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의 홍콩 발언 당시 조 차이와 르브론 제임스의 행적
1. 모리는 트럼프 정부의 NSC에서 일했던 맷 터핀에게 최소 1명의 구단주가 그를 해고 시키려고 했다는 것을 들었음. 터핀과 다른 관계자들은 모리의 해고를 막기 위해 도왔음.
터핀에 따르면 조 차이는 매우 협조적이지 않았으며, 그는 다른 구단주들에게 홍콩에 대해 의견을 거드는 것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었음. 이는 리그가 결집해서 모리에 반대하는 것에 큰 영향을 미쳤음.
NBA와 조 차이는 이를 격하게 부인하고 있음.
2. 당시에는 상하이에서 NBA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고, 그 중 하나는 르브론의 레이커스였음. 실시간으로 국제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기 때문에, 아담 실버와 선수들이 미팅을 가졌고 선수들끼의 미팅도 가졌음.
르브론은 그의 새로운 영화 스페이스 잼이 제작중이었고, 당시에는 중국에서 상영될거라는 희망이 있었음. 따라서 르브론은 비밀리에 선수들을 만나서 이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무엇을 할것인지 물어봤음. 그 과정에서 르브론은 모리에게 격노했고,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해 강력한 목소리를 냈음.
https://www.reddit.com/r/nba/comments/u7xxfq/mark_fainaruwada_behind_the_scenes_though_tsai/?utm_medium=android_app&utm_sourc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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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63218 이 글에서 언급하지 못함 추가 내용을 번역해봤습니다. 분명 처음볼때는 위의 내용이 없었는데 올리고 자러가니까 내용이 추가되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