠진 상황에서도 르브론의 활약 속에서 서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20:51:24

그게 무슨 논리신지모르겠네요. 출장수같고 팀성적다르면 다팀차이 동료차이로보면 그만인걸까요. 그리고 개인성적도 앞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21:28:04

아주 간단한 논리인데 잘 모르시겠다니 의아하네요. 르브론과 커리가 뛰었을 때는 양팀 다 최상위권의 팀 성적을 거두다 둘이 빠진 기간에 팀 성적에 차이가 벌어졌다면 그건 르브론-커리의 차이가 아니라 팀의 차이라고요. 탐슨-듀란트-이궈달라-그린이 뛰는 골스와 슈로더-KCP-쿠즈마-가솔이 뛰는 팀의 차이라는 겁니다.

 

2차 스탯 불과 몇단계의 차이로 둘을 비교 말라는 논리야 말로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애초에 커리와 르브론의 절대 성적을 비교하자는 취지도 아니고, '어떤 선수가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상황이라면 커리의 케이스와 같이 62% 가량의 출장률로도 올느바팀에 뽑히는 게 가능하다'는 게 논지의 핵심인데 거기에서 2차 스탯 몇단계 차이 운운하며 절대 실력이 비교불가였다고 말하는 거야 말로 논점을 벗어난 반박인 것 같습니다.

 

진짜로 시즌 퍼포먼스가 그 정도로 비교불가한 차이였는지도 별로 동의 안 되지만요.

BPM의 누적인 VORP: 커리 17위 / 르브론 14위

RAPTOR의 누적인 WAR: 커리 19위 / 르브론 22위

LEBRON의 누적인 Wins Added: 커리 22위 / 르브론 15위

 

비율스탯을 근거로 그만큼의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하시는데, 그것도 고작 몇단계 차이일 뿐일더러 결국 둘이 쌓아 올린 건 비슷하죠. 애초에 2차 스탯 맹신론자가 아닌 이상 각기 다른 시즌에서 거둔 그 정도 근소한 순위 차이를 두고 누가 더 낫네를 엄격하게 따지는 것 자체가 매우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6-16 22:19:03

글쎄요. 그논리면 수상에 팀성적을안봐야죠.
그리고 둘다 뛰었을때의 팀성적도 차이납니다. 르브론이 올시즌 부상복귀전까지만 뛴거아니잖아요? 복귀후의 레이커스성적도 르브론이뛴 팀성적인데 자꾸 부상전만 언급하시는 느낌이네요 다들.

그리고 논점 벗어난거 전혀없습니다.
단순히 출장경기수가 비슷하다한들
올해 르브론보다도 팀성적+개인성적 종합적으로 뒤지는 누군가가 나중에 퍼스트를수상하여 논란이되자 해당선수팬덤이 주구장창 올해르브론 소환하는거랑 같은거에요.

분명 유쾌하시진않을겁니다. 하물며 댓작성자님은 아예 반대로 올해 르브론이 더 위라시기까지하니 더그렇죠.

출장경기수빼고 다르다는건 문자그대로의 표현이며 누적스탯이아닌 비율스탯은 차이가제법나며 맹신을 떠난문제입니다. 차이나는걸 차이난다하는것뿐이에요. 그리고 가져오신 누적스탯도 전부2차스탯인데요.

매우 무의미한건 첫 올느바 투표공개시부터 지금까지 기승전18커리를외치며 같은케이스라고 정당성부여를위해 분명궤가다른 타선수를 소환하는행위야말로 무의미한거같습니다.

각기다른시즌이란 말씀잘하셨습니다. 그런생각이시면 애초에 다른시즌 선수를 왜자꾸가져오시나요. 그러시면 올해 포워드 후보군들 비교해서 수상정당성을 논하는게 말씀취지에맞지않습니까? 백코트에 다른시즌에 성적에 다다른선수를 비교소환하는것보다는요.

2021-06-16 22:55:43

다른시즌 선수를 가져온건 출장률의 선례 때문이라고 처음부터 밝혔습니다, 가장 가까운 예시이니까요. 지금 이 글과 저 아랫글 댓글들에 출장경기수가 그리 모자란데 세컨드팀은 고사하고 어떻게 올NBA팀 자체에 들었는가에 대한 의문들이 상당수이지 않습니까. 그 사례조차 들지 못할건 무엇인가요? 출장경기수가 논점이었으니 그 출장률을 근거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올해 르브론이 당시 커리보다 더 위라고 한건 굳이 먼저 두 선수의 우열을 논하길래 부상전 최고점을 근거로 한 것이고요, 저는 최고점10/최저점7을 최고점8/최저점8보다 높게 본다는 의견일 뿐입니다. 그게 득표에도 더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사적으로 추측하고 있고요. 저는 처음부터 두 선수의 우열을 가리려는 생각 자체가 없었고, 다른 시즌의 상황인지라 왜 이러한 스탯의 우열로도 올해 르브론만 MVP레이스 최고점에서 경쟁했는지에 대한 각기 다를 수도 있는 시즌의 흐름을 예시한 것입니다.

2021-06-17 11:13:39

출장경기수가 모자라다
라는것만 같고

팀성적 개인성적등 퍼포먼스가 다른시즌이라고 말씀드렸듯 단순히 출장경기수 하나가지고 비슷한선례라 소환하는게 동의가안된다는것이며

최고점이니 뭐니 다완벽한 사견이시고 그걸바탕으로 스탯을 볼거없이 초반 MVP레이스하나만으로 "르브론이 그해 커리보다 낫다" 라는걸 다른분들 댓글처럼 절대동의못한다는겁니다. 뒤지는시즌은 뒤지는시즌이죠.

2021-06-17 11:24:54

네 퍼포먼스가 다른 시즌이죠, 르브론은 MVP레이스 1위를 비롯 최상위권에서 경쟁했으니까요. 그리고 초반 MVP레이스가 아니라 올스타전후 시즌중반까지 계속이었습니다.

2021-06-17 12:09:05

그래서 최종 mvp투표가요?

2021-06-17 12:09:39

그래서 최종 올NBA팀이요?

Updated at 2021-06-17 12:33:28

본인 논지가 mvp레이스시니 mvp투표얘기하는거잖아요. 그놈의초반이아닌 최종레이스결과가요?

2021-06-17 12:35:43

그러니 말이 나오는건 출장률 때문이고, 그래서 이 사례를 근거한거죠.

부상전 MVP 레이스 얘기하는데 당초 왜 최종을 운운하며 멀리가는지도 영 모르겠고요.

Updated at 2021-06-17 15:02:22

최종을 왜말하는지 이해못하시는게 더 신기하네요. 한시즌에 대한 평가를하는데 도대체 누가 왜 특정시점 레이스만으로 평가를하나요. 누가보면 르브론올시즌 부상복귀안한줄알겠습니다. 복귀후의 르브론도 르브론인데 그러니 취사라고하는거에요. 시즌에대한평가는 무조건최종으로하는겁니다. 하든이 이탈전 MVP레이스 최상위권이었다고 뭐있나요 올해평가에.

2021-06-17 17:21:58
뛴경기라는 비율을 제대로 봐야죠, 누가 보면 똑같이 풀시즌이나 그에 준하는 시즌을 출장한 선수들의 특정 레이스만 잘라낸줄 알겠습니다.

르브론의 45경기 중 부상 복귀 후 4경기, 즉 부상전 41경기에서 MVP레이스 최상위권 후보였습니다. 말씀하신 부상 복귀 후까지 따져도 그 62.5% 출장률 중 90%이상의 출장에서 MVP레이스 최상위 경쟁을 한 르브론의 이 퍼포먼스가 당해 커리의 62% 출장률 동안 낸 기록보다 앞선다 저는 생각듭니다. 그리고 그게 유권자들에게 어필을 하여 올NBA팀의 득표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Updated at 2021-06-17 02:50:23

다른 시즌 선수를 왜 자꾸 가져오냐뇨. 사람들이 최소 출장 경기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올느바팀을 수상할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해 논쟁이 있으니까 최근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는 게 당연히 자연스러운 현상 아닌가요? 그래서 커리의 경우 62% 출장률 기록하고도 올느바 수상했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아닙니까? '커리라서' 가져오는 게 아니구요, 최근 몇년간 가장 적은 경기 뛰고 받은 선수가 커리니까 가져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커리 언급 못하게 하는 거야 말로 굉장히 비뚤어진 왜곡된 팬심으로 보이는 거 아십니까? 아무도 그 해 커리와 올해 르브론의 절대 실력 비교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야할 필요도 없고요.

 

중요한 건 '리그 탑 레벨 퍼포먼스를 펼친 선수라면 62% 정도의 출장률로도 충분히 올느바 팀에 든 사례가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17-18 커리와 20-21 르브론이 수상했고요.

 

실제로 투표권자인 유명 기자 잭 로우가 올느바팀 관련 글을 썼을 때 르브론 관련해서 한 코멘트가 부상 전에 르브론은 MVP 후보였다는 거였습니다. 이건 퍼포먼스와 팀 성적 등 모든 걸 두루 고려한 이야기인 게 당연하구요. 투표권자들은 이번 시즌 르브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부상 직전까지 MVP 후보"

 

무슨 BPM, LEBRON, RAPTOR 에서 커리가 근소하게 몇단계 위니까 비교하지 말라는 게 우스운 이유죠. MVP 후보보다 더 높은 단계는 MVP 인데 커리가 17-18시즌에 MVP 받았습니까? 르브론은 명백하게 부상 전까지 이번 시즌 MVP 후보 중 하나였고 투표권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표를 던졌다고요. 르브론의 퍼포먼스가 그만큼 좋았다고 생각한단 겁니다. 그게 중요하단 거예요. 자꾸 2차 스탯 들이대면서 순위 논쟁으로 논점 이탈하며 무의미한 논쟁을 만들지 마시고요. 괜히 커리와 르브론이 비교되는 게 싫으니까 세부지표 가지고 우리 커리는 클라스가 다르다 시전하시는데요, 고작 그 정도 2차 스탯 순위 차이로 클라스가 다르니 언급조차 하지 말라는 팬심이 얼마나 이상하게 보이는지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그해 커리와 올해 르브론의 실력이 동급이다 또는 누가 낫다고 할 생각이 없어요. 괜히 Totty 님 혼자 불을 지피시는 거죠.

 

Updated at 2021-06-17 12:26:37

불지피는건 소환하는 의도가보이는 몇분이죠.

결국 "그때 커리받았으니 올해 우리 르브론도받을만해 태클걸지마" 라는 논지로 주구장창 타선수를 비난의 방패로새우는시는중아닌가요.

얘안되면 그전의쟤는? 이 되는데 그전의쟤는 팀성적이나 개인성적이 앞섰으니 단순히 출장경기수하나가지고 A=B 계속 방패마냥 소환할 동일선상의 비교대상이 아니란게 제 논지입니다.

예로 플옵탈락팀 퍼스트이야기나오면 AD가주로 소환됩니다. 그럼 팀성적은 탈락으로같겠지만 개인스탯,출장수,경쟁자와의비교 등등 다따져서 당시 AD처럼 받을만한가를 논하는게맞겠죠? 단순히 AD도탈락하고받았어 이외를 논하는게맞단겁니다.

그러니 르브론 수상의 타당성을 이야기하고프면 올해 전반적인 포워드라인의 결장수추세라던지 기타후보군과 스탯이든 뭐든 여러 비교를 하시는게 맞지않나싶단거죠.단순히 커리도저출장으로받았어! 가 아니라요


그리고 아무도 비교할생각그럴생각없다는건 본인재단이십니다. 당장 제가 왜 이댓글에 댓글달았을까요 다이너스티님이나 다른댓글은 패스하고.

다이너스티님과 한번논쟁을 주고받았었기에 또 얼굴붉히기싫은것도있었지만 당장 해당댓작성자님은 올해르브론이 그해커리보다앞선다시는데요.

2021-06-17 11:28:41

원 작성자인 저도 비교할 생각 없었어요, 호도하지 마세요.

먼저 댓글에서 굳이 우열을 나누려하시니 한 반론이었을 뿐이죠.

한시즌 한시즌의 MVP레이스는 그 시즌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보여지는 스탯만으로 각기 시즌의 우열을 재단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Updated at 2021-06-17 11:59:21

내가 비교하고픈 출장경기수는 가져와서 비교하겠지만, 남이 그것외에 추가로 다른스탯이나 성적가져와 비교는 하는건 안되라는건 너무 취사선택이시죠.

애초에 경기수로 비교를먼저시작하시면서 Lebron,Raptor 등 각종스탯까지 받을만하다 언급하시니 당시 커리에비해선 경기수외에 해당스탯이 떨어진다 라이야기한거고

거기다대고 되려 떨어질거없이 위라고 반대주장을하시니 제가 인정못한다한건데 뭐가 호도일까요.

그리고 단순히 보여지는스탯만으로 우열못나눈다할거면 앞으로 선수비교는 사라지겠네요. 무슨의미가있나요 스탯으로도 안된다는데.

2021-06-17 11:39:38

호도하지 말라는건 제가 마치 맥락없이 르브론이 커리보다 앞선다라 먼저 주장했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말라는거죠, 저는 우열을 가렸던 시도 자체가 없습니다. 먼저 시작한걸 받아친거죠.


그리고 누누히 얘기하지만 그 보여지는 스탯이 동시즌이면 몰라도 다른 시즌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물론 동시즌이어도 올시즌 르브론이나 폴처럼 다른 견해가 나올 수도 있고요. 이미 거론했듯 20점대 득점왕이 나올 수도 있고, 35점대 득점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15어시스트가 어시스트왕인 시즌이 있을 수 있고, 10어시스트가 어시스트왕인 시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시즌들의 흐름과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각기 다른 시즌의 스탯을 비교하며 우열을 나눈다? 이런식이면 당장에 MVP들부터 절하될 선수 천지일겁니다.

Updated at 2021-06-17 12:01:56

먼저 시작이 왜저일까요. 가만있는 르브론을 제가 먼저소환한줄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차스탯이야기중이었나요 저희가. 갑자기 왜 1차스탯소환하며 비교성립불가론을 피시는지모르겠는데, 여러 2차스탯들도있고 포제션대비도있고 무궁무진합니다.

그리고 그런 우열을 못가른단 가치관이시면 본인은 반론이든 반박이든 왜 우열을가르셨나요. 처음부터 성립불가라고 논지를 피시던지요.

초반MVP레이스1위하나로 올해르브론이 그시즌커리보다 앞시는거라 단언하셨던 실언을 이제와 수습하느라 멀리가시네요 점점.

2021-06-17 12:12:28

네 커리가 르브론에 앞선다는 댓글이 먼저입니다 스크롤 올려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시 커리가 팀성적+개인성적 모두 앞섭니다."


그리고 탓을 자꾸 제게 넘기는데, 올시즌 부상전 르브론의 퍼포먼스가 그때의 커리의 퍼포먼스보다 우위였기에 제 견해론 르브론이 위라는 반론을 펼친건데 이게 어째서 실언인지 모르겠고, 왜 꼭 성립불가 논지를 반드시 제가 펼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립불가 논지를 그럼 왜 스스로 펼치진 않으셨나요?

 

본인이야말로 갑자기 스탯으로 비교하시다가 왜 느닷없이 1차며 2차며 무궁무진하다는 식으로 빠지시나요, 그게 정확히 제가 여지껏 한 주장입니다. 그렇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요, 근데 굳이 우열을 나눠버리시니 저도 힘들지만 우열을 나눈 것 뿐입니다. 그 의견을 이렇게 극단적으로까지 받아들이지 못하시고 있는 것이고요. 올NBA팀 투표에 그게 반영되었다는 추측도 제 입장에선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이죠.


본인이야말로 출장률 관련해 가장 유사한 사례 댓글 하나에 과한 팬심인지 응원선수 하나 나왔기로 단순 스탯으로 커리>르브론이라 단언하셨던 실언(돌려드립니다)을 수습하느라 멀리 가시네요 점점.

Updated at 2021-06-17 12:40:11

커리가받았으니 르브론도받을만하단 본인댓글이 먼저시죠.

제말이 이해가힘드신거같아 예를 다시 들어드립니다.

일려로 플옵탈락팀 선수중 퍼스트이야기나오면 AD가주로 소환됩니다. 제일 주요사례니까요.

AD도 플옵탈락하고받았다! 그러니 A도 받을만하다! 팀성적은 결격사유가 아니다란 주장이나오면

그 다음으로는 그주장의 합리성을 논하기위해 "ok 탈락이어도받는케이스있는거알겠어요. 그럼 정말 그때의 AD급인지볼까요"가 논해지는게순서입니다. 쟤도탈락하고받았으니 얘도탈락하고받아도되로 바로 이어져서 종결되지않아요.

팀성적은 탈락으로같겠지만 개인스탯,출장수,경쟁자와의비교 등등 다따져서 모든면에서 당시 AD처럼 받을만한가를 논하게 되는게 순서고 그게 소환비교입니다.


단순히 AD도 플옵탈락하고받았어 이외에 정말 그AD의 수상상황급인지를 논하는게맞단겁니다. 그만한 성적인지 혹 경쟁자들이 별로인지 등등 종합적으로요.


이번케이스라치면 출장경기수같아!!만외칠게아니라 "ok 그건같으니 다른것도 그케이스에 부합하는지 보지요" 가 되는겁니다. 경기수만보고 사례성립ok라는건 너무 한면만보는거죠.

그러니 누군를 선례로 소환하면 팀+개인스탯도 소환될수밖에 없습니다.애초에 A의수상케이스를 비교대상으로 소환해놓고 기록비교는하지말잔게 가능한얘기입니까. 경기수만비교하자는건 취사선택이라 말씀드렸잖아요.


추가로 전 선수간 비교성립불가를 외치지않았으니 당연히 비교성립불가논지를안피게됩니다. 왜안하냐니요 그건 본인만 주장하고계신겁니다.

또 Lebron이니 Raptor니하다가 갑자기 득리어 얘기도 제입장에선 당황스러운거맞아요. 도대체 누가 1차볼륨비교했다고 그런포제션차이에따른 볼륨차이얘기를 갑자기하시나요.


그냥 팀성적+개인성적+종합적으로 당시커리>올해 르브론이맞습니다. 제 발언은 전혀 실언이아니에요. 눈에띄는 결과물들을 반대로 주장하신분이 실언하신거죠.

그러니 반대라했다가 타시즌선수끼린 비교성립이힘들다했다가 논지가왔다갔다하시는겁니다. 스탯조차 부정할거면 뭘로 평가하나요.

본인주장하시는대로 앞으로는 초반2~30게임만의 MVP트래커만으로 시즌우열나누면될까요.인정하실건 해주셔야 대화가되죠

2021-06-17 12:37:16

커리가 받았으니 르브론도 받을만하다라는 두 선수의 비교가 아니고요, 지금 시작이 왜 출장률이 저리 적은데 올NBA팀에 들었냐에 대한 가장 비슷한 가까운 사례로 커리를 예시한거 아닙니까. 이게 어째서 두 선수의 우열 비교가 되냐는겁니다.


비슷한 출장률을 기록한 두 선수의 한시즌 활약을 평균 8로 봤을때 "최고점10/최저점7"이 "최고점8/최저점8"만큼에 걸맞거나 나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의견이고요. 누군 전자를 우위에 둘 수도 있고, 누군 후자를 우위에 둘 수도 있음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지 왜 자꾸 평행선 속 본인 주장만을 강요하시는지요? 인정하실건 해주셔야 대화가 되죠, 인정을 못하겠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시면 됩니다.


초반 MVP트래커요? 만약 양 선수가 똑같이 40경기를 출전했다는 동일한 조건에서 초반이든 후반이든 MVP레이스서 더 큰 임팩트를 낸 선수에게 시선이 쏠리게 되는건 당연한 현상이지 않을까요? 유권자조차 부상전 르브론의 MVP 경쟁 퍼포먼스를 높게 봤기에 투표를 했다는 위 댓글내용도 있듯, 그 최고점을 참작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의견교환 중 자꾸 상대방을 과도한 팬심이나, 실언, 아무말 등으로 몰아가시며 비아냥 대시는데, 이는 스스로의 자화상인걸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그러한 모독에는 되받아침이 자연스러울 수 밖엔 없습니다. 제게 왜 먼저 성립불가라는 의견을 내비치지 않았냐는 등의 관용적인 태도를 요구하실 수는 없다 생각듭니다.

2021-06-17 12:47:06

예를 길게들어드렸잖아요.
출장수만 소환하시는건 본인마음인데
저시즌 A가 저출장수로받았어. B도 받을만해는 논리의 점프입니다.

A가 받은만큼 B도 받을만한지 보려면 그이외에 팀성적,개인성적, 경쟁자와의 차이등다보는게 맞아요.
그러니 경기수로만의 비교성립은 동의안된단거고, 그에대한 반론으로 초반 레이스앞섰다고 르브론이 위의시즌이란것도 동의못하는겁니다. 그건받아들일문제가아니라 생판처음보는 기준제시세요.


그리고 저는 관용적태도를 요구하는게아니라 명백히 우열을가르셨다가 성립불가라하셨다가 왔다갔다하시는 태도를 지적한겁니다.

2021-06-17 12:53:27

저는 그 B도 받을만한지 보려면 말씀처럼 출장경기 수 뿐 아니라 다양한 차이들을 봐야하는게 분명 맞고, 그걸 보니 올해 부상전 B의 퍼포먼스가 당해 A의 종합적인 부분에 뒤지지 않다고 어쩌면 앞설 수도 있다고 보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생판 처음 보는 기준 제시라 하기에는, 위 댓글에 올NBA팀 유권자들조차 저렇게 르브론이 부상전 MVP퍼포머였다며 가산점을 준 사람들도 있다고 하죠. 물론 지금 처음 보았을 수 있으니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시면 됩니다.

 

우열가르기는 제가 먼저 시작한게 아니라 다른 시선이라는 반박이었고, 제 의견은 초지일관이라며 저 위 댓글에도 거론한만큼 왔다갔다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우열을 가리기 힘든 부분에 대해 굳이 먼저 우열을 나누셨으니 저는 이런 시선을 어필한 것 뿐이고요.

2021-06-17 14:53:52

우열을 가릴수없다 vs 가리자 하나만하시는게맞단겁니다. 본인도 우열을가리시면서 가릴수없단주장을 동시에피시니 모순되고 꼬여보인단겁니다.

그리고 그우열의 판단이 객관적인 시선을벗어나면 팬심의 주관이되는거죠. 지금껏 없던 선수비교기준을 본인이 제시하시는건데 MVP초반레이스만으로모든걸엎고 종합적우열을 뒤바꾸는건 무리수입니다. MVP레이스를 볼거면 최종을봐야죠. 선수비교할때 누가 유리한구간만 떼네서봅니까.

구간잘라 마치 시즌중 10경기 스탯은 A가더좋으니 그것만보자는 딱 유리한부분 취사선택식 비교 이상도 이하도아닙니다. 그러니 다들 동의를못하시는거죠.


좋은게좋은거다 생각의차이다 이런류의 말은 스탯비교에서 나올말이아닙니다. 그런식이면 르브론이앞서는 모든시즌도 취사비교로 깎아내릴수있어요. 잘못된부분은 잘못되었다고 인지하고 가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지금 본인도 다아시는듯한데 자존심이신건지 본인의 역순위주장이 틀린부분임을 절대인정안하실듯하니 그만말하고 추가댓글다셔도 더 반박안하겠습니다.

2021-06-17 17:16:09

우열을 가릴 생각이 없었다와 우열을 가릴 수 없다라는건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저는 우열을 가리면서 굳이 상대를 자극할 생각이 없었던 것이고, 먼저 우열을 가리려는 시도를 하길래 마찬가지로 가릴 수 밖에 없었다라는 것 뿐입니다. 이 차이부터 정확히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VP레이스를 무턱대로 근거한게 아니라 부상으로 얼룩진 두 선수의 시즌을 굳이 비교시 적어도 출장한 경기들을 따져보면 르브론의 출장률 62.5% 중 90%가 넘는 출장기간인 41경기동안 MVP레이스를 달렸다는 사실은 더 나은 퍼포먼스를 주장하는데 충분히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본인이야말로 다 해당되는 과도한 팬심과 자존심,비아냥 일색인데 스스로에게 정확히 해당하는 얘기니 스스로를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절대인정을 안하는건 자기자신입니다, 적어도 저는 반대의견을 그런식으로 치부하진 않았으니까요.

2021-06-18 15:41:22

이 댓글 다시 보시고 누가 먼저 다른선수 깎아 내렸는지 보시길 바랍니다. 

2021-06-16 10:56:13

동의합니다.
더불어 개인의 호불호 진하게 반영된 인상비평으로 무작정 까내리는 댓글들은 솔직히 좀 눈쌀 찌푸려지네요.

2021-06-16 22:59:03

아까까진 서드팀이었다면 이런 논쟁따위 없이 행복한 결말이다라 생각했는데... 재고해보니 만약 서드팀이었으면 또 자이언이나 테이텀 거론하며 자격에 대한 압박을 받을 것도 같아서 결국 세컨드팀이든 서드팀이든 논란이나 논쟁은 똑같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도 그 둘을 거론하며 그 바로 위에 있는 조지나 버틀러보다 굳이 르브론을 저격하는 사람들도 보이니만큼 말입니다.

2021-06-18 15:40:33

이 댓글이 커리를 끌고와서 깎아 내린것도 아니고요. 커리 역시 62.2프로의 출장률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써드팀 됐으니 올 느바에서 출장률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훌륭한 예시라고 봅니다. 근데 애초에 본인이 먼저 커리가 르브론보다 팀 개인성적 앞선다고 비교해놓고  무슨 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요. 

2021-06-16 10:28:30

작년에 갱신한 줄 알았는데 올해였군요. 레너드 퍼스트와 르브론 세컨드는 의외긴 하네요.

WR
2021-06-16 10:35:55

지난시즌에 16회로 최다 수상자로 올라선게 맞고 이번에 17회로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10:29:26

르브론의 언행과는 아무 직접적인 상관없는 뉴스에도 이런 댓글수라니
르브론의 댓글수집력은 여전히 최전성기입니다.

2021-06-16 10:35:58

써드까진 탈 거라고 봤는데… 세컨 타나 써드타나 올느바 기록 올라가는건 똑같은데. 테이텀이 아쉽네요

2021-06-16 10:36:14

 르브론 싫어하시는분들은 참 어지간하시네요 . 이런걸로도 뭐라하시니

2021-06-16 10:45:25

레너드가 퍼스트 들어가면서 랜들 세컨 유력해진 상황에서 세컨 한 자리 비었는데 전 테이텀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서드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2021-06-16 10:49:56



퍼스트 아닌게 아쉽지만, 정말 축하합니다!!

2021-06-16 10:58:22

돈치치가 포워드로 분류되었으면 르브론이 써드로 내려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그 외에는 르브론을 써드로 밀어낼 선수도 애매하지 않나요?

경기 수가 적지만, 부상 전까진 MVP TOP 3로 분류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세컨을 받든 써드를 받든 큰 논란거리는 아닌 것 같아요. 

2021-06-16 11:03:11

이렇게 논란이 되는거 차라리 스탯순위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 최소 경기수를 충족해야 되는거 처럼 어워드 선정에도 최소 경기수를 충족 하는 선수들만 투표대상에 올리는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럼 아쉬울 선수들도 없고 폄하 당할 선수도 없고 좋을듯

2021-06-16 11:03:59

예전엔 르브론 안티가 많아도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요즘은 너무 무작정 까대는거 같기도 합니다... 세컨팀은 과하다 생각하긴 하는데 어차피 써드는 예상범위내였구요...

2021-06-16 11:14:59

돈치치가 포워드로 분류될 것을 생각해서 릴라드 퍼스트 카와이가 세컨 르브론이 서드 정도 예상되었던 걸로 아는데요. 가드로 퍼스트를 타면서 카와이 르브론이 좀 수혜를 입은 모양새네요. 릴라드가 좀 아쉽게 됐습니다.

르브론 제임스의 범접할 수 없는 커리어가 추가되어 기분이 좋네요. 릅 폄하하시는 분들이야 뭘해도 깎아내리기 바쁘신 분들이니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싸울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2021-06-16 11:17:55

뽑은 사람들은 놔두고 가만 있는 그를 또...

2021-06-16 12:17:42

이제 올nba 세컨팀 들어갔다고 욕먹나요

2021-06-16 12:34:23

여전히 맛집이네여

2021-06-16 12:35:41

전 댓글보고 르브론이 퍼스트팀 본인이 들어갔어야 했다고 언급이라도 한 줄 알았습니다

2021-06-16 13:08:30

그랬으면 이미 댓글 300개일겁니다

2021-06-16 12:34:35

NBA 얼굴마담다운 댓글수집력 뭐만했다하면 사람들이 관심가져주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6-16 12:41:53

웃깁니다 그냥

2021-06-16 12:48:38

릅신 클라쓰 엄청나네요
댓글수보고 르브론이 "내가 퍼스트팀이 아니라고??"
이런 인터뷰 한줄 알았네요

2021-06-16 12:54:04

논란을 뒤로하고, 이렇게 커뮤니티 글들 보고 있노라면, 왜 이렇게 스스로 피곤하게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자신에게 해롭건만. . .

수상한 사람과 그 팬들에게. 축하메세지를, 아쉽게 수상 못한 선수와 그 팬에게 위로와 응원메세지를 남기는 분위기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2021-06-16 13:02:04

요즘 세태가 자기 주장이 강하고 상대방에게 관용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대면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이었던 과거에는 말한마디에도 신중하고 했는데, 비대면 온라인이 익숙한 요즘은 PC나 핸드폰 너머 상대방을 인격으로 잘 존중하지 못하게되는 거 같아요.

2021-06-16 13:08:30

반대로 먼저 존중하고 그에 대한 리스펙과 반응을 받으면, 두배의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그 즐거움은 내 건강에도 도움이 되구요.
그걸 깨달은 후에는 어디서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둘째치고 내가 즐겁고, 좋으니까요ㅡ

2021-06-16 13:10:58

맞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 틀린 말이 아니죠.

2021-06-16 13:14:29

코비팬이시군요.
전 조던 세대라 어줍잖게(당시에는) 조던 따라하는 당돌한 녀석(코비보다 나이 많습니다) 뭐 이렇게 생각했던 선수인데. . ,
이렇게 미치게 그리운 선수가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가 살아있었다면 nba에 얼마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을까요? 그날의 사고가 약속하기만 합니다

2021-06-16 13:11:29

추천이 없어서 아쉽네요. 저는 이걸 롤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도 이게 정말 좋네요

2021-06-16 12:54:50

릅기방패인가요?

2021-06-16 13:37:14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몇 댓글은 좀 유난스럽다고 느껴지네요

2021-06-16 14:14:26

삭제됐으니까요

2021-06-16 13:51:33

역시 릅이네요 부정적 향연

2021-06-16 13:51:47

아직도 저의 르브론은 핫하네요. 

2021-06-16 16:14:20

어우 피곤들하시겠네

2021-06-16 16:40:36

 어후 릅 진짜 어그로력 하나는 그냥 리얼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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