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미들턴이 복귀 후 벤치에서 20분내외로 출전시간조절을 받고 있는데요. 4쿼터 교체상황을 보시면 1. 6분26초 남기고 다시 투입 2. 4분17초 남기고 벤치행 3. 3분20초 남기고 다시 투입 4. 58초 남기고 벤치행으로 오늘경기 종료. 총 출전시간이 21분으로 끝났습니다. 보통 팀상황이 어려우면 몇분정도 더 뛰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근데 짧게 짧게 2분뛰고, 1분쉬고, 다시 2분20초 뛰고 칼같네요.
경기의 또다른 재미입니다...
먼가 저시간관리에 대한 확신이 있나봅니다 쿰보도 절대 시간오버안시켜요
솔직히 4쿼터 후반 타임아웃 이후에 미들턴 19분 뛰었는데 다시 넣길래 오오 이번에는??했더니 좀따 바로 빼는 진짜 미친 칼로테네요 뭐 ..오히려좋습니다.......아무튼
가끔 불만이 있긴 있지만 이런 감독 찾기도 힘들죠
경기 후반 되면 벤치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것도 힘들텐데...
진짜 옷 입고벗고 하는것도 일이죠
미들턴 아껴써야죠
들어 올 때마다 20초 내로 한 건씩 해주네요 벤치 갔을 때 지령이라도 받는 건가요
부뎅홀져
칼로테로 까다가 분명히 그리워지는 시절이 생길겁니다
수비 포제션에서 빼고 공격쪽으로 최대한 활용하면서 시간관리해주는데 미친줄 알았습니다
경기의 또다른 재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