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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트레이 영에게 올스타 스타팅 선발을 축하했던 코비 브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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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7 17:49:28



Kobe Bryant’s smile stretched as far as his cheeks would allow as he watched his 13-year-old daughter Gianna hug her favorite player in the NBA, Trae Young.

Gianna told Young how much she loved watching him play and how big of a fan she was of the Hawks’ point guard. Young told her he made it a point to watch her highlights on YouTube and Twitter.

She admired Young so much that she wanted to train how he trains. It didn’t matter that her father was one of the best basketball players of all time; she wanted to be like Young. So, Gianna started training with Alex Bazzell, Young’s trainer during the offseason, in addition to her lessons from dad.

페이스 타임으로 코비 부녀와 올스타 선발을 축하했다고 합니다.

트레이 영의 올스타 스타팅 선정을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하네요.

그의 마지막 제자로군요.

9
Comments
2020-01-27 17:23:46

Mamba Mentality

2020-01-27 17:28:39

트레이영이 코비의 마지막 제자였군요.코비를 안좋아하는 편에 가까운 저도 마음이 울컥해지는 날이네요

2020-01-27 18:01:42

코비를 뒤 잇는 슈퍼스타가 되주면 좋겠습니다

2020-01-27 18:11:41

코비 으허..

2020-01-27 18:16:57

트레이 영.. 여러이유로 앞으로 더 만개하길 바랍니다!

2020-01-27 20:13:07

 경기시작하고 24초 보낼때 트레이영이 울먹거리던데 가까운 관계였군요.

2020-01-27 20:23:45

정말 친밀했고 또한 존경하던 선수였나 봅니다. 오늘 경기 초반 코비의 백넘버인 8번 져지를 입고 8초 바이얼레이션 때는 아예 주저 앉아있더라구요..그리고 오늘 시도한 필드골 수가 24개.. 45점 14어시. 맘바스쿨 제자라면 코비가 하늘에서 뿌듯하게 지켜봤을겁니다..하.. 기분이 정말..

2020-01-27 22:36:16

코비는 정말 아주 오랫동안 젊은 선수들에게 훌륭한 멘토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ㅠㅠㅠㅠㅠㅠ 정말 말도 안됩니다 이건 ㅠㅠㅠ

2020-01-28 01:18:30

코비는 늘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후배들에게 전수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일부나마 남기고 떠나서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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