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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재계약에 관심 있는 브루클린과 조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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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11: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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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30 11:53:15

2K할때 최애선수중에 하나인데 쏠쏠한 선수라 꽤 받았으면 합니다 브루클린도 샐러리가 꽤 높겠네요 투맥스에 르버트 프린스도 연장계약 시작되면 1.3억불 넘겠네요 뉴욕팬으로서 옆동네 친구가 샐러리를 저리 잘 채우는게 부럽습니다

2020-03-30 14:41:10

해리스 잡으면 사치세 꽤 낼 각오 해여할텐데 말이죠. 이래 보면 토린 프린스와의 연장계약이 좀 아쉽김 하네요. 프린스가 몸값이 비싼 건 아니지만 듀란트가 복귀 후엔 4번 롤에 좀 더 치중한다 보면 쿠록스, 챈들러(재계약 시) 정도로도 어느 정도 벤치 운용은 될거고 해리스를 잡더라도 샐러리 운용에 좀 덜 부담일 듯 한데 말이죠.

2020-03-30 17:23:11

해리스를 잡는다면
르버트 혹 딘위디
또는 둘다
팔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3-30 17:52:19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보아도 르버트와 딘위디가 해리스보다 더 높은데, 해리스를 잔류시키기 위해 이 둘을 팔진 않겠죠.

 

어빙 & 듀란트 투 맥스 지른 순간부터 네츠는 일단 달리겠다는 신호이기에, 사치세 무는 건 어느 정도 감수할 듯 합니다. 물론 단기간에 성과가 안 나오면 그때 다시 대대적인 재정비를 하겠지만요.

 

해리스는 시장에서 15mil 언저리에서 오퍼가 올 듯 한데, 제한적인 FA가 아닐 뿐더러 그 정도면 사치세 부담도 워낙 크므로 붙잡기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그보다 낮은 금액으로 본인이 기꺼이 남아준다면야 몰라도...

 

해리스까지 무리해서 잡는다 치면, 그 다음 정리 대상은 핵심 선수들을 유출시켜 하석상대를 하기보다는 자난 무사, 티오 핀슨같이 전력에 별 보탬이 안 되는 선수들 정리하면서 조금씩이라도 사치세 줄이기 쪽으로 나갈 듯 하네요. 변수가 가렛 템플의 팀 옵션인데, 해리스 잡는다 치면 템플은 놓아도 될 듯 하나 (시즌 말미 꽤나 인상적이었던 TLC도 있고...) 어빙의 인터뷰에 포함된 선수기도 하고 현재 네츠 라커룸에서 입지도 조금 있을 듯 하여 애매하네요.

2020-03-30 19:18:51

현재 넷츠 공격의 흐름에서 해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오프 볼 무브, 스팟업 슈터로써 가치는 르버트 딘위디보다 높다고 봅니다

내년까지는 사치세를 기꺼이 물겠지만
프린스 2년차 옵션 끝나고 딘위디 선수옵션 행사할때는 선택의 순간이 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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