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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가 마이클 조던에 가장 근접하는 현역 선수라고 발언한 스티븐 A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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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9:21:04



닥리버스 감독은 같은 얘기를 했다가 50K 벌금먹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팬분들의 생각은 링크로 연결합니다.

 | 마이클 조던과 가장 닮은 현역 선수는?  |  NBA-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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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31 09:39:19

조던과 가장 닮는 선수라면 카와이가 당연하겠죠. Greatest를 논하는거라면 거리가 좀 있고.. 스미스도 닮은걸 논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정점에서의 기량을 놓고 봐도 카와이가 르브론에 크게 밀리지 않는다 생각하고, 지존의 느낌이 나는 선수는 르브론 이후엔 카와이라 봅니다.

Updated at 2020-03-31 11:51:02

글쎄요 수상실적만 보더라도 정점에서의 차이는 굉장히 많이난다고 봅니다. 르브론이 히트에서 2시엠 2파엠 수상하고 소환했던 전설들 생각해보면 더더욱 차이난다고 생각하고요. 르브론이 프라임타임에 보여준 퍼포먼스로 인해 올타임 넘버투로 꼽히는데, 바꿔말해 카와이의 기량이 르브론 기량이었음 올타임급 선수들과 진지하게 비교됐겠죠.

2020-03-31 12:12:41

카와이의 정점이 16-17 플옵과 18-19 플옵인데, 개인적으로 르브론의 베스트라 생각하는 17-18 플옵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규시즌을 포함해서 다년간 꾸준히 퍼포먼스를 이어갈 수 있는 능력에는 두 선수간에 큰 차이가 있으니 커리어 평가에서는 격차가 큰게 당연하다 보구요.

2020-03-31 12:17:53

글쎄요 플옵만이 농구가 아니죠. 그리고 17-18 르브론의 플옵기록과 16-17, 18-19 카와이 기록을 비교하면 르브론이 더 앞섭니다. 정점의 기량차이가 있었기에 르브론과 카와이의 커리어 차이가 벌어지는거고 수상실적에서의 큰 차이가 나타나는겁니다.

2020-03-31 12:28:03

정규시즌도 당연히 중요한데, 저는 커리어 평가가 아니라 정점을 비교는거고 제가 생각하는 두 선수의 정점이 저 시즌에서의 플옵이라는 거죠. 기록은 어떤 기록을 찾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굳이 따지면 17-18 플옵의 릅이 근소하게 우위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Updated at 2020-03-31 12:36:58

글쎄요, 말씀하시는건 단순히 단일플옵기록이라면 모를까. 정점의 무대가 단순히 저 시즌만 있는게 아닐텐데요. 그리고 그 정점에서의 스탯차이도 엄연히 존재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점에서의 기량차이는 커리어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정점에서의 기량이 있었기에 그만큼의 임팩트를 남기고 수많은 누적들을 쌓으며 올타임급 선수들을 소환한다고 보고요.

Updated at 2020-03-31 13:01:50

정점이나 피크란건 최고조의 기량을 보여준 때를 의미하고, 한두시즌 정도의 플옵이라도 정점을 나타내기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정규시즌에 아예 죽쓴 선수도 아니고, 1라운드 5-6경기 뛰고만것도 아니구요. 웨이드의 정점을 05-06플옵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그리고 에이스 스타퍼로서의 수비는 기록으로 나타내기 힘들죠.

누적에서의 차이, 올타임에서의 위상은 당연히 넘사벽의 격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말하려는 부분이 아니니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구요.

Updated at 2020-03-31 13:16:11

극단적인 예시를 하나 들겠습니다. NSNL님이 말씀하신 정점의 르브론의 기량인 17-18 르브론 혹은 15-16 르브론과 93년도 조던의 플레이오프 혹은 파이널을 비교하면서 정점의 차이는 크게 안 났다고 말씀하시면 동의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의 예시를 들겠습니다. 11-12 반 페르시의 활약이 역대급 퍼포먼스 였습니다. 그 결과 PFA 수상 싹쓸이 했고 말 그대로 정점의 기량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시즌 가지고 아스날 선배인 앙리 혹은 네덜란드 선배인 반니스텔루이와 비교하면서 정점의 기량은 비슷했다고 얘기하면 동의할 사람이 몇이나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점의 기량이란 비교는 어디까지나 어느정도 커리어가 비슷해야지 나올 수 있는 비교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면 단순히 단일시즌 플옵 단순 비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0-03-31 13:18:54

17-18 르브론이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준 기량은 조던과 비교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팬들도 수없이 조던을 거론하며 비교했고, 파이널 적장인 스티브커도 조던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했죠.

르브론과 조던의 차이도 그런 퍼포먼스가 지속되었느냐, 수비를 얼마나 잘하면서 보여준 것인가의 차이죠. 르브론은 플레이메이커로서는 몰라도 골게터로서 17-18 플옵에서의 퍼포먼스는 지속적으로 보여주진 않았거든요. 수비력은 조던과 비교하면 많이 처진다고 생각하구요.

커리어가 비슷해야 의미가 있다면 웨이드나 티맥의 피크와 코비의 피크를 비교하는 사람도 없겠죠.

Updated at 2020-03-31 13:31:08

정점에서의 기량이 비슷했다는 얘기에 동의할 사람이 몇이있냐고 물은겁니다. 르브론이 그만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어도 조던과 피크 기량이 비슷했단 얘기는 안 나왔습니다.

르브론 조던외에 또다른 예시를 들어드렸습니다. 반 페르시 - 앙리 - 반니스텔루이요 저 예시에 동의하시나요?

그래서 코비, 웨이드, 티맥 비교는 어디까지 비교될만 했다라는 과거형으로 대개 끝나고 이미 식은 떡밥이죠. 아니면 단일시즌 플옵기록으로 비교하거나요. NSNL님이 말씀하시는건 기량비교가 아니라 단일시즌 특정시즌 비교에 가까워보입니다. 그리고 그 시즌 비교로 선수의 프라임타임 기량비교는 잘 안 하죠.

2020-03-31 13:33:39

축구는 제가 안보는 영역이라 답변을 할 수가 없는 부분이고,

동의할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만, 저는 동의합니다.

그럼 님은 전혀 동의하지 않으시는군요?

그러면 제가 반문해보죠.
조던과 르브론의 피크 기량에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큰 차이가 있나요?

식은 떡밥이 된 이유는 그들이 지난 선수이기 때문이죠. 코비와 웨이드, 티맥과의 피크 기량 비교는 이들이 0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넘쳤습니다. 커리어로만 보면 전혀 비교대상이 아닌데도요.

2020-03-31 13:38:56

단일시즌이나 특정시즌 기록으로 비교하는건 당연히 동의하지만 커리어의 차이가 명확한데 절정의 기량이 비슷했다고 얘기하는건 동의하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르브론이 조던의 커리어와 그나마 가장 근접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그 점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그렇다해서 르브론과 조던의 커리어 차이가 명확한데 비슷하단 평가를 하긴 어렵죠.

코비, 티맥, 웨이드와의 비교가 그들의 프라임타임에 넘친건 알고있습니다만, 당시 평가에서 코비가 앞섰고 그 결과 지금 그 선수들의 평가는 확연하게 갈리지 않나요? 그리고 특정시즌 비교나 해볼만 했다가 평가에서 나오는 말이지 진지하게 코비 넘을 수 있단 얘기는 안 나오죠.

2020-03-31 14:06:59

제가 님한테 동의해달라고 한 것이 아닌데요. 애초에 정점 혹은 피크의 기준 제시에 의견차이가 있는데, 그걸 묵살하기 위해 커리어가 다르니 피크도 비교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 논쟁이 되는거겠죠?

그럼 코비, 티맥, 웨이드 등을 비교한 사람들은 비교하지 말아야할걸 비교한 사람들인가요?

님이 제 생각에 동의하지 않듯, 저도 님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Updated at 2020-03-31 16:52:32

NSNL님이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자유롭게 의견 올리실 수 있듯이 저도 규정을 어기지 않는 하에 자유롭게 개인의견 올릴수 있는겁니다. 기준차이가 있는데 묵살하려는게 아니라 차이가 너무큰데 그걸 비교하는게 어렵지 않느냐란 얘기로 예시까지 들어 설명한거고요.

당시 코비, 티맥, 웨이드에 대해 비교하지 말아야 할걸 비교했다고 한적 없습니다. 비교야 자유롭게 할 수 있죠. 커리어 차이 많이 나는 선수들 순수실력이나 기량이란 카테고리로 비교했을 때 공감을 못얻는다는 얘기를 했을뿐입니다

NSNL님의 생각은 잘 알겠지만 저 역시 NSNL님의 기준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에요.

Updated at 2020-03-31 15:45:31

두 분이 논의를 마치신 상태라서 조심스럽긴 한데요.

 

Beady Eye님의 명제는

  <커리어> 차이가 큼         -->    <절정의 기량> 비교 불가

인데, 이게 성립하면 그 대우명제인

  <절정의 기량> 비교 가능    -->     <커리어> 엇비슷

도 성립하게 됩니다.

 

이 대우명제에도 동의하시나요. 

 

저는 크리스폴과 데릭로즈의 <절정의 기량>을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둘의 <커리어>가 엇비슷하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그리고 둘의 <커리어> 차이가 크다고 해서 둘의 <절정의 기량> 기량을 비교할 수 없다고도 생각되지 않고요. 

 

논리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아서 여쭙습니다. 

 


Updated at 2020-03-31 16:17:06

아뇨 절정의 기량 비교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예시를 들었듯이 공감을 못얻을거란 얘기에 덧붙여 절정의 기량이 커리어와 연동된다는 의견 말씀드린거고, 커리어 차이가 명확한 상황에서 순수실력 혹은 순수기량 얘기는 어불성설에 가깝다고 보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반페르시, 앙리, 반니의 예시를 들어드린겁니다. 단일시즌 혹은 특정시즌 비교는 모를까 그 선수의 기량자체는 커리어에서 격차가 갈린다고 생각하고요. 절정의 기량 비교 가능 = 커리어 엇비슷이 아니라 커리어란 필요조건이 맞아야 절정의 기량 비교하는데 있어 공감을 얻는다는 얘기입니다.

2020-03-31 16:29:17

어쨌든 그럼 절정의 기량을 비교할 수 있다는 건 동의하신 것 같네요. 여기에 동의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의문은 없습니다. 

Updated at 2020-03-31 16:46:08

절정의 기량 비교하는건 회원 개인의 자유고 규정위반이 없는한 당연히 할 수 있는 자유죠. 그걸 제가 무슨 권리로 하지말라고 하겠습니까.

다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커리어 차이가 너무 명확한 상황에서 순수실력이 큰 차이가 없다라는 얘기를 하면 공감을 못받는다는거죠.

예시로 축구 커뮤니티들에서 호날두 순수실력이 떡밥이 된적이 있었는데, 호돈신, 네이마르, 수아레즈, 사비에스타 등등 온갖 비교대상들이 나오면서 순수실력은 누가 위냐는 얘기들이 많이 나왆습니다. 결론적으로 커리어 차이가 너무커서 사그러든 주제였지만요. 제가 봤을 땐 윗댓글 내용과 당시의 순수실력 비교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제 의견달은겁니다.

2020-03-31 11:57:12

모든 커리어중 카와이가 앞서는건 디포이 두개뿐이고 전체가 완전 일방적으로 밀리는데 카와이가 크게 안밀린다구요?

2020-03-31 12:13:29

전 커리어를 평가한게 아니라서요. 커리어는 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니죠.

2020-03-31 12:04:38

정점의 기량은 엄청 차이나죠..
프라임 듀란트도 아니고...

2020-03-31 12:15:44

커리어가 아니리 정점에서의 기량은 카와이가 듀란트보다 못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르브론과도 큰 차이는 없다 생각하구요.

2020-03-31 12:14:33

조던과 정점에서의 기량을 논하려면, 최소 르브론 전성기 기량은 되어야 ‘비벼보기’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시엠 하나도 없는 2우승 2파엠은 정점에서의 기량을 논하기엔 초라해보이거든요.

2020-03-31 12:16:35

전 조던과 기량 비교를 한 적은 없습니다만..

2020-03-31 13:03:39

한시즌에 시엠 파엠 동시수상에 퍼스트 디펜퍼스트까지 다받은 르브론의 전성기가 카와이보다 위면 위지 아래일수가 없죠 적어도 듀랭이처럼 시엠이라도 갖고있으면 모를까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수상내역입니다

2020-03-31 09:47:21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그렇습니다.

 

 

 

 

 

 

 

 

나중에 누적스탯 등 고려한다면 택도 없겠지만.

 

2020-03-31 09:53:27

제 영어 지식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지만

보통 -esque 라고 하면 ~스타일의/~풍의/~과 비슷한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나요?

 

조던의 실력이나 레거시에 근접했다는 말은 전혀 아니고

조던의 농구 스타일과 카와이의 그것이 비슷하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것 같습니다.

2020-03-31 09:56:11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이긴 해요. 조던은 빠르고 날카로운 느낌이구요. 개인적으로 포스트무브는 가장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코비의 동작은 추가스킬들이 가미된 느낌이구요.

2020-03-31 09:58:30

조던의 스탯, 실력, 우승커리어 등등을 어찌어찌 닮아갈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대단한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던 영향력과 시장성, 그리고 백스토리 등등 

그에 걸 맞는 많은 것들이 더 있어야 조던과 필적하다고 볼 수 있을듯

2020-03-31 10:01:49

피펜의 몸으로 조던의 농구를 하는데 싱크로율은 대단한것 같아요.
물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조금 더 느리고, 낮은것 같지만 바꿔 말하면 묵직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해서요.

2020-03-31 10:07:00

조금 느리고 두께는 살짝 두꺼워진 

2020-03-31 10:34:59

레너드를 좋하하는 이유입니다. 업적 이런게 아니라 스타일, 공수겸장 때문에 말이죠.

2020-03-31 10:38:11

카와이에게 내구성만 있었다면 진짜 역대급 선수가 될 자질이 있다고 보는데

역대급으로 가기에는 이미 카와이도 나이가 꽤 되어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2020-03-31 11:00:20

블랙캣 조던 말고 2차 3핏 시절의 조던과는 확실히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프레임을 기가 막히게 이용해서 미드레인지 슛 공간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요.

2020-03-31 11:01:41

샌안시절 참 좋아했는데 그 이후의 행보에 마음이 참....그래서 그러려니 하는 선수인데 현재 뛰고 있는 유형중에 비슷한 거 같긴 합니다. 

Updated at 2020-03-31 11:09:14

공수겸장에 페이더웨이 점퍼를 즐겨 쓰다보니 플레이에서 2차 쓰리핏 시절의 조던이 가끔 오버랩 될 때가 있습니다. 1차 쓰리핏 시절 블랙캣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고요.

2020-03-31 12:02:24

일단 슛 포물선을 낮은 점, 3점보다는 미드레인지 게임을 좋아하고 마이클 조던의 전매특허인 페이드어웨이 슛을 자주 쓰죠. DPOY 수상 경력도 그렇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것에 있어서 조던의 향수를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래서 카와이 레너드를 좋아합니다.

2020-03-31 12:06:40

지난 시즌 플옵 한정으로는 현존 넘버원 느낌 났습니다 조던의 일부 스킬을 비슷한 급으로 다듬은 사기피지컬 공수겸장.. 탄력이나 공중기술은 못 따라가도 코비보다 인사이드에서 강한 힘을 발휘하죠 그 몸 좋은 이궈달라가 카와이의 파워에 힘들어하더군요 베스트 컨디션 한정 당대 사기 유닛 임에 분명합니다 근데 내구성땜에 평가가 깎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2020-03-31 12:52:55

르브론이 나이가 들고 듀란트가 부상당한 현 시점에서 현 느바 최고의 선수라 봅니다. 특히 플옵에서요

2020-03-31 13:06:15

큰손으로 점퍼를 던지는 모습은 꽤 닮았다생각한적 있습니다

2020-03-31 14:11:18

 캐릭터성이 묘하게 중독성 있는듯

농구만 하는 로봇컨셉 (!)

2020-03-31 16:06:30

현 넘버 원은 카와이가 맞는 거 같습니다. 단장들의 투표에서도 그랬고요. 

특히 지난 플옵에서 보여준 모습들은 조던 세대가 아닌 제가 '아, 그 당시의 조던이 이런 느낌이었던가?' 하는 기분을 들게 한 선수입니다. 

Updated at 2020-03-31 16:23:17

 | 2019/20 GM 설문조사 결과  |  NBA News
태클은 아닙니다만, 단장들의 투표에서 카와이가 1위한게 아니라 관계자들 투표에서 1위했을겁니다.

2020-04-07 18:17:06

그런데 작년 플옵에서 그정도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않았어요..
더 좋은 성적 및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들도 많은데 그 중 최고인 조던에게 비비는건 무리죠..
그냥 공수겸장에 미들슛이 좋은 선수라서 그런거면 몰라도..

2020-03-31 19:29:12

택도 없다 보네요.

2020-03-31 21:05:09

처음에는 번역본만보고 '아니 닮았다고 하는 거면 르브론 보다는 카와이가 더 닮았지. 포지션도 그렇고 스타일도 그렇고 맞는 말이구만 뭐'라고 생각했는데 영문으로 보니까 더 중이적인 느낌이 있는 단어를 사용했네요.

 

the closest

 

가장 닮은도 될 수 있지만 가장 근접한도 될 수 있어 동의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일단 르브론도 르브론이지만 그보다 먼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 않나 싶네요.

Updated at 2020-03-31 21:57:00

“He doesn't necessarily make players around him better, he's just about putting the ball in the hole. And as I watch him, from a style perspective solely, how he approaches the game and what he does on the basketball court, I think right now he's a lot like Michael Jordan."

링크 따라가보면 원문에 부연설명이 나옵니다. 커리어, 순수실력 이런 언급은 전혀없고 단순히 플레이스타일관점에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법이 닮았다는 말인것 같네요.

2020-03-31 23:42:34

카와이 현역 최고의 공수겸장 선수로써 MJ와 비빌수 있다고 생각드네요.
갈 길은 아직 멀었지만..

2020-04-01 15:10:06

생김새가 비슷하다는 얘기는아니겠죠...

2020-04-03 12:24:56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하긴 하죠. 근데 조던보다 무거워서 오프더볼 무브가 현격히 떨어지고 조던만큼 빠르게 돌파할 수도 없고 조던같은 하이플라이어도 아니죠. 전성기 기량은 한티어 이상 차이 난다고 봅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조던처럼 50-60점씩 폭격한 적이 있느냐? No.

동료들이 부상으로 다 떨어져 나간 상태에서 하드캐리한 적이 있느냐? No.

 

일단 시즌부터 조던처럼 빡시게 제대로 치루고 시작했느냐. Definitely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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