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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복귀한 이후 조던 풀의 에이전트와 미팅을 가질 골스 / 타일러 히로의 연장계약 규모가 영향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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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0-05 00:37:48

https://twitter.com/TheAthleticNBA/status/1577320387708260353?t=vV2a4C3Ave2oTlHwXJDmeA&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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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10-05 01:30:59

비슷하게 받으면 좋겟지만 더 받으려 하나보네요.. 구단에서 거의 업어 키우긴 했지만, 작년 1년은 거의 공짜나 다름없어서..

2022-10-05 01:32:20

35m 아래면 테이블에 앉지도 않겠군요

2022-10-05 02:57:10

지난 시즌 보여준 모습은 히로 이상이니 더 원할것 같긴 합니다만..

히로는 그래도 꾸준히(?) 보여준 편이라면,

조던 풀은 상대적으로 작년 한 시즌 잠깐(?) 보여준 편이라

실갱이가 조금 있을듯 합니다.

(특히 광란의 3월)

 

성장세만 놓고보면 조던 풀이 더 가파르고 우승 프리미엄이 있어서

계약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조던 풀은 히로 보다 조금 더 받는 선을 고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10-05 03:56:14

4년 140M 즈음 하려나요

2022-10-05 04:22:49

에이튼이 4년 133밀 이었나요 .. 이렇게 보니 에이튼이 선녀같아 보이네요

Updated at 2022-10-05 09:00:24

지금 nba의 핸들러-빅맨 간 위상 차이를 보여주는 대목이죠. 슛, 피딩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빅맨이 아니면 빅맨은 조각으로 활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가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리그 최상급 센터 자원인 에이튼이라도 선즈는 저 금액을 주는게 맞는지 엄청 망설였을것이고.. 그래서 계약으로 가는 과정이 어려웠죠.

Updated at 2022-10-05 08:10:25

올해가 4년차라 루키 맥스까지도 계약이 가능한데 그냥 넘긴거(?) 보면 RFA 오퍼시트까지 끌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혹시나 지정맥스를 못주나? 싶어서 찾아보니 그거는 아닙니다.

골스가 사치세 무서워서 못 지르는 팀은 아닌데, 위긴스&디그린이랑 계약이 겹친게 문제죠. 저 셋만 1억불 넘게 질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사치세 포함하면 사실상 선수 3명에 4억불 이상의 계약이 된다는 의미네요.) 거기에 탐슨도 다음시즌에는 연장유무를 해야하는 복잡한 상황입니다.

Updated at 2022-10-05 09:07:27

계속 생각해봤는데, 그린-위긴스-풀 중에서 우선순위가 가장 떨어지는건 역시 조던 풀일것 같습니다. 드래프트해서 키워온 선수기도 하고, 성장세가 놀라운 선수기는 하지만, 지금 골스 상황에서는 (커탐위그루 베스트5에서 부상이 나오지 않는 이상) 선발과 벤치를 오가는 핵심 식스맨 이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위긴스가 지금 팀에서 담당하는 리바운드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22경기 동안 수비 리바운드 1위, 공격 리바운드 2위) 와 상대팀 에이스 전담 마크 능력은 대체자를 찾기 힘듭니다.

 

그린은 간혹 공격력이 뛰어난 파워 포워드와 대체를 해보면 의외로 더 강한 팀이 되지 않을까 같은 얘기가 있습니다만, 스티브 커 감독이 온 이래 9시즌 동안 팀 전술 시스템의 핵심으로 뛰었던 선수인 만큼, 이 또한 대체자를 찾는건 쉽지 않습니다.

 

반면, 벤치에서 출장하면서 식스맨을 담당할 수 있는 선수들은 매년 여름 시장에서 싸게 잡아올 수 있습니다. 당장 올 시즌만 해도 돈테 드빈첸조, 자마이칼 그린을 염가에 잡아왔으니까요.

 

타일러 히로와 비슷한 가격이면 쌍방이 좋은 분위기에서 잔류가 결정나겠지만, 그 이상을 요구할 경우, RFA까지 갈것 같네요. 다른팀의 오퍼시트를 받아보고 잔류가 결정된 피닉스의 에이튼과 같은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2022-10-05 18:02:00

좀 더 넓게 보면 탐슨까지 4명이죠. 지금 골스에 언터쳐블은 커리 1명뿐이라, 나머지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다 제끼고 숫자만 보면 탐슨 보내고 조던 풀이 들어오는게 맞는데, 골스에서 탐슨은 또 다른 의미라 어려운겁니다.

그렇다고 다 남기자니 커리+탐슨+위긴스+그린+풀로만 연봉 2억불 채울 기세라 머리가 아픕니다.

2022-10-05 19:46:20

탐슨은 다음 시즌 까지 확정계약이라 제외했습니다만....이번 시즌 40.3밀, 다음 시즌 43.2밀...어마어마하죠. 확실히 부상 이후 폼은 내려간것 같지만, 그래도 전성기 기준으로 80-90%는 되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폭발력은 유지되고 있는것 같고...이번 여름에 몸을 잘 만들고 돌아오면 또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 같지요.

 

옵션이 없는 탐슨은 2024년 여름에 연장계약을 논의하겠지만, 페이컷을 과감하게 해서, 탐위그풀 4명이서 120밀 선에서 끊을수 있다면, 골스 3기 우승 맴버가 커리 계약 끝나는 25-26 시즌까지 유지될 수 있겠네요.

Updated at 2022-10-05 21:01:21

 어차피 샐캡 개나줘 하면서 현질하고 있는 골스인지라, 시즌중에 연장하나 fa로 계약하나 그게 그거인 팀입니다. 외부영입은 익셉션 아니면 미니멈밖에 못하고 우승한 기존선수들의 연봉을 페이컷 하는 것도 웃픈 상황입니다. 

 

 커리는 누굴 줘도 안 바꿀거고 어차피 맥스니 넘어간다치면, 탐슨 - 조던풀 슈팅가드 2명에 80밀 쓰는 건 사치재 그 자체죠.(사치세 따지면 선수 2명에 사실상 300밀(!)입니다.)

 

 그래서 다음시즌에 탐슨 연장이 없으면 탐슨은 눈 질끈 감고 보낸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둘 다 잡기엔 동 포지션에 너무 비싼 몸들입니다.(탐슨 잡을 생각이면 다음시즌에 연장계약으로 잡아야 합니다. 조던풀도 다음시즌이 RFA인지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지 둘 다 보낼지 혹은 둘 다 잡고 샐러리를 터뜨릴지 결정해야죠.)

 

Updated at 2022-10-05 09:28:06

샐러리캡이 크게 상승하고 있어서 선수들 몸값 역시 많이 오르고 있네요.

18드래프티인 에이튼이 4년 25% 맥스가 133m인데 19드래프티들의 4년 25% 맥스는 150m 내외가 되겠죠.

19드래프티들 중에 5년 25% 맥스를 맺은 선수들은 자이언, 모란트, 갈랜드이고(all nba팀에 선정되면 30% 맥스로 상승) 배럿이 4년 107m 보장 인센티브 포함 120m, 히로가 4년 120m 보장 인센티브 포함 130m에 연장 계약을 맺었죠.

풀이 골스와 팀 친화적인 계약을 한다면 배럿의 보장 계약 이상 히로의 보장 계약 이하에서 계약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맥스를 노린다면 rfa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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