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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작전 타임에 말싸움을 했었던 조지와 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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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03:56:58

 

2차전 2쿼터 초반에 폴 조지가 1분 동안 2번의 턴오버를 했고 이는 작전 타임으로 이뤄졌다고 합니다. 몬트레즈 해럴은 폴 조지가 마이클 포터 주니어와 자말 머레이로 둘려 싸여있는데 자기한테 도박성 패스를 한 것에 대해 말했고 이에 폴 조지는 몬트레즈 해럴이 잡을 수 있었다고 반박하면서 말싸움을 했다고 합니다. 해럴은 "네 말이 항상 옳다. 아무도 너에게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라고 말했고 둘끼리 비속어가 오고 갔다고 합니다. 이 말싸움은 동료 선수들이 막은거랑 닥 리버스가 작전 설명하면서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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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7 04:05:58

헤럴은 이제 이적이겠군요...

2020-09-17 06:36:28

조지는 연봉땜에 트레이드 못시켜서 그런가? 했더니
해럴은 금년 만기였네요.

2020-09-17 05:34:07

농구가 아무리 선수 개개인의 활약이 부각되는 스포츠라곤 하지만 '팀'을 위해 선수가 있지 않고 선수 개인이 팀보다 우선되는 순간 그들은 절대 하나로 똘똘뭉친 팀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선수들이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팀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을 보이기 보다 그저 우승이란 열매만을 거머쥐려는 듯 마치 성과를 위해 농구를 해온 듯한 올시즌 클립스는 성과와 명예 이전에 오직 농구 자체를 더 즐기고 연구하고 사랑한 덴버라는 끈끈한 팀 앞에 속절없이 무너져버렸죠.

다음 시즌 행보가 어떨지는 몰라도 클립스는 선수들 개개인이 뉘우치고 각성해서 완전히 팀을 우선으로 각자의 에고들을 내려놓거나 하지 못하고 오히려 성급함과 조급함에 팀의 가치 보다 성과의 가치에만 더더욱 매달리게 된다면 어쩌면 내년 클립스는 올시즌보다 더 큰 실패와 내분을 치르며 콩가루집안으로 전락해버릴지도 모릅니다.

2020-09-17 06:58:26

역전패했는데도 휘파람 부르며 간이유가 있었군요.
식스맨상도 탔겠다 어찌되든 상관없다...

2020-09-17 07:37:49

작년까지만해도 비교적 언더독 취급받으며 선수들끼리 똘똘 뭉쳤고 그 힘으로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했었는데

갑자기 트레이드로 슈퍼스타가 2명이 들어왔죠.
팀케미가 박살나기 딱 좋은 상황이라

2020-09-17 09:22:30

브루클린도 비슷한 경우일텐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2020-09-17 12:15:50

저도 이런 이유로 브루클린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어빙이 워낙 말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말그대로 굴러온 돌과 박힌 돌간의 신경전이라

2020-09-17 12:59:48

브루클린은 거기다가 감독도 신입이네요...

2020-09-17 16:06:01

브루클린도 카이리가 워낙 예전에도 비슷한 일도 있었고 해서 큰 불안 요소인데 스티브 내쉬가 리더쉽이 엄청나게 뛰어나서 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2020-09-17 18:15:04

이게 큰 것 같아요. 기존 멤버와 트러블이 없을 수가 없겠죠. 올시즌 이후로 팀 개편이 필요하네요. 조지와 카와이에게 잘 맞는 사람만 남기고 보내줘야죠

2020-09-17 08:57:23

해럴은 큰 계약 따기도 어려울거같고 따더라도 성장이 안될거같네요

2020-09-17 09:31:35

팀 캐미가 이렇게도 박살나는군요.
저에게는 생소한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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