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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딜을 모색하지 못한 후, 다음 시즌 네츠로 돌아올 예정인 카이리 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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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7:50:04

https://twitter.com/wojespn/status/1541553625704853504?s=20&t=nsKZAz60BsgRNcVtg6P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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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8 07:50:57

어빙 드라마 이것으로 종결이군요 

2022-06-28 07:51:15
2022-06-28 07:51:26

원하는 팀은 랄밖에 없는데 랄은 줄수있는게 서브룩밖에..
Updated at 2022-06-28 08:02:36

마무리까지 완벽

2022-06-28 07:51:45

아하.. 이미 찾아보긴 했군요. 치킨게임 끝나는 분위기네요.

2022-06-28 07:51:52

한 2,3일을 리그 판도를 뒤흔들뻔하다가 결국 잔류 엔딩인가요

2022-06-28 07:51:57

드라마 좋네요

Updated at 2022-06-28 07:52:28
푸흡
2022-06-28 07:52:22

현실적으로

1. 트레이드 파트너를 찾아 트레이드 된후 어빙이 노리는 대형 연장계약 노리던지

2. 1년 더 네츠에서 뛰면서 가치를 높여 내년에 맥스 노리던지인데

2번일 확률이 높긴하죠.

2022-06-28 07:54:15

페이컷에 MLE는 그냥 어빙이 넷츠 협박용이었나보네요. 

2022-06-28 08:24:47

뻥카 티가 너무 났어요.

2022-06-28 10:59:14

또 레이커스만 이용당했네요.

2022-06-28 07:54:28

이러고 적당히 언해피 띄우면서 안 뛰면 드라마 완성이네요.

“어빙 활용법 : 단년계약만 제시한다.”가 답인듯 합니다. 어빙이 다음계약은 받아야 하니 열심히 할 듯 합니다.

2022-06-28 08:00:26

제 생각도 그런데, 지금 상황보니 실제로 다년 계약 주려는 팀이 없는것 같네요.

2022-06-28 07:54:50

온갖 언플을 다 하더니 결국은 쇼였군요

2022-06-28 07:55:15

다음 시즌때도 성적 개판이면 듀란트가 먼저 언해피 띄우면서 어빙보다 먼저 탈출할수도 있겠군요. 

2022-06-28 07:55:23

네츠가 원하는 에셋을 줄 팀이 없어보입니다, 올해 제대로 출전하고 가치 높여서 내년에 이적하는게 서로에게 윈윈 될것같네요.

2022-06-28 07:56:06

어빙 남으면 브루클린은 팀 분위기 만드는게 과제네요. 실력보단. 높이 올라가려면 프론트 선수단 모두 물흐르듯 합치가 되야되는데 여긴 다 각자도생이니..내쉬 포함해서 팀을 이끌만한 리더도 없네요.

Updated at 2022-06-28 07:56:28

시몬스 어빙 듀란트 조합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오히려 좋습니다

2022-06-28 07:56:14

다소 대어가 없던 fa시장에 흥미로운 볼거리였는데 일찍 끝나버려 아쉽네요..

2022-06-28 07:57:12

찐텐으로 상돌아이짓해서 뭐 좀 보여주나 했더니 역시나..

진짜 요란한 깡통의 전형이네요

2022-06-28 08:00:58

드라마 조기종영

2022-06-28 08:01:38

결국 큰 금액을 포기할수는 없었나봅니다.
일단은 구단의 판정승이네요.

2022-06-28 08:02:40

이러면 이럴수록 리그내에서 어빙의 가치는 낮아질 것 같아요.

부디 다음 시즌에는 전경기 출장하길 바랍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2-06-28 08:13:10

정보를 상당히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하듯이 받아들이시네요.
당장 직전 페이지에 어빙 계약과 관련해 프런트에 신뢰를 잃었다는 기사와 어빙과 계약하지 않을 경우 트레이드 요청할 수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 말이죠.

2022-06-28 09:24:05

글쎄요 매니아에 올라온 뉴스들을 종합해보면 일단 레이커스가 사트를 먼저 제안했고 또 레이커스만이 어빙 사트에 관심이 있다는 뉴스를 볼때 어빙은 꼭 르브론이 아니더라도 레이커스와 분명한 컨택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에도 르브론과 대화 를 나눴다는 소스를 종합해보면(르브론은 이전에 웨스트브룩과 드로잔 영입시도를 할때도 대화를 나눴다는 소스가 나왔었죠) 어빙은 레이커스라는 특정 구단과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소스가 나온 반면 듀란트는 팀에 실망했다는게 주요 소스였고 분명 듀란트가 트레이드를 요청할 수 있다, 또는 듀란트를 골자로한 트레이드를 원하는 팀이 있다고 나오긴 했지만 전자처럼 팀과 명확하고 지속적인 소스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카이리가 트레이드 요청이라는 언플을 할때 조차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하죠.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86389&sfl=wr_7&stx=bkn&sop=and
이러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봤을때 어빙이 르브론과 듀란트 둘다를 이용해서 언플힌것은 맞고 첫 댓글 작성자님 말처럼 듀란트가 아무반응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조금 왜곡된 것이지만 듀란트가 어빙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기 더 쉬운 관계라는 점에서 듀란트보다는 르브론과 레이커스가 좀더 크게 당한 셈이죠

2022-06-28 08:06:17

초라하기 짝이 없네요.

Updated at 2022-06-28 08:09:07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
지난 시즌 당한 네츠 입장에선
퐈로이드 기대해 볼 만하겠네요

2022-06-28 08:08:53

돈에 진심이죠..뭐 당연합니다..

2022-06-28 08:09:08

어하다 추빙아

2022-06-28 08:09:25

딱히 배포가 큰 스타일도 아닌듯 하네요...

Updated at 2022-06-28 08:10:26

어빙이 원하는대로 된거일까요
그래도 미디어보면 잘 웃고하던데

2022-06-28 11:13:57

원래 어빙이 척척 잘합니다

신념있는 척, 멋있는 척, 쿨한 척, 몇천만달러 포기하는 척

뻥카 안 먹히고 아닌 척 하는 거겠죠

2022-06-28 11:19:03

공감가네요

2022-06-28 08:11:00

확실히 어빙측에서 WOJ를 통해 언플하면서 협상을 유리하게 끌고가보려는 속셈이었던것 같네요.

하지만 뚝심있게 버틴 넷츠의 완승!

2022-06-28 08:11:37

정말 MLE받고 레이커스 갔다가 내년에 맥스를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면 그렇게 했을지도 모르는데..

올래 MLE받고 뛰었다가 레이커스에서 배신(?)이라도 하면 정말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지라..

 

선수로 코트에서는 정말 탐나는 선수이지만 모든 구단이 기피하는 선수가 되어 버린것도 이번 네츠와의 공방에서 드러나게 되었고..

 

제 생각에는 이번 연도에 뭔가 달라진 모습과 건강한 모습.. 그리고 성적까지 보여주지 못한다면 다시 맥스 계약을 받는 모습을 상상하기가 힘드네요.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의 속을 썩힌것 같아요.

 

그런데 모르죠 또 내년에는 무슨 일이 있을지.. 일단은 네츠구단이 리셋버튼 누르는 것은 넘어간것 같네요.

 

절친 듀란트하고 시몬스랑 열심히 해서 우승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06-28 08:11:41

그냥 이대로 끝인가요??

2022-06-28 08:16:19

다음 시즌 건강한 듀빙시 트리오 갑시다

2022-06-28 08:20:55

마음 다잡고 넷츠에서 듀랭이랑 같이 한번 달려보자.

2022-06-28 08:25:19

결국 어빙은 레버리지가 없었던거죠. 어빙의 카드는 1) 정 안되면 옵트아웃후 MLE로 랄 갈 수도 있다, 2) 내가 나가면 듀란트도 나갈껄 이었는데 구단이 그래. 듀란트도 나가겠다면 다 보내고 리빌딩 들어가겠다고 하니 진짜 MLE 받고 30밀 컷 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었죠. 어빙은 가오로 사는 인간이라 MLE로 나갈 줄 알았는데 그러기엔 어빙에게도 너무 큰 돈이었나보네요.

옵트인했으니 이젠 오히려 구단에서 적절한 트레이드 파트너를 찾아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없지만 어빙인 꾸준한 모습 보여주면 혹할 구단이 있을지도 모르죠

2022-06-28 08:27:51
2022-06-28 08:36:01

큰 돈은 사람을 합리적이게 만들죠..

2022-06-28 08:44:08

역시나 넷츠 완승

2022-06-28 08:47:43

꼬시다.

2022-06-28 08:50:08

어빙 듀란트 시몬스
기대되네요 넷츠
듀란트 내년 우승 가즈아

2022-06-28 08:53:24

 

그럼 그렇지 라고 속으로 웃음이 나오면서도 ...

 

다시 생각해보니 

 

어빙은 내년 연봉이 463억원 이군요

 


2022-06-28 08:57:20

2022-06-28 08:58:29

어빙특) 안팔림

2022-06-28 09:00:37

큰 돈에는 큰 책임이 따른단다

2022-06-28 09:07:10

의외로 싱겁게 됐지만 넷츠에겐 다행이네요. 많은 에셋을 주고 데려왔는데 허망하게 체제가 무너질 뻔 했어요.

2022-06-28 09:07:25
2022-06-28 09:25:40
이렇게 빨리 끝날줄이야..
2022-06-28 09:41:40

에이 모야 이게..

2022-06-28 10:19:37

꼬라지는 안좋게됐지만 연봉은 460억이 넘네요 퍄.. 이건 못참지..

2022-06-28 13:36:21

랄팬으로써 차라리 다행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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