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개막전에 불참하는 코트니 리
뉴저지 넷츠의 주전 슈팅 가드 코트니 리 선수가
다가오는 주일 시범경기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팀 연습 도중 왼쪽 발에 이상을 느껴 얼음찜질을 하고 난 이후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와 MRI 검사를 받았는데 정상 판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팀은 시즌 일정에 맞춰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기 위해 그를 출전시키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넷츠 구단은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3시간 30분 정도 훈련을 하였고
로랜스 프랭크 감독은 오후 연습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넷츠 구단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넷츠 선수들의 훈련 장면과 인터뷰를
실시간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 사이트 : http://www.nba.com/nets/
현재까지는 브룩 로페즈, 데빈 해리스, 자비스 헤이즈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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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수들 관리하는 넷츠팀의 모습이 보기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