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츠의 3점 장착은 이제 필수가 되었네요
오늘 올랜도의 픽은 6번 블랙과 11번 젯하워드 두명입니다.
6번픽은 아우사르나 위트모어를 예상했는데 아우사르는 먼저 뽑혔고 위트모어는 주가떡락으로 블랙을 뽑게 되었는데요...
6번에서 뽑을수 있는 최선의 픽이였다고 생각하고 블랙의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다만 약점이 너무 치명적이게도 외곽슛이 없다보니...안그래도 외곽슛이 부족한(펄츠는 3점 시도자체를 잘 못하고 석스는 쏴도 안들어가죠...
) 올랜도 가드가 추가되면서 스페이싱이 좀 우려가 되네요
당장 블랙이 주전을 차지하지는 않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러가지 조합을 실험 해볼것이고 크게보면 올해 FA인 펄츠의 보험이기도 한데요
지난시즌 막판 가능성을 보였던 펄츠의 3점이 꼭 필요할것 같네요...펄츠가 참 잘했지만 분명 상대는 펄츠의 3점을 버리면서 수비를 했었고 그럼에도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분명 아쉬운 상황임에 틀림없죠...근데 블랙도 뭔가 펄츠와 비슷한 느낌이라 우려가 되네요
반케로와의 조합 때문에라도 포인트가드의 스페이싱은 필요한데 당장 블랙에게 이걸 바랄수는 없으니 펄츠가 지난시즌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옵션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시즌에는 플인을 목표로 달릴 매직인데 두 신인들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제트 하워드는 딕을 예상한 많은 매직팬들을 놀라게 했지만 역할 자체는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좋은 슈터의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고
블랙은 플레이메이킹이나 수비는 진퉁으로 보여지는데 과연 어떻게 팀에 녹아들지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네요
결론은 제발...펄츠가 3점을 대학때처럼 자유롭게 던질수 있기를 바랍니다...(6년째 존버하고 있습니다
)
okcsnipper
0
2023-06-23 13:29:36
블랙을 잘 아는건 아니라 조심스럽긴한데 그냥 콜펄석 하고 다를 바 없는 선수를 또 추가한 느낌이랄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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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말미 쯤 풀업으로 3점 조지는걸 보고 가능성을 봤습니다 펄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