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ojespn/status/1540149665395625996?t=efJgMJXp5Pl6U9A_qDZ6wA&s=19
식스맨으로 뛰어주지 아쉽..
골스로 와라!
이러면 디트는 뉴욕한테 뭘 받는걸까요?
듀렌받은겁니다
아, 뉴욕이 듀렌을 샬럿에게서 데리고 오고, 디트로 다시 보낸거군요
1년만에 두번의 바이아웃..
계약기간이 얼마나 남았나요. 만기인건지
9밀 만기였네요. 사실 피스톤즈가 데리고 있어도 크게 부담은 안되는 연봉인데, 찐득거리는 계약을 많이 남겼던 전례가 있어서 새 포대는 깔끔하게 비워두고 싶나보네요. 이러면 의외로 핸들러가 목마른 선즈가 낼름 얻어가도 좋을 그림.
9밀이면 그냥 데리고 있어도 될텐데 정리했군요
포인트가드 필요한 워싱턴 클블등도 좋아보이네요
랩터스에 볼핸들링이랑 리딩되는 백업포가 필요한데... 켐바 자존심상 백업포가로 합류하진 않겠죠 ㅜㅜ
흠 일단 코리 조셉도 있고 맥그루더도 있고 하니 베테랑 리더십은 충분 하고, 워커가 플레잉 타임을 받을 수 있는 팀으로 갈 수 있게 보내주는 모양이네요.
클리퍼스도 노려볼듯?
작년에 뉴욕에서 실패해서 켐바의 가치가 주전을 줄팀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디트에서 커닝햄 아이비 멘토로 뛰어도 좋을꺼 같네요
랄로 오면 주전도 가능은 합니다만...
닉스의 아쉬운 운영이 낳은 또 하나의 실책이네요.
오클에서 바이아웃되고 영입할 때 바이아웃된 선수 긁어보는데
왜 2년이나 보장해주지? 란 의문이 들었는데 역시나 그 안이한 결정이 미래 팀 운영에 피해를 주게되네요.
켐바가 옛날 켐바가 아니죠. 셀틱스 마지막 시즌에 이미 경쟁력을 잃었습니다.
식스맨으로 뛰어주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