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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nba 입문 계기는 무엇인가요
 
  1313
2021-04-18 01:37:53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원님들의 입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저는 유튜브에 뜨는 nba 앨리웁 덩크 모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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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18 01:38:59

2년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하든 영상..

WR
2021-04-18 01:39:59

하든도 정말 사람을 홀리게 하죠....

2021-04-18 01:42:30

아이재이아 토마스요
유튜브에서 보고 멋있어서 그때부터 보게됐어요

WR
2021-04-18 01:50:53

단신으로 그렇게 하는 건 정말 대단하죠

2021-04-18 01:47:03

저는 보스턴 시절 론도 영상으로 입문했습니다!

WR
2021-04-18 01:50:05

화려한 패스에 반하셨군요

2021-04-18 01:50:02

시몬스요. 저리 독특한선수가 있었나하고 보게되네요

2021-04-18 01:50:04

지속적인 친구 덕에 입문해서 지금은 제가 더 열렬하네요

2021-04-18 01:52:06

유튜브란게 존재하기도 한참전에,,,

중학교 와보니 친구들이 전부 농구보고 로컬팀 응원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2021-04-18 01:53:21

Cp3가 산왕전 7차전에 햄스트링 달고 무쌍찍은 게임이요!

2021-04-18 01:55:58

샤킬 오닐!

2021-04-18 01:56:03

13파이널 더 샷으로 입문했습니다

2021-04-18 02:00:13

어빙 처음 파이널 갔을 때 퍼포먼스를 라이브로 보고 농구라는 세계를 알았습니다..

2021-04-18 02:01:46

초등학교때 슬랭덩크로 농구에 관심을
가지고있다가 중학교때 리얼이라는
만화책이 나와서 같은 작가의 농구만화라기에
읽어보니 코비,카터,키드,아이버슨,오닐등의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그 이후 용산가서 nba2000게임 사서
그 선수들 찾아보고 nba선수들 알아가고
또 그 당시 인천방송에서
nba경기도 틀어주고 nba센터였나
틀어주고해서 그거보면서
제대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2021-04-18 02:01:59

수능 끝나고 빈둥빈둥거리다 보게된 네이버 무료중계였네요. 지금도 해주면 유입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2021-04-18 02:13:54

야생마처럼 날뛰던 르브론..

2021-04-18 02:14:22

군대 있을 때 당직 서고 근취할 때 티비를 보게 해줬던 기간이 있었어요. 딱 씻고 침낭 안에 들어가서 티비를 켰는데 16-17 파이널을 보게 되고 ...

2021-04-18 02:15:18

제가 농구를 제대로 알기 시작한게 고2인데 그때 마침 르브론이 73승 골스 잡고 우승한거 본 계기로 빠져들었데요.

2021-04-18 02:25:00

조던 1차 쓰리핏 할때요

2021-04-18 02:25:02

래리버드의 명언을 보고 플레이를 보았습니다. 마침 어릴 때부터 KBL직관도 많이 갔어서 구기종목 중 농구를 제일 좋아하기도 했구요

2021-04-18 02:27:32

92~93 파이널 시카고대피닉스 경기였습니다. 사촌형이 녹화한 테잎을 닳도록 돌려봤었죠. 그이후 사촌형 방과 제방은 조던 브로마이드로 가득찼습니다

2021-04-18 02:34:25

스포츠 뉴스에 커리나와서 딥쓰리 꽂는거 보고 입문했습니다

2021-04-18 02:40:30

AFKN...

2021-04-18 06:10:17

저도 여기에 한표...

2021-04-18 06:40:44

두표째요....이 댓글에서 맘이 좀 편해졌네요...

2021-04-18 08:31:56

채널 2번이었죠

2021-04-18 02:44:16

아버지가 출장갔다 오시면서 사다주신 NBA Jam 믹스테잎 비디오

2021-04-18 02:48:03

다섯글자면 되네요 마이클조던!

2021-04-18 03:00:16

농구 그 자체 웨스트브룩 덕분에 입문하게되었습니다.

2021-04-18 03:47:43

저는 고등학교 때 농구ca활동 실내활동때 봤던
비디오가 생각나네요 2000년대 초 스타선수들 스킬셋관련 비디오였던 것 같은데 번역도 되어있었구요 암튼 그것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빠져든건 09년도 르브론의 캡스를 보면서 빠져든것 같네요

2021-04-18 03:55:14

엉클드류 영상으로 어빙을 알게 됐고 르브론은 그냥 넘버원이라 알고 있었는데 그 둘이 뭉친다길래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는데 경기 보니까 원래 보던 KBL과는 또다른 매력에 더욱더 빠져들게 됐던 것 같네요.

2021-04-18 05:46:15

린새니티

2021-04-18 05:47:22

저는 nba2k14 모바일이었는데. 그때 처음 농구를 접하고서 유튜브에서 마이애미 빅3 하이라이트로 입문했습니다.

2021-04-18 06:15:34

2021-04-18 06:56:35

1차 3핏.
AFKN.
여기도 조던,저기도 조던...
슬램덩크. 그시절엔 자연스러웠죠.

2021-04-18 07:07:58

격하게 동감합니다. 예전에도 조던 말고 딴 선수가 더 인기많았는데~ 우리 동네는 조던 말고 누가누가 더 대중적이었는데~ 이런 글이 종종 보이던데..정말 마니아의 마니아의 마니아의 의견. 그 시절, 느바팬들은 조던의 시대를 살았죠- 그리고 그 시절이란게 꽤 낭만적이고 멋졌던거 같아요.

2021-04-18 07:30:09

17-18시즌 하든 보고 휴스턴 팬으로 느바 입뭌했습죠

2021-04-18 07:38:13

전 일단 맥도웰플레이에 반해서 농구입문하고 itv에서 샤킬 오닐보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2021-04-18 08:25:52

조던입니다
1차 리핏쯤 부터 봤던 것 같아요

2021-04-18 08:51:23

처음은 조던 재입성은 로즈와 버틀러입니다

2021-04-18 09:22:10

 숀캠프의 덩크에 마음을 뺐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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