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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카고의 페이롤과 저의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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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8:14:37


내년 시카고의 확정 샐러리는 대략 91m 정도입니다. 아치디아카노는 놔두고 코비 화이트를 붙잡을 거로 예측하고 있어, 96m 정도로 예측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 제대로 플옵경쟁에 명함을 내밀것이라고 한다면, 부세비치와 라빈, 패윌 그리고 테디영과는 무조건 함께 갈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사토+아미누를 픽과 함께 묶어 1번 하나를 데려왔으면 합니다. 아미누는 가성비가 좀 안좋아 보이고, 사토란스키는 좋은 선수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코비를 식스맨으로 활용하고 1번에 콘리나 라우리같은, 아무래도 클래스가 높은 포인트가드를 세우면 좋을거 같아서요. 아미누가 빠져나가는 만큼 4번에도 괜찮은 수비수를 세워뒀으면 좋겠습니다. 폴 밀샙같은 스타일의 선수가 제격같아요.
그리고 마카넨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마카넨의 가치가 그다지 높을거 같진 않아요. 픽한게 아깝기도 하고, 7푸터에 그정도 슛터치는 아무래도 귀하니까.. 벤치로 돌리기엔 정말 좋다고 봅니다.
사실 이것보다 보강할 점이 훨씬 많은 불스인데.. 너무 주저리주저리가 길어질까봐 이정도에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 점은, 적절한 보강이 이뤄지면 불스도 동부의 강팀으로 남을 거라는 사실입니다. 불스 팬 분들은 불스의 어떤 무브들을 기대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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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5 18:53:32

콘리-라빈-팻-테디-부체비치로 가면 플옵 갈 수 있을 거 같긴한데 콘리가 올지... 불스는 드랩픽도 1라운드가 없네요

WR
2021-05-15 23:10:16

콘리나 라우리가 솔직히 가장 어울려보이긴 합니다

2021-05-15 18:57:01

아미누+사토란스키 만해도 20밀이라 1라픽으로 바꾸려는 팀은 절대 없을꺼 같습니다. 아미누 선수옵션은 99.9프로 이상일거니 아미누를 거래 옵션으로 하는건 힘들듯 싶습니다
타팀이 군침 도는 매물이라면 테디영 아니면 사토란스키 인데 테디영으로 젊은 윙 혹은 1라픽으로 교환하는게 현실적으로 더 좋을거 같아요

사토란스키는 이번시즌 안정감있는 1번 영입에 "성공"하면 백업1번으로 쓰고, 코비는 제발 1번롤 안어울리니 2번 스팟업슈터로 썼으면 하네요

WR
2021-05-15 23:11:11

아미누와 사토가 내년이 만기라 샐러리 비우려는 리빌딩 팀이면 픽 얹어서 팔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미누도 포틀땐 정말 쏠쏠했는데 값이 오르니..

2021-05-15 19:01:05

라이언 아치디아코노가 벌크업해서

 


다 때려잡아주길...

2021-05-15 19:23:42

테디영이랑 사토는 비보장이라 뺀다면 뺄수 있을건데, 저도 콘리나 라우리 만약에 영입시도 해볼수 있음 좋을거 같네요. 어차피 팻윌 키울라면 베스트는 4번 스팟일거고 일단 1번에 묵직한 친구 들어옴 라빈이 엄청 편할겁니다
플러스로 화이트 식스맨 돌려서 효율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그림도 나오고요.
그리고 진짜 재수좋게 탑4 올해 또들가면 커닝햄-석스 둘다 핏상 베스트라 좋아보이긴하는데 말이죠...

다시봐도 시카고 입장에선, 아미누 받아온게 1라 적게 주긴했어도 크게 다가오긴 할거 같습니다

WR
2021-05-15 23:11:40

커닝햄이 진짜 완벽한 핏인데.. 아무래도 힘들겠죠ㅠ

2021-05-15 19:34:33

4픽 안에 걸려서 커닝햄이나 석스 잡는게 최고죠.

라빈과 파트너 이루면서 코비 화이트를 식스맨으로 보내줄 수 있는 

공수 겸장 포인트가드....

 

외부수혈하기엔 부세비치딜로 샐캡 여유가 없어지기도 해서 쉽지 않아요.

WR
2021-05-15 23:12:31

FA 영입은 힘들어보고 만기계약자+픽 해서 트레이드나 드래프트 한번 잘하는거밖에.. 그래도 라빈+부세비치면 든든하긴 합니다

2021-05-15 20:29:10

내년 이후의 샐러리가 정리가 정말 잘되어있긴 하네요.

WR
2021-05-15 23:12:50

GM 일부만 바꾼게 다인데 정말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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