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투율 31% 카이리, "30개는 던졌어야 했다"
벅스와의 4차전에서 31%의 효율로 22개의 야투시도 동안 23득점을 하는데 그친 카이리 어빙은 여전히 그의 슈팅능력에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한편 보스턴은 이날 패배로 3-1로 시리즈리드를 내준 상태이며 지난 3경기 동안 어빙은 19/62의 야투를 성공시켰습니다.
인터뷰에서 어빙은 모든 어려움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며 22개의 야투보단 30개의 야투를
시도해야했다고 말하며 본인은 좋은 슈터이며 팀과 본인의 자신감은 확고하다고 말햇습니다.
한편 셀틱스의 마커스 모리스는 팀의 공격쪽에서의 문제가 팀의 수비강도에 까지 안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우리 공격이 수비에까지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린 슛도 성공시키지 못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약간은 소프트해져있는 것같습니다." 모리스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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