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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선수 코빙턴 "르브론 같은 COWARD(겁쟁이) 운동선수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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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1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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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21 10:51:25

갑자기?

2020-09-21 10:52:20
2020-09-21 1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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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주의를 요청하는 코멘트입니다.
2020-09-21 10:54:53

어그로 거하게 끄네요

2020-09-21 10:54:58

기사를 올리시려면 대강의 맥락이라도 적어주셔야...

2020-09-21 10:55:19

그리핀이 아니고 콜비 코빙턴입니다

2020-09-21 10:55:41

ufc를 잘 몰라서 그런데 혹시 이 선수도 관심필요한 선수인가요??

2020-09-21 10:56:52

대충 검색 해보셔도 판단이 되실듯합니다.

2020-09-21 10:56:56

수많은 맥그리거 양산형 중 하나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죠. 지금 웰터급 컨텐더고 꽤나 실력있지만 원래 미친듯이 어그로 끄는 캐릭터입니다.

2020-09-21 10:58:13

매우 잘하는 선수라 사실 관심이 필요한 부류는 아니지만 관심 없이 못 사는 부류긴 합니다


개인적으론 팬입니다

2020-09-21 11:17:37

어제 경기에서 웰터급 전챔프 우들리를 케오로 잡아낸 챔피언컨텐더 입니다. 실력은 좋은 놈이에요.

Updated at 2020-09-21 13:14:24

UFC 신인시절 웰터급 랭킹 수문장이었던 매미킴에게 압도적인 패배를 안겨준 선수입니다 매미킴은 지금도 저 사람의 강함이나 정체를 가늠할 수 없다고도 인터뷰했습니다.

그리고 떡관종은 맞습니다

2020-09-21 10:56:03

원래 이쪽 컨셉으로 유명한 선수죠

2020-09-21 10:56:54

 극단적인 트럼프 지지자여서 NBA 선수들한테 악감정이라도 있나요..

2020-09-21 11:05:05

코빙턴 극성 트럼프 빠돌이죠.. 대충 걸러 들으면 됩니다. 

2020-09-21 11:05:19

그리핀이 아니라 콜비 코빙턴이요

2020-09-21 11:13:34

nba에서는 비교할만한 캐릭터가 없는 선수입니다
알아서 걸러들으시면 됩니다 저건...

2020-09-21 11:13:42

UFC 웰터급 랭킹 1-2위 왔다갔다하는 입만터는 선수가 아닌 실력도 출중합니다.
최근 백악관에 가서 트럼프도 만나고 온 진성 트럼프빠구요, 곧 있을 대선도 트럼프가 바이든 제치고 이길거라고 떠들기도 했고..
여튼 실력있는 관종입니다.

2020-09-21 11:15:04

오늘 경기 미래 예측한거었나요?

2020-09-21 11:16:20

최근에 타이론 우들리를 이기고 타이틀샷에 제일 근접한 실력은 좋으나 좀 똘끼관종인 선수죠

2020-09-21 11:17:43

김동현의 사실상 은퇴경기 상대죠. 당시엔 이름이 그닥 알려져있지 않았지만, 김동현 상대로 레슬링으로도 우위를 보이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냅니다. 그 후 승승장구하며 강자로 자리잡았죠

2020-09-21 11:18:43

김동현 등과 이슈를 보면, 한 경기 단위로 사전도발-경기후 존중표시로 딱딱 끊고 가는 것 같긴 했습니다.
르브론한테는... 한번 붙을까요?

2020-09-21 11:20:57

종목은 뭐로 하려나요..?

2020-09-21 11:22:02

김동현이 사실상 유일한 존중의 표시 대상자였죠. 그 이후 콜비는 자기를 이기던 말던 경기 후 상대에게 일말의 존중심도 표하지 않았어요.

2020-09-21 12:22:33

그랬군요.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2020-09-21 11:22:54

실제 매미킴 김동현 선수의 실질적 은퇴경기 상대선수죠.
당시 랭킹 6위인, 레슬링하면 자신있는 김동현 선수를 3라운드 내내 압도했습니다.
그럴만한게.. 경력을 보면 무려
NCAA 디비전1 올 아메리칸출신..

2011 NCAA Division I All-Amerian
2013 FILA 세계 그래플링 선수권 대회 (No-Gi) -77kg 금메달

2020-09-21 11:30:22

전후사정도 없이 급발진한건 아닐텐데 왜 저런 멘트를 한걸까요?

2020-09-21 11:51:21

로버트 코빙턴보다 농구도 못하는게

Updated at 2020-09-21 15:59:27

대신 싸움은 훨씬 더 잘.....

Updated at 2020-09-21 18:23:57

르브론이 코빙턴이랑 싸우면 1라운드안에 식물인간행입니다...물론 르브론쪽이요

2020-09-22 22:22:34

ufc선수들은 사람이아니라 인간병기니..

2020-09-21 12:02:37

많은 사람들에게 반감을 당하는 발언이 근거가 없다면 헛소리로 생각하라고 배웠습니다

2020-09-21 12:11:08

근거가 영 없다고 하기에는 뭐한게

코빙턴이 자칭 깨어있다는 운동 선수들(woke athletes)이 하는 행동이 말 뿐이라는 비난이니까 르브론이 피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more than an athelete 외치면서 사회 문제에 있어 깨어있고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야기 하던 사람이 이익과 관련된 문제(특히 홍콩 사태)에 있어서는 별 말도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도 말 못하게 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그것 때문에 벌써 욕 많이 먹지 않았나요? 코빙턴도 그런 맥락인 것 같아요. 트럼프도 르브론이나 정치적 발언하는 운동 선수들을 그렇게 비난 하니까요

2020-09-21 12:22:40

동감합니다.

2020-09-21 13:25:37

왜 갑자기 저런말을 하나 싶었는데
설명 감사합니다.

2020-09-21 13:42:31

본문에는 이유가 없길래 뭐가 이유지했는데 그런 이유라면 납득이 가네요.

2020-09-21 16:02:08

맞습니다.

2020-09-21 16:24:23

그런 의미라면 더욱 우습네요.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정책을 관심을 기울여야 할까요? 이역만리 떨어진 대통령이나 정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까요?
우리나라 정치인의 부정부패에는 관심을 가지지만 미안마의 로힝야족 학살에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현하지 않으면 겁쟁이 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겁쟁이네요.
코빙턴이나 동조하시는 분들에게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진짜 겁쟁이는 나한테 당장 불이익을 줄지도 모르는 우리나라 대통령한테는 아양떨고, 내가 욕해도 나한테 별반 영향을 못끼칠 저 멀리 다른 나라 지도자나 유명인을 욕하는거 아닐지요?

2020-09-21 17:03:43

홍콩사태에 대해 르브론이 평소의 스탠스를 일관성 있게 유지했다면 금전적으로 많은 손해를 봤을거에요. 르브론은 그 리스크를 회피한거구요. 이 건에 대해서 르브론의 내로남불은 쉴드불가라 생각합니다. 이 건을 포함해도 르브론의 많은 장점, 매력들을 고려하여 여전히 그를 지지하느냐, 아니냐로 나뉘는거죠

Updated at 2020-09-21 18:14:43

깨시민인냥 정치적인 문구를 외치면서,

정작 ""본인의 이익""과 관련된 일에는 함구하는 이중성을 깐걸 맞다고 보는건데

무슨 남에 대통령 우리 대통령 얘기가 나옵니까?

홍콩사태는 남의 일이니까 관심없다 하는데 정작 본인 이권이랑 밀접하게 관계가 있고,

내 정치사상이랑 다른 대통령을 까는건 깨어있는겁니까?

르브론이 트럼프를 깐다고 피해 보는게 뭐가 있나요 대체?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들과 흑인들의 옹호를 등에 엎으면 엎었지!

그게 이중성이고 내로남불이에요.

남의 나라건 본인 나라건

본인이 비판하는 정치적인 사건에 대한 본질이 달라지는게 아니에요.

아예 말을 말던가 같은 잣대를 들이대던가 해야죠.

2020-09-21 18:52:58

전반적으로 적으신 문장들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르브론이든 누구든 어떤 사안에 대해 말할 권리도 있으며 말하지 않을 권리도 있습니다.
모든 사안에 대해 반드시 대답을 해야만하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르브론이 어떤 사안에 말하고 말하지 않았다고해서 "배알도 없는 겁쟁이."라고 방송에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지요?
어떤 사안에 대해 옳고 그름을 논하기 위해서는 표현방법 역시 올발라야 합니다.

2020-09-21 19:35:12

발언하지 않은게 문제인게 아니라
선택적 발언으로 드러난 이중성이 문제이지요

Updated at 2020-09-21 22:32:27

지구 반대편 아시아에서 벌어진 일보다, 자국에서 본인과 같은 흑인이 공권력에 희생되는 일이 르브론 개인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이 이중적인가요?
미국내에서 자국 공권력에 대한 변화를 촉구한 사람 중 중국/홍콩 이슈에 말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이중적인가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2020-09-21 22:12:17

둘다 우열을 둘수 없이 모두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르브론의 영향력은 그 정도 지리적 거리에 국한되지 않지요.
즉 평범한 일반인에게는 먼나라 이야기일수는 있으나 르브론에게는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죠.

2020-09-21 22:29:52

같은 말이 빙빙 도네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개인이 누구든 대답을 강요하는것은 폭력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Updated at 2020-09-21 20:05:24

르브론이 어떤 사안에 대해 말할 권리, 말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면, 그 행동들에 있어 이중성이 있다고 판단해 그걸 비판할 권리 또한 있는겁니다. 그걸 이해가 안간다고 하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2020-09-21 20:16:16

네.즐거운 밤 되십쇼.

2020-09-22 06:52:00

르브론이 말하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도 맞습니디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의 입을 막을 권리도 없죠

커리나 커감독, 또 많은 nba 인사들이 입을 닫고 대답을 회피 했지만 르브론 만큼 비난을 받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모리 단장이 단순히 응원한다는 트윗 발언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맞고, 중국 정부의 압박을 받을 때 르브론이 했던 he's not educated 발언은 이제 밈이 될 정도 아닌가요? 제 기억에 그가 발언을 더 조심했어야 한다는 맥락이었는데, nba와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선수들간, 사무국간 대화에서 모리 단장에 대한 징계, 인터뷰 회피 등을 주도했다는 의심을 받기도 했고요.

이역만리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아무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을 넘어서, 그에 대하여 정의를 외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입을 막고 배반했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정치적인 발언할 때 두고두고 꼬리표처럼 따라 다닐거고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0-09-22 09:57:55

제가 쓴 몇 단어 가지고 말꼬리 잡기 하시는건지??

처음에는 르브론이 말하지 않은 권리도 있고, 누구도 특정 의견을 강요할 수 없다고 주장하시더니, 그에 대해서 반박하니까

코빙턴이 거친 표현을 한 것이 문제였다고 논점이 이리저리 움직이시는건 제가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의심이나 인상이라고 쓴 것은 르브론이 중국에서 선수들이 모였을 때, 또 사무국과 대화를 통해서 모리에게 징계를 줄 것을 요구했다는 내부 제보가 복수 소스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공개적인 인터뷰에서조차 어느정도 비판한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 공개되지 않은 자리에서 징계를 요구할법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다만 제가 직접 들은건 아니고, 저도 뉴스나 소식을 통해서 들은거니까요.

그리고 코빙턴의 표현은 mma 선수 인터뷰에서 충분히 있을만한 인터뷰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유달리 더 어그로성 발언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요.

2020-09-21 20:05:21

근데 얘기하는거 전체 들어보니까 홍콩얘기랑 아무 상관없고 blm관련 안티트럼프 진영 까는 걍 순전히 정치적인 발언인거같은데요?

2020-09-21 12:35:21

말론이 레슬링도 했는데 르브론도 은퇴하고 UFC 경기하려나요

2020-09-21 13:00:57

UFC 팬으로서 참고로, 코빙턴은 입을 털기 전까지는 그다지 많은 돈을 받는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김동현이랑 할 때 기본 3만불 정도였네요. 그러다 맥그리거처럼 입을 털기 시작했고, 더불어 챔피언 컨텐더로 올라가면서 받는돈이 많아졌죠. 

 

 | https://thesportsdaily.com/…

 

위에 다른 분이 쓰기도 했지만 얼마전 트럼프를 만나서 사진을 찍기도 했고, 트럼프 빠이기도 하죠. 

 


Updated at 2020-09-23 00:44:38

여기에 보충하면 코빙턴 베이스가 레슬링이라 노잼이라 인기가 없어서 어그로라도 끌어야 주목을 받을거 같아 예전부터 저러는거라 봅니다
김동현이랑 매치 전에도 강자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컨텐더들이 상대하길 꺼려했다죠 김동현 선수는 받아들였고..
그래서 이전부터 도발적인 멘트들을 서슴치 않았고 이번 발언도 그의 연장선이라 생각합니다

어그로 그렇게 끌어도 정작 인기는 정말 안습한 수준이었는데 최근에 드디어 파이터로서 주목받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2020-09-21 13:12:18

순간 로버트 코빙턴이 갑자기? 그런 성격도 아니던데 무슨일이지 싶었네요.

Updated at 2020-09-21 15:24:08

코빙턴은 무한체력형 레슬러로 상대를 체력적으로 압박하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우들리, 마스비달, 톰슨, 마이아 등 수많은 네임드들이 포진한 웰터급에서 2위(3위인가?)에 기록된, 실력도 뛰어난 선수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인기가 없는지 선수들한테 어그로를 끄는 선수죠.

2020-09-21 18:05:55

파리가 꼬이네~~

Updated at 2020-09-21 19:06:57

자기는 베우둠한테 길거리에서 맞을 뻔하고 잔뜩 쫄았으면서.. colby, werdum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MMA 매니아들은 다 알고 있는 부분이죠.

2020-09-21 20:15:07

르브론은 초살낸다는 자신감이겠죠

2020-09-21 22:13:07

설마요. 그냥 돈을 벌겠다는 집념이겠죠.

2020-09-22 00:16:00

이슈몰이도 하고 길에서 만나도 지가 이기겠다 싶으니 입털겠져

2020-09-23 01:44:37

르브론 길거리에서 만나서 코빙턴이 때렸다가는 코빙턴 인생 끝날텐데 그런 이유로 입을 털진 않겠죠.

2020-09-22 00:41:33

농구 선수한테 격투기 선수가 저런 거로 어그로 끄는 것도 참 모냥 빠지네요

2020-09-22 05:42:41

 옳은말 했구만요. 차이나머니가 두려워 홍콩문제에는 입을 닫은 자. 

2020-09-22 07:42:02

아 그걸 잊고 있었네요. 홍콩 인권에는 입을 침묵한 것.

2020-09-22 08:53:59



이건가 보군요

2020-09-22 13:46:41

잊을만하면 어그로 끄네요

2020-09-22 18:42:35

트위터 어그로를 기사화 해서 논란거리 만드는것도 재주입니다

2020-09-23 01:54:40

홍콩문제에 침묵한건 실망할 수 있습니다만 르브론이 말만하고 사회문제에 행동으로 나서지 않는다는건 틀린 말입니다.

아이 프로미스 스쿨로 흑인,백인 할 거 없이 많은 가난한 어린이들의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솔직히 그 선행 하나만으로 르브론은 중범죄를 저지르지 않는이상 죽으면 천국 갈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르브론은 적어도 코빙턴이 말하는 겁쟁이에 포함되는 사람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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