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DrewShiller/status/1253365557392363520 커리의 도움으로 내가 게임을 바꾸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도움으로 커리가 게임을 바꾸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하늘이 만든 조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탐슨... 우리 세명은 게임을 영원히 바꾸었습니다
아니 최고의 스크리너가 입담은 스크린이 안 되는군요
다 맞는 말인데 막줄은 재밌네요 진지하게는 무적의 전술이란 없는 법이죠. 언젠가는 다 바뀔겁니다.
동의합니다 커탐만으로는 골스가 최강이 될 수 없었을 거에요. 그린이 푸쉬하고 , 핵심적인 리딩과 헬프디펜스 덕에 73승을 이뤄낸거죠. 거기에 듀란트가 더해졌으니 타도 골스만 외쳤죠
트랜드는 언젠가 바뀌겠지만 저 정도 스웩은 리스펙합니다
우승도 하고 73승도 해 봤으니...인정
확실히 골스가 게임을 바꾸었죠
우승 딱 한번만 더 해보자
영원히 바꾼지는 몰라도 분명 시대의 정점인 팀이고 코어에는 그린이 있는 것 맞습니다. 그린이 골스 외에 타임에 가서도 지금까지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느냐와는 별개로요. 그리고 결국 그 선수가 팀과 함께 돋보이는게 케미고 그 팀의 능력이자 선수의 능력이라고 봅니다.
영원히란 단어만 빼면 새로운 시대를 연 것은 사실이죠
이런 입담은 보통 다른 선수들은 은퇴하고 하던데
동의합니다 커리탐슨이 없었다면 지금의 그린이 없었겠지만 커리탐슨만 있고 그린이 없었다면 73승의 골스도 없었을겁니다
이 사태가 잘 마무리된 후 건강한 커탐그 셋의 조합을 볼 수 있었으면..
내년에 다시 커탐그로 우승해보자
저는 솔직히 골스의 우승 코어로 커탐그 중에서 그린이 젤 중요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좀 내려오긴 했지만요.. 그런것과는 별개로 아직 현역 선수인데, 경기를 뛸수 없어서 그런지 발언이 너무 많고 에고를 너무 강하게 나타내는군요
222 저도 비슷하게 느낍니다.
어짜피 조던, 코비, 듀란트같이 최고의 선수들은 에고도 강한편이고
최고의 선수랑 뛰어서 우승을 3회나 했으면 그냥 slience를 유지해도 품위가 있는건데..굳이..
항상 팀이 먼저라고 하더니,
결국 잘된건 (즉,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꾼건) 자기 (+ 팀 내 다른 두 슈퍼스타) 덕분이네요.
물론 편집된 단편적인 19초 인터뷰 내용이라 제가 단편적인 정보에 기초해서 이야기하는건진 모르겠지만,
팀 전술을 담당했을 스티브 커와 코치진이나 다른 부분에서 부족함을 채워준 동료들 (리빙스턴, 데이빗 웨스트, 이궈달라, 보것 등등) 언급이 없는걸 보면 좀 그러네요.
본인이 스크린부터 온갖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해왔어서 중요한 선수인 것처럼,
다른 팀원들도 그렇게 안에는 안보이지만 맡은 일을 다 해왔기 때문에 73승도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영원히 라는 단어가 좀 안와닿지만
말하고자 하는 내용 자체는 충분히 이해갑니다.
빨리 커탐그 보고싶네요.
이...인...인정.
그 3명이 모두 주역이었다고 보기는 좀 그렇지만 큰 틀에서 맞는 말.
정말 매력있었죠. 듀란트 합류 이후엔 그 전 모습이 안보여서 잊고 있었는데 듀란트 부상이후 플옵에서 보였던 모습은 예전 그 골스의 모습이라 너무 반가웠던...
아니 최고의 스크리너가 입담은 스크린이 안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