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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와이즈먼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스티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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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7 12:34:20



NBA에서 정말로 언터쳐블한 선수는 몇명이나 있을까요? 르브론, 커리, 쿰보 정도? 그쯤이죠. 누구든지 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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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17 12:30:46

오..

2021-04-17 12:33:40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인터뷰는 그렇게 좋게 느껴지지 않네요.

재활중인 신인한테나 팀케미에나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진 않아요.

2021-04-17 12:34:12

현재 절대 트레이드 블록에 올리지 않을 선수라면 요키치, 엠비드 정도도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2021-04-17 12:37:48

릴라드나 돈치치도 감히 '절대'라는 말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선수들이 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진짜 쇼킹할 것 같아요

2021-04-17 13:08:09

제 생각엔 그나마 저중이선 의외로 릴라드는 트레이드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릴라드 슈맥에 돌입해서 샐캡이 빽빽해지는 것도 있고 포틀이 릴라드가 우승을 원한다면 대승적 차원에서 풀어줄 수도 있다고 봐요

2021-04-17 12:38:34

트레이드하려면 혹시 터질지 모른단 기대치가 있는 지금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 더 지켜봤는데 못하면 그땐 가치가 확 떨어져서 팔려면 지금 팔던가 아니면 계속 가던가 해야 할듯..

Updated at 2021-04-17 12:42:18


대학 경기 표본이 3경기만 있어서 팀내부에서도 와이스먼이 얼마나 raw할지 몰랐다는 인터뷰도 나왔는데, 사실 대학 경기를 오직 3경기만 뛰었다는 거 자체가 경험치 부족으로 raw할 수 있다는 점을 내포하기도 하거든요.

3명의 코어가 갖는 타임라인에 맞춰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까지 말하는 거 보면 커감독이 솔직하게 인터뷰한 거 같습니다.
2021-04-17 13:29:09

발언 수위가 상당히 강했네요. 내부적으로 실망이 큰가 봅니다. 진짜 트레이드가 이뤄질 수도 있겠네요.

2021-04-17 13:38:38

근데 시즌 전부터 뻔한 상황이었는데 이제와서 저런 얘길 하는게 놀랍네요.. 워리어스 프런트는 정말로 와이즈먼을 엄청난 재능이라고 판단했던걸까요?

2021-04-17 22:11:59

엄청난 재능이 아니어도 마일즈 터너 정도는 될 줄 알았을 겁니다.
마일즈 터너 2년차때 14점, 7리바, 2블럭에
3점 .350정도인데
이 정도 빅맨은 10밀로 못 구하거든요.

2021-04-17 12:52:15

아 진짜 답답한소리하네 경기뛰기전에 기대치랑 지금이랑 가치가 엄청나게 떨어졌는데 뛰면 뛸수록 가치 떨어지는게 현 와이즈먼인걸 골스 프런트는 모르는건가

2021-04-17 13:03:46

오히려 커리 르브론 쿰 정도 아니면 어느 선수든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다는 걸로 와이즈먼 트레이드 가능성에 노코멘트를 한 듯한데 반응들이 제 생각과는 다르네요..

2021-04-17 13:07:55

저도 이렇게 읽혔는데 반응과 다르네요

2021-04-17 13:37:47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1-04-18 11:46:31

다들 보고싶은대로 보는거죠.

2021-04-17 13:32:21

커리 탐슨 그린의 에라와 와이즈먼의 성장시기가 맞지 않을거라는 지적은 멀리 있는 여기 커뮤니티에서도 하던 지적인데.. 이제와서 저런 원론적인 얘길 하는게 답답하긴 하네요. 설마 이럴줄 모르고 뽑은건지.. 이 정도 왔으면 그냥 믿고 미래로 키우겠다고 하는 인터뷰가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와이즈먼 멘탈도 별로 안정적이지 않은거 같던데 더 흔들릴 수도 있겠네요.

Updated at 2021-04-17 14:37:19

다음시즌때 탱킹한다는 가정하에 샌안이 트레이드로 영입 시도했으면 좋겠군요. 샌안의 육성시스템+팀과 본인 둘다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을테고 와이즈먼 입장에서는 최적의 환경이지 않을까.. 물론 샌안이 드로잔잡고 윈나우 선언하면 샌안의 육성 시스템이고 뭐고 팀과 본인 둘다 불행해지는 골스 시즌 2일테지만

2021-04-17 15:01:11

 정말 말 한마디 단어하나 조심해야하는 인터뷰의 현장 

2021-04-17 16:44:26

뒤에 더 한 말이 있는데 자극적인 부분만 트윗한거 같네요.
대충 번역하자면 그것(트레이드)는 밥 마이어스의 역할이고 이 비지니스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좋은 젊은 재능은 가치가 있고 제임스는 아주 아주 미래가 밝은 젊은 재능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를 개인적으로 그리고 그의 워크에틱과 성숙함을 매우 좋아한다.
라고 했네요

2021-04-17 18:01:59

절대 트레이드 없다->가치없는 신인 키우려다 커리 프라임 날리려고
트레이드 할 것->가치 떨어지기 전에 했어야지 이제와서?
알 수 없다->미래플랜도 안 세움?
무슨 대답을 해도 욕먹을 커...
이번 대답은 그냥 노코멘트에 가까운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수준인 것 같은데 말이죠.

2021-04-17 20:30:00

 매냐분들 대부분이 기자들이 이목을 끌만한 대목만 골라서 SNS에 올린다는 걸 경험적으로 익히 아시고 계실터인데... 전문을 찾아서 읽어보는 습관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2021-04-17 23:06:55

‘이론적으로 트레이드 가능성은 리그 몇몇빼고 다 있다’ 정도로 보이는데 이게 실망할거리는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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