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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돌풍의 원인,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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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20:41:26

 

콘리, 루비오 영입전쟁, 브록던에 대한 관심, 보얀 영입까지 유타 재즈와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매우 유사한 팀 성격을 씌기 시작했습니다. 둘 다 블락이 좋은 타워형 빅맨이 있었고, 에이스가 올스타 레벨로 올라오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특히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팀이라 최근 들어서 동질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들어서 브록던과 사보니스 중심으로 팀의 무게 중심이 옮겨갔고, 부상 이후 원 기량까지는 회복을 못하던 올라디포를 트레이드했습니다. 저는 이 트레이드에서 합리적인 계약의 르버트와 2라운드 픽까지 얻어낸 인디애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 참고로 사보니스는 곤자가 대학을 나왔습니다. 유타 재즈의 영웅 존 스탁턴과 그의 아들 데이비드 스탁턴의 대학 후배다 이 말입니다. 

 

브록던 이 친구는 버지니아를 나왔는데, 버지니아 출신으로는 1983년 드래프트 1픽 랄프 샘슨이 있죠. 랄프 샘슨의 사촌이 자말 샘슨이라는 1983년 생인데, 이 친구가 2002년도 2라운드에서 NBA 지명을 받았단 말이죠. 근데 그 팀이 유타 재즈입니다. 햐 참 이런 우연이 없습니다. 

 

지금 인디애나의 돌풍. 유타재즈 출신들의 학연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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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14 21:07:09

아이디 보고 제일 밑에부터 봣네요

2021-01-14 21:25:21

결론에 어딘가를 탁 치고 감탄합니다

2021-01-14 21:54:30

!!





아..... 아무 상관 없잖아.......!

2021-01-15 11:00:59
WR
2021-01-20 21:27:05

전혀... 저언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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