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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 청소년을 경기에 초대한 미첼과 고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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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2:14:46




인종차별과 왕따, 반달리즘으로 고통받던 유타주 Pleasent Grove 지역의 청소년을, 고베어와 미첼이 경기장에 초대했습니다.

미첼이 피해 학생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초대했고 고베어가 티켓을 제공해줬습니다. 미첼은 경기 시작 전 피해 학생과 만나 자신의 신발을 제공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피해자는 친구 집 방문을 위해 주차한 치에 오물이 뒤덮이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최근 몇차례 발생했지만 범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전을 앞두고 미첼과 더불어 콘리 역시 괴롭힘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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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1-19 12:17:20
2019-11-19 12:20:18

보면 볼수록 참 바른 청년입니다.

2019-11-19 12:38:48

참 심성이 고운 선수네요

2019-11-19 12:57:01

미첼이 문자보내고 고베어가 티켓을
밖에서도 스탁턴&말론

2019-11-19 13:09:02

으 인종차별 진짜 극혐하는데 유타주는 거진 백인이 많죠? 그렇다보니 동양인이나 흑인들의 피해가 많은가 보군요. 아랍권 제외하고 동양인이 젤 인종적으로 피해가 많은거 같긴 하지만..

2019-11-21 04:41:26

모르몬교를 많이 믿는 유타 주의 특성상 솔트레이크 시티 대부분이 백인 아니면 히스패닉이고 흑인이랑 동양인은 정말 소수입니다

아무래도 흑인은 미국에 있었던 기간이 길고 동양인은 상대적으로 짧다보니까 이방인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보니 그렇습니다

2019-11-19 14:05:43

얼마전에 불미스런 일이 있었던 유타 코트이니만큼 더 의미가 있네요.. 

2019-11-19 17:35:58

역쉬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디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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