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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즈) 어빙은 돌아올것이며 어빙과 듀란트는 한달반 전에 하든을 리쿠르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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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4 1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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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1-14 10:08:04

하든을 위해 연기한 어빙?

2021-01-14 10:08:34

더더욱 어빙의 결장 사유가 궁금하네요...

2021-01-14 10:08:59

이건 템퍼링에 해당안되나요????

2021-01-14 10:15:22

선수간의 리쿠르팅은 괜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단에서 선수에게 직접 연락을 해선 안됩니다.

2021-01-14 12:03:23

아 구단에선 연락하면 안되는건 알고있었는데요
그러면 구단에서 선수랑 조인해서 선수한테 연락하는건 막을수있는 방법이 없겠네요....

2021-01-14 12:03:24

카와이 - 폴 조지 사건 이 후로 템퍼링 룰 개정되지 않았나요? 선수간에도 트레이드요청 부추기면 룰에 위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1-01-14 10:16:15

템퍼링은 아니죠..그냥 리쿠르팅

2021-01-14 12:04:17

그냥 선수간에 리쿠르팅이군요.

룰을 위반한건 아니니 괜찮은거네요.

감사합니다.

2021-01-14 10:16:40

요즘 같은 버디볼 시대에 저건 애교죠

2021-01-14 12:04:46

하긴. 빅3 결성하자고 해서 한팀에 모이는 것도 있는데요

애교는 맞는거 같네요~

2021-01-14 10:11:58

어빙의 결장 사유는 그냥 선수 개인 멘탈이라고 봅니다.. 굳이 깊이 들어갈 필요도 없을 거 같아요

예전부터 4차원 느김이있었죠

2021-01-14 10:13:01

아무리봐도 그냥 안뛴거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수 있죠. 어느 경기에 안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파이널도 제낄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2021-01-14 10:13:50

셋이 맥주 한잔 하고 풀길.

2021-01-14 10:15:55

이거 보고나니 작전느낌도 나긴하네요.
작금의 거래에서 어빙을 지키고 싶은 하든 듀란트, 필수조건은 어빙이 실력적인 외에 문제로 다른팀들이 아 이건 못써. 구제불능이야 라고 느낄만한 요소를 어필하는것 + 하든의 가치하락. 결과론적으로 모든걸 충족했어요.

2021-01-14 10:17:45
2021-01-14 10:17:57

오 설득력이 있는데요..

2021-01-14 10:19:48

사실이라면 너무 유치하군요...

2021-01-14 10:26:45

굉장히 흥미롭게 들리네요.

2021-01-14 10:28:14
2021-01-14 10:55:42

저도 이생각 했습니다

2021-01-14 11:05:11

저도 이 작전이라고 봅니다.
영리하네요.

2021-01-14 11:11:45

저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어빙 본인 가치를 떨어뜨려 트레이드에 포함 안되게 하는 전략 

신빙성이 있습니다.

2021-01-14 11:32:16

만약 하든, 듀란트, 어빙뿐만 아니라 네츠 구단까지 합의된 거라면

Updated at 2021-01-14 10:20:06

캬 어빙과 듀란트 모두 한달 전 인터뷰에선

영입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었는데 역시 뭔가 있었군요

이제 하든도 빡관리 들어가고 어빙도 멘탈잡고 

한번 달려보면 좋겠네요 

2021-01-14 10:22:26

 하든 영입 이후 논란의 중심이 되던 어빙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복귀해서 어빙-듀란트-하든 셋이서 프렌드십 농구하면 재미있긴 하겠네요

2021-01-14 10:22:33

좋겠다... 무단결근해도 안짤리고 오히려 돌아와서는 어떨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하는 사람도 있어서..


2021-01-14 10:28:18

브루클린의 새로운 빅3가 과연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너무 기대됩니다.


듀란트는 모 기복없이 잘하니까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하든도 본인이 원한 팀으로 트레이드 되었으니 기쁜마음으로 경기할테구요~

어빙도 멘탈관리문제만 아니면 리그 탑포가인건 분명하구요~

Updated at 2021-01-14 10:34:10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아래 어빙과 듀란트의 불화설은 사실이 아닌 걸로 봐도 될까요?

WR
2021-01-14 10:35:19

그 트윗이 하든 트레이드 성사되기 몇시간전에 떴는데 기자들이 리트윗하면서 사실이 아니라고 했던걸로 기억해서.. 개인적으로 크게 신뢰가 가지는 않습니다

2021-01-14 10:35:30

리크루팅은 한달반전이고 불화설은 지금 어빙 잠수탄거라 별개일수도 있죠

2021-01-14 10:43:46

어빙은 도대체가 종잡을 수가 없는 캐릭터네요 허허허..

2021-01-14 11:32:36

트레이드 안될라고 가치하락시키는 작전이든 뭐든 연봉을 받고 자기 맘대로 하는건 프로란 이름에 걸맞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어빙을 응원할일은 없을듯 합니다

2021-01-14 12:05:20

이게 진짜 작전이면 정말 너무한거죠.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2021-01-14 13:01:53

결국 스타들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속담이 또 한번 생각나는군요.

브루클린 빅3의 앞으로가 굉장히 흥미롭겠네요

2021-01-14 13:28:10

작전설 재밌네요
휴스턴이 넷츠랑 트레이드를 짜고있는데
메인은 픽이고 +@로 어빙을 원하는 상황에서 어빙 awol하니 넷츠가 대신 이거 줄게 하고 다른 선수 제시하고
머리아픈 휴스턴은 걍 오케이 했다는거죠?
어빙 탈주는 넷츠랑 듀란트랑 다 계획된 행위구요?
솔직히 실화일 가능성은 아예 0이라고 보지만 재미는 있네요

2021-01-14 13:48:41

명색이 느바 지엠인데 그렇게 단순히 일처리 할 리가 없겠죠.

2021-01-14 14:56:38

 3명다 한번 터지면 50점은 거뜬한 선수들이라 맥스실링은 장난아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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