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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 - 이번시즌 혹은 다음시즌에 다른팀의 코치가 될 수 있는 이메 우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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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9-23 12:36:24

https://twitter.com/ClutchPointsApp/status/1573150320099991552?t=OzfURy4dRDMdT0lAz_XUDA&s=19

https://twitter.com/BOSSportsGordo/status/1573152310448066561?t=6oCAyETWBSnt9cxwwmGIV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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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9-23 12:35:27

리그 차원의 징계가 아니라 팀 차원의 징계라서 다른 팀과의 활동에는 영향이 없는 거군요? 그래도 다른 구단들이 우도카를 이 기간에 고용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2022-09-23 12:37:17

보스턴 내부 징계니까 팀 옮기면 적용 안되긴 할텐데

계약기간이 남았을텐데 사임해도 보스턴이 계약에서 놓아주지 않으면 타팀으로는 못 가지 않나요?

2022-09-23 12:38:36

1년정지에 차후 계획도 없다면 서로 결별수순을 밟지 않을까요

2022-09-23 12:42:46

타 스포츠나 그간의 느바를 보면, ‘남은 연봉 합의’로 구단이 금액을 물어주고 타 팀에 자리 알아봅니다.

일단 이번년도 연봉은 없는거고, 남은기간만 계산하게 되는거죠. 보스턴은 급여 내 줄 각오도 하고 있다 봅니다.

2022-09-23 12:54:36

남은 연봉 주는 건 해임의 경우이고 감독이 스스로 사임하면 그런 거 없지 않나요?

NFL의 션 페이튼도 세인츠 직에서 사임했는데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지금 타팀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있죠. NBA에서는 과거 제이슨 키드도 그냥 사임하고 팀을 옮길 수가 없으니 밀워키가 네츠에 계약 해지해주는 댓가로 픽을 줬고요.

Updated at 2022-09-23 13:02:43

바이아웃과 웨이브의 차이점이죠. 그리고 징계기간을 1년이라 명시를 했기에, 1년 뒤의 남은 기간에 대해서는 구단도 책임이 남아있습니다.

리그 차원에서 무기한 징계면 몰라도 이렇게 되면 구단도 남은 급여부분에 대한 지급이 있어야 합니다.

Updated at 2022-09-23 13:16:43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바이아웃은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합의 하에 나가는 것

웨이브는 고용주가 피고용인에게 나가라고 하는 것인데 (해임이 여기에 해당)

우도카가 사임하면 반대로 피고용인이 고용주에게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죠

들어주신 예시가 맞아들지 않습니다

피고용인이 계약기간 도중에 나 안할래 하고 나가는데 남은 연봉을 고용주가 그대로 다 줘야 되는 경우가 어디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면 그 때 키드는 사임하고 남은 연봉 다 받고 마음대로 밀워키 가면 되는데 왜 밀워키가 네츠에 픽을 줬을까요?

Updated at 2022-09-23 13:36:41

우도카가 ‘연봉 안 받고 그냥 나가겠습니다.’하면 되는건데, 그냥 ‘팀 징계를 받아들인다.’라고만 했죠. 남은 기간에 대한 결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보스턴은 우도카가 알아서 나가기를 바라겠지만, 우도카가 그렇게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보스턴이 여기서 그냥 짜르면 남은 연봉을 다 준다는 의미죠. 둘 간의 협상이 있어야 합니다.

p.s 그리고 제이슨 키드 건은 밀워키가 계약기간이 남은 키드를 데려오려고 트레이드를 한겁니다. 카드는 자신의 계약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으니까요.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자기 계약 다 던진 케이스는 야구에서 옛날 켄자스 로열스의 길메쉬 딱 한 명 봤습니다. 이럴 때는 애초에 연봉을 포기한다고 처음부터 선포를 합니다.

Updated at 2022-09-23 13:49:23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우도카가 사임 하는 경우를 썼는데 해임의 경우로 글을 쓰고 계시네요.

보스턴이 짜르는 건 해임이고 우도카가 나가겠다 하는 게 사임입니다.

Updated at 2022-09-23 14:44:08

그래서 우도카의 입에서 ‘사임’얘기가 나오게끔 구단이 협상을 해야합니다. 우도카 본인은 자기 발로 걸어나갈 생각이 없습니다. 미국 프로신 감독들에게서 나오는 대다수의 사임은 (본인&배우자의 급작스러운 병, 빨간줄 긁히는 범죄를 제외) 구단과의 바이아웃 협상이 되야 사임합니다. 그냥 걸어나가는 일은 찾기 어렵습니다.

2022-09-23 12:46:51

사실상 사임 종용인데 상호 해지로 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그럼 보스턴에서도 가지 못하게 할 방법은 없겠죠

2022-09-23 12:38:37

브루클린 초반 성적이 좋지 못하면 내쉬가 경질되고 브루클린으로 올 수도 있겠네요.

2022-09-23 12:48:42

감독 트레이드 함 갑니까!!

2022-09-23 12:49:21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같네요

당장의 여론 때문에 이번 시즌은 힘들 수 있겠지만 다음 시즌이면 최소 어시스턴트 자리로 다른 구단에 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미국만큼 철저히 능력주의인 나라도 없으니까요

2022-09-23 12:50:42

필리에서 잘하긴 했었는데 다른팀들이 노리려나요

2022-09-23 12:58:34

원래 같으면 원소속팀에서 클레임 걸겠지만 지금 상황이면 셀틱스구단에서도 그냥 나가길 바랄 수도 있을거 같네요.

Updated at 2022-09-23 13:11:56

저도 그게 좀 의아한데 보스턴에서 우도카가 나가길 원하면 그냥 자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는 단순 성적 부진으로 자르는 것도 아니고 규율 위반으로 with cause 해고가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위약금 같은것도 주지 않아도 되고요. 그런데 굳이 팀에 잡아놓으면서 징계를 내리는 것을 보면 우도카가 사임하고 나가려 하면 타팀으로 가지 못하게 막을 것 같습니다.

2022-09-23 13:28:59

규율위반이라고 그냥 무조건 자를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저정도 케이스 가지고 with cause 해고까진 할수 없다고 판단한거같네요

Updated at 2022-09-23 13:38:05

먼저 자르면 잔여연봉을 줘야하지만 우도카가 자진사퇴하거나 이적하면 안 줘도 되니까요

Updated at 2022-09-23 13:12:12

작년에도 직장내 불륜사건으로 잘린 미네소타 로사스 사장이 능력이 있으니 뉴욕닉스로 빠르게 재취업 성공 했었죠 우도카도 그러겠네요

2022-09-23 13:15:57

 제발 넷츠로 컴백

2022-09-23 13:28:04

어메리칸 스타일로 다른 팀은 안받을 이유가 없을 듯.

2022-09-23 13:49:25

넷츠로.....올래?

2022-09-23 13:51:27

만약 다른 팀에서 코치를 한다고 하면 많이 실망 할 꺼 같네요..

2022-09-23 1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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