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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선 준우승보다 1라 2라광탈이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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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23:14:11

조던과 르브론의 비교에서

항상 르브론은 준우승으로 폄하당하죠....

조던은 배드보이즈나 래리버드한테

패배한 이야기는 안나오고

파이널 6전 전승이야기만 나오더군요

준우승이 1라 2라 탈락보다는 높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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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14 23:15:57

르브론이 준우승으로 폄하당하나요?
연속 파이널진출로 오히려 더 평가잘받는다고 생각합니다

WR
2021-01-14 23:17:16

네... 르브론 준우승 폄하는 몇년째 봐온거라서요

2021-01-14 23:20:26

조던과일대일비교라면 몰라도 역대선수들 비교에서는 랄오기전까지는 그래도 플러스 요소였죠 랄오고 우승1회추가후 우승개수도 어느정도 많았지만 탑텐급선수들중에서 월트빼고는 우승이 다들 워낙많아서요

2021-01-14 23:17:24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우승과 비교할때 준우승의 가치가 떨어지는거지 우승과 비교하지않고 그 자체로만 보면 준우승도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4 23:17:33

Haters will hate 이죠 뭐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1-14 23:20:01

?????이게무슨말이죠

WR
2021-01-14 23:20:26

님이 가시면 되죠 질문이 누굴 폄하 하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본건데요?

2021-01-14 23:23:24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글이 나오고 나면 백이면 백 조vs릅에 관한 파이어가 나오더라고요 비시즌에 계속 이런글 올라왔구요 그래서 그냥 이제는 혐오감이 들정도입니다 당연히 준우승이 백배는 위대한 업적이죠 하지만 꼭 이런글 뒤에는 그래서 조던은 1라운드에서 탈락한 루저이다 같은 글들이 올라오거든요 제가 이상한거라면 죄송합니다

2021-01-14 23:24:58
2021-01-14 23:25:31

맘에안드는 글을썻다고 이런식의 댓글쓰시는건 정말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WR
2021-01-14 23:29:46

그런 파이어를 생각해서 쓴글은 아닌데

덧글 작성자분이 그렇게 보이셧으면

저도 죄송합니다.

저는 르브론팬이구요

단지 진짜 악의적인 분란유도를 할려고 쓴데 아니구 궁금해서 쓴글인데 분란유도로 보엿으면 사과드리겟습니다

2021-01-14 23:22:33

정말 무례하시네요

Updated at 2021-01-14 23:20:18

준우승 여러번 하면 우승 한 번으로 치려는 분들도 있는데요 뭐.

2021-01-14 23:21:23

준우승 가치있다고 하시지만 얼마전까지 삼육대생이라 불린게 르브론입니다 뭐 릅까들이 그렇게 불린다지만..

2021-01-14 23:22:59

물론 토너먼트의 성적 우선순위에선 높다고 싱각하지만 ..
올림픽처럼 2등을했다고 은메달을 주는게 아니니.. 뭐 어쩔수없다봅니다.. 스포츠의 현실이죠 ..

2021-01-15 02:41:38

동부 챔피언 트로피는 줍니다.

2021-01-15 06:17:14

컨퍼런스 우승도 엄연히 역사에 기록되는 팀 커리어입니다.

파이널은 양대 컨퍼런스 우승자가 최종 우승을 겨루는 경기죠.

2021-01-14 23:24:18

당연히 준우승이 더 높죠

릅이 조던 밑인 이유는 우승이 부족해서죠

2021-01-14 23:24:49

글쎄요.. 동부 챔피언보다 1~2라 탈락이 낫다라.. 

2021-01-14 23:26:32

정확히는 준우승이라 깐다기 보다는
동부니까 준우승이라도 한거다라는 의미에서 디스하더라고요.
근데 뭐 서부에서도 우승해서 이제는 뭐 말 나오기가 어렵죠

2021-01-14 23:27:43

그 차이가 아닐까요
트로피가 있고 없고

Updated at 2021-01-14 23:30:53

지속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건 르브론이 동부에 있는 동안 명백히 동부가 약했기 때문이죠 준우승이 1라 탈락보다 못할건 당연히 없지만 17-18시즌 르브론의 엄청난 활약 덕에 한 준우승 외에는 그다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르브론이나 조던이나 그냥 우승 숫자로만 판단하면 된다고 보네요

2021-01-14 23:48:43

그냥 파이널 6전 전승은 부가적인 스토리일 뿐이고, 똑같이 6우승하면 준우승한게 플러스가 되면 플러스가 되지 마이너스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21-01-14 23:50:12

이 이야기가 나오는건 파이널 무패로 조던을 띄우려는거죠

준우승이 가치있다라는건 르브론을 띄우기 위함이고.

 

둘다 인정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2021-01-14 23:58:15

준우승이 절대 1~2라 탈락보다 못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같은 준우승이라도 동부와 서부의 난이도 차이가 크고, 준우승 몇번이면 우승 몇번 식으로 퉁치려는 의견들이 나오면서,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준우승이 파이널 승률의 하자를 이유로 까내리는 여론이 생긴거죠.

2021-01-14 23:59:51

그 쉽다는 동부도 재패 못하는 선수들이 한트럭이죠..

Updated at 2021-01-15 00:08:48

이 주제도 정말 꾸준하네요.

우승이든 준우승이든 2라든 정량적인 평가를 하지 말고 상황과 맥락을 봐야 합니다.

 

선수평가에 있어서 우승조차도 가치는 다 달라요. 롤플레이어 우승같은건 논외로 쳐도 전 르브론의 13년 우승과 16년 우승을 선수평가에 있어 동일한 가치로 놓지 않습니다. 조던의 경우도 96년과 98년 우승을 동일하게 보지 않고요.

르브론의 준우승 중에서 11년 준우승은 빼박 르브론의 흑역사죠. 준우승(컨퍼런스 우승)도 대단한 성과라고 쳐줄게 못 됩니다. 오히려 마이너스죠. 하지만 르브론의 18년 준우승은 마이애미에서 이룬 우승 중 1회보다도 르브론의 평가를 더 끌어올렸을지도 모르는 가치있는 준우승이죠.

2021-01-15 00:05:24

준우승 몇 번을 우승으로 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이해가 안 되는데 누가 그러죠? 정말 그러는 사람이 있는 건지 허수아비 때리기인 건지. 르브론 팬 입장에서도 상식적으론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인데.

2021-01-15 00:21:46

마찬가지로 준우승하느니 1,2라 광탈하는게 낫다는 사람도 못봤거니와 있다 해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주장이니까요.

6전 6승을 이야기하는 것과 준우승보다 1,2라 탈락이 낫다고 말하는 것을 동일시하여 질문을 올리시니 하는 말입니다.

2021-01-15 00:26:25

6파이널 6우승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조하는건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보다 6파이널 6우승이 낫다고 생각하니 나오는 말 아닌가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6파이널은 말할 필요가 없고, 후자가 낫다고 생각하는건 준우승보다 1라 2라 탈락이 낫다고 말하는 것과 동의어죠.

Updated at 2021-01-15 00:32:53

여섯번 파이널에 올라가서 여섯번 모두 승리한건 기회가 왔을때 모두 잡은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기에 그런거죠. 현지에서도 같은 의미로 쓰이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네요.

2021-01-15 00:35:45

6시즌만 뛴것도 아닌데 파이널 6번올라가서 6번 우승한게 파이넝 7번올라가서 6우승 1준우승 한것보다 높이 평가를 한다면 준우승이 1,2라운드 탈락만한 가치도 없다는걸 간접적으로 지지하는것 아닌가요?

Updated at 2021-01-15 00:36:26

그렇다면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보다 6파이널 6우승이 낫다는 의미인가요? 7파이널일 경우에는 기회가 왔을때 모두 잡지는 못한 사람인가요? 6파이널 이전에 떨어진건 기회가 아니었던건가요? 6번 결승 올라간 것도 본인이고 6우승한 것도 본인이며 그 외에는 전부 파이널 못가고 탈락한 것 또한 본인입니다. 파이널까지 올라가지 못했으면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라며 면죄부를 줄 수는 없죠.

Updated at 2021-01-15 00:57:40

말씀하신 내용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파이널 승률 100%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동일한 우승 횟수일 경우 파이널 승률이 높은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는 조건이 필요한 상황인데 사실 이해하기 어렵네요. 이 역시 허수아비 때리기가 아닌가 합니다. 같은 우승 횟수로 비교한 적이 없는데 어찌 저런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다고 생각하는지도 의문이네요.

2021-01-15 01:11:47

파이널 승률 100프로가 의미가 없는데 왜 그걸 왜 얘기하고 강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조하려면 그 승률 100프로에 어떤 가치가 있고 긍정적으로 봤다는 얘기겠죠. 그런데 갑자기 다른 우승 횟수로 비교한다니요? 우승 횟수가 다르면 파이널 승률이 가치가 생기나요?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 6파이널 6우승
전자가 낫다고 인정하셨으니 얘기하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자가 파이널 승률은 낮지만, 명백하게 전자가 낫습니다. 8파이널 6우승 2준우승이라면? 파이널 승률은 하락했지만 전자보다 더 우수한 커리어가 되었습니다. 16파이널 6우승 10준우승은 어떤가요? 파이널 승률이 5할도 안되지만 더욱더 나은 커리어가 되었습니다.
위 예시만 보아도 파이널 승률과 커리어 비교는 그 어떤 상관관계도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6전 6승,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조하고 내세우려면 그 것이 어떠한 가치가 있어야죠. 하지만 위의 예시만 보아도 6전과 파이널 승률에는 그 어떤 가치도 없습니다.

2021-01-15 01:24:41

지금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데, 요지는 '파이널 승률 100%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준우승보다 1,2라운드 탈락이 낫다고 주장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커리어 비교 부분은 나올 필요가 없는 대목이죠.

2021-01-15 01:38:10

그걸 그렇게 문자 그대로 해석하시면 곤란하죠. 맥락을 보지 않으시고 문자 그대로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네요.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이야기 하는 사람은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점으로 생각하고 내세우는 사람이라고 이해해야죠.

Updated at 2021-01-15 07:35:14

전후 사정을 고려해야죠. 조던은 팀과 같이 성장해서 결국은 그 팀과 타이틀 차지한후 계속 우승을 차지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는거고, 르브론은 클리블랜드에서 실패했고, 최악의 방법으로 우승을 못하면 이상한 전력의 팀을 꾸려놓고도 그에 비해 성과가 미미했기 때문에 비교 했을때 불리하게 작용하는거죠. 치팅(?)을 했음에도 졌다는 이미지가 치명적인거죠. 단순히 준우승이 많아서 평가받지 못하는건 아닐거에요. 작년 지미 버틀러의 준우승을 아무도 폄하하지 않는거처럼요.

2021-01-15 09:30:15

이미지, 감성에 관하여 논할 생각은 없습니다. 완전히 주관의 영역이며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분야니까요.
하지만 파이널 승률 100프로는 다릅니다. 파이널 승률 100프로가 가치가 있으려면, 다른 변수인 우승횟수는 통일시킨채로 비교해야죠. 다른 우승횟수일때는 파이널 승률의 가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없으니까요. 같은 우승횟수로 변수를 통일했을때, 준우승이 많을수록 파이널승률은 내려가는 대신 커리어는 올라갑니다. 이처럼 파이널승률 100프로는 그 어떤 가치도 없으며 같은 우승횟수일 경우 오히려 낮을수록 더 좋은 무의미한 업적입니다.

Updated at 2021-01-15 00:12:43

준우승 몇 번을 우승으로 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하시는 분만 봤지 실제로 주장하시는 분은 한번도 못봤네요. 말그대로 허수아비 때리기 아닌가요?
준우승보다 1라 2라 탈락이 낫다는건 그냥 궤변입니다. 말 그대로 까기 위해 까는거죠. 준우승이 우승보다 낫다는 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2021-01-15 00:22:17

윗 댓글로 갈음합니다.

2021-01-15 00:28:16

준우승보다 1,2라 탈락이 낫다는것도 허수아비 때리기 아닌가요? 그런 주장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네요 여지껏

2021-01-15 00:33:06

6파이널 6우승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조하는 분은 분명히 많이 존재했습니다. 파이널 승률이 의미가 있으려면 6파이널 6우승이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보다 낫다고 생각해야죠. 만약 그렇지 않다면 파이널 승률 100프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전자가 낫다고 생각한다면 전자의 파이널 이전 탈락이 후자의 준우승보다 가치가 높다는 얘기죠.

2021-01-15 01:15:47

준우승보다 1,2라 탈락이 낫다가 성립하려면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보다 6파이널 6우승이 낫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6우승 1준우승보다 6우승 1,2라 탈락이 낫다고 생각해야죠.

결코 동의어가 될 수 없어요.

Updated at 2021-01-15 01:23:36

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준우승이 1,2라탈락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의외에 변수가 없다면요. 만약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할말이 없네요. 동의하신다면 이 명제에 단 하나의 반례도 있어서는 안되겠죠. 제가 든 예시는 그 반례 중 하나입니다.

Updated at 2021-01-15 01:36:10

당연히 준우승이 낫죠.
다만 제임스님 말씀처럼 동의어가 되려면
'파이널 승률을 강조하는 사람은 7파이널 6우승 1준우승보다 7파이널 6우승 1 1,2라탈락이 낫다고 생각한다'가 성립해야죠.

파이널 승률에 가치를 둔다 해서 파이널 승률을 위해 차라리 파이널까지 안오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1-01-15 01:40:34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전 충분히 제 의견을 다 얘기했는데 주장의 핵심내용은 비껴가시고 다른 말씀을 하시니 당황스럽네요. 글쓰신 분이 무엇을 주장하시는지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지도 모르겠습니다.

2021-01-15 01:41:46

저도 그런 것 같네요. 여기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Updated at 2021-01-15 08:18:44

조던의 파이널 승률 100퍼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6:0과 3:6(그당시)를 비교한거죠.
님 말씀대로 6:0을 6:1보다 낫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완전무결 이미지는 희석될 거 같아요"란 의견만 있었죠.
지금 글쓴 분의 주장과 제임스님의 주장이 맞는 얘기가 되려면 조던 vs 6우승(6파엠)&n준우승 일 경우 조던이 더 낫다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겁니다. 조던과 르브론 비교에서 조던의 파이널 전승을 높이 산다고 해서 1,2라 탈락이 준우승보다 가치가 높다고 주장하는게 아니에요.

2021-01-15 09:25:40

결국 파이널 100프로가 가치가 전혀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승 횟수가 다른 상황에서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강조할 필요도 없으며, 6:0보다 6:1이 나은데 어째서 파이널 승률을 강조하나요?
말씀하신데로 같은 우승횟수라면 파이널 승률이 낮을수록 더 가치가 높은 커리어입니다. 같은 우승 횟수면 준우승이 많을수록 파이널승률은 낮아지나 커리어 가치는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우승 횟수가 다를때에는 파이널 승률이 가치가 생기나요? 우승 횟수와 전혀 상관없이 파이널 승률 100프로라는 것 자체가 전혀 장점이 될 수 없고 잘못된 근거라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2021-01-15 09:49:09

그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다만,
준우승보다 1라 2라 탈락이 낫다는건 그냥 궤변입니다. 말 그대로 까기 위해 까는거죠. 
제임스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을 실제로 주장하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를 드렸을 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21-01-15 09:53:39

네 이해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21-01-15 00:52:10

저는 개인적으로 우승을 3번이상한 선수에있어서 3번의준우승은 한번의 우승과 업적에서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5 03:04:18

답글에 한분 계시네요

2021-01-15 00:26:33

준우승은 있으나마나긴 하죠
요즘같은 시대엔

Updated at 2021-01-15 00:28:00

준우승보다 1&2라운드 탈락이 낫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냥 르브론은 조던보다 우승횟수가 밀려서 인정 못받는거죠. 만약 둘이 우승횟수가 같다면 준우승 얘기가 이해 되지만, 명확히 타이틀 횟수가 차이나는 둘의 비교에서 준우승 얘기가 왜 나오는지는 이해 안가네요.

2021-01-15 00:40:26

파이널 승률얘기는 분명히 나왔던 얘기입니다. 이 글의 댓글에서도 나오고 있구요. 파이널 승률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준우승 얘기가 나온겁니다. 만약 우승횟수로 비교한다면 그건 합당한 이유를 가진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5 00:39:19

동부에서 릅에 밀려서 파이널 못가본 선수들이 트럭으로 실어낼수있습니다

Updated at 2021-01-15 00:51:19

넘버2의 선수가 항상 최고의 선수들을 모았는데 준우승이 많아서 까이는 거지 준우승을 까일게 없죠 버틀러 레벨의 선수는 준우승으로 평가가 오르죠 선수따라 다르다 봅니다

2021-01-15 00:56:45

다만 보면 근래들어 꼭 르브론 관련한 자극적인 글들을 올리는 것 같긴 합니다, 그렇기에 몇몇 격한 반응들도 이해가 가긴 하네요.

2021-01-15 05:24:15

준우승은 그냥 별 의미가 없는 거죠.
서고동저를 주장하는 사람도 많도 서부라면 플옵 광탈이였을 수도 있구요.
우승 횟수만 가지고 평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전에 르브론이 우승이 적던 시절에 준우승 가지고 폄하하는 쪽과 준우승에게 0.5우승 정도라도 부여하는 쪽이 분명히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우승 횟수가 좀 쌓여서 별 의미가 없어 진것 같습니다.
이게 현재 다수의 의견인듯 한데 인터넷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굳이 설득할 필요가 있을까요?

2021-01-15 07:01:45

이과의 시선에서 보면 파이널 승률 100프로가 의미있다는 의견 이 곧 준우승보다 그전에 떨어지는게 낮다는 의견과 같은 말인데 여기에도 그런 말을 하시는 분이 있네요. 허수아비 치는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2021-01-15 07:37:10

준우승이 의미가 없다기보다 조던이랑 비교를 하려니까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닐까요 결국 르브론이 넘고 싶은게 조던인데 우승횟수가 모자란게 현실이니 폄하 아닌 폄하처럼 보이는거겠죠 다른 선수랑 비교하면 파이널도 못가본게 어딜? 하겠지만 조던이랑 비교가 되고 싶은거면 파이널가서 우승 했어야지 소리가 맞는거라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1-15 08:35:20

1~2라 탈락보다 파이널진출이 가치있는것에는 100프로 동의하지만

저는 준우승이란 용어를 쓰지 않습니다.

파이널 진출이 어렵고 특히 연속 파이널 진출은 대단한 기록임에는 동의하나

동부기때문에 플옵에서 쉬운 상대를 만난거는 기록으로도 보이는 팩트니까요.

준우승이라는건 전체 2위 느낌인데 몇몇 시즌은 마앰, 클블에 뒤지지않는 서부 플옵 탈락자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던과 비교해보면 4회 우승 외 6회 파이널진출은 큰의미 없다고 봅니다.

모자란 2회 우승을 여러번의 컨퍼런스 우승으로 커버하려는건 말이 안되죠

마찬가지로 르브론이 우승 6회를 맞추면 조던의 파이널 승률 100프로를 떠나서 동일하게 평가되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1-01-15 09:36:16

난이도와 준우승이란 단어는 그 어떤 상관도 없습니다. 원래 토너먼트란 그렇습니다. 모든 올림픽이나 월드컵에서도 토너먼트에서 2등은 준우승이란 표현을 씁니다. 사실상 전력 2위가 아닐지라도요. 이 세상의 토너먼트란 원래 다 그렇죠. 조 편성에 따라서 우승자와 일찍 만나면 일찍 떨어질 수도 있고 잘하는 팀 및 선수가 일찍 떨어질 수도 있죠. 이 세상 모든 토너먼트가 원래 그렇고, 그럼에도 은메달과 준우승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2021-01-15 12:25:45

일반적으로는 준우승이 당연히 더 가치있죠. 하지만 조던이나 르브론 급의 GOAT를 다투는 레벨에서는 준우승과 1,2라 탈락이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준우승이 더 부정적이진 않지만요.

 

그리고 미국인들은 우승에 굉장히 큰 의미를 부여해서 준우승 보다는 컨퍼런스 챔피언이란 표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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