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차원에서 완전히 밀리는 분위기입니다. 앤트맨은 다득점이긴 한데 순전히 개인기량으로 올리는 점수고, 골밑은 JV에게 말 그대로 박살이 나고 있고, 팀이 피지컬로 다 밀리니까 리브스의 영리함이 발휘될 기회는 별로 없고 매치업 헌팅만 줄창 당하고 있어요. 브런슨은...오늘은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나쁜 핸들러입니다. 리투아니아가 준비를 정말 잘 해왔단 느낌이네요. 후반에는 브런슨 대신 할리버튼 위주로 라인업을 돌렸으면 합니다.
문제는 리투아니아가 그렇게 강팀이냐 또 그것도 아니예요. 발렌슈나우스가 그렇게 성적이 좋았냐 또 그것도 아니예요. 그냥 미국 상대로 상성이 좋고 3점이 무차별적으로 들어갔어요
리투아니아가 그렇게 강팀이 아니라는 기준은 뭐죠?
현재 대회에서 이 경기 전까지 미국을 원탑이라 쳐도
그 밑은 바로 리투아니아, 독일, 캐나다 정도인데요
리투아니아는 상대팀 다 압살하고 올라왔는데...음
대회 전 예상도 리투아니아는 4강안에도 들지 못했어요. 물론 형편없는 팀이라는 건 아니지만, 최근엔 8강팀 정도로 여겨지고 있으니 그런겁니다.
문제는 리투아니아가 그렇게 강팀이냐 또 그것도 아니예요. 발렌슈나우스가 그렇게 성적이 좋았냐 또 그것도 아니예요. 그냥 미국 상대로 상성이 좋고 3점이 무차별적으로 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