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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빅3가 현대로 따지면 어떤 급 선수가 뭉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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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9:29:12

저는 대충 가넷은 AD, 알렌은 탐슨 이런 식으로 매칭을 했는데, 폴 피어스가 영 떠오르지 않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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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7 19:31:03

스테픈커리, 제이슨테이텀, 갈매기?....

2020-11-27 21:58:13

커리는 좀 너무 간 거 같습니다..

2020-11-27 19:32:00

브루클린에서 하든 듀란트 어빙이 모이게 된다면 마이애미 히트 빅3 = 브루클린 빅3 > 보스턴 빅 3 아닐까요 단순 선수 스타일 비교가 아니라 모아 선수들의 급을 놓고 보면요

2020-11-27 19:32:18

폴조지 or 지미 버틀러 + 조금 더 늙은 AD + 조금 더 늙은 탐슨 정도 되려나요

Updated at 2020-11-27 19:39:07

나이를 고려하지 않고 이적하기 직전 몇 시즌으로 따지면 부커+테이텀+AD 정도...?인 것 같습니다

2020-11-27 19:50:40

릴라드 ad 탐슨?

2020-11-27 19:51:43

이적할 당시의 나이를 고려해보면, 개인적으로

 

지금보다 폼이 조금(혹은 꽤) 내려온 AD, MVPG시절이 아닌 저번시즌정도의 폴조지, 그리고 테이텀..?(잉그램...?)정도가 뭉친 느낌이었습니다. 저번시즌이 코로나, 버블로 인해서 살짝 평소와 달랐던 점을 고려하다보니 더더욱 선정하기가 쉽지는 않았네요. 

2020-11-27 19:56:25

켐바워커 트레이영 AD

2020-11-27 20:00:36

개인적으론...
가넷은 딱 ad가 가까운 느낌이구요
레이 앨런 같은 경우는 퓨어 슈터느낌이라 커리와 탐슨이 거론이 많이 되는거같은데, 제 생각에는 잘던지던 레딕이나 코버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리고 진실이형은 폴 조지나 버틀러가 딱 적격인 느낌이네요

Updated at 2020-11-27 20:11:23

벅스,슈퍼소닉스 시절 레이는 캐치앤슛도 좋았지만 스스로 공을 쥐고 만들 수 있는 전형적인 스윙맨에 가까웠습니다. 보스턴에서 롤을 희생한거죠.. (아무리 업글이래도) 레딕,코버를 붙이기엔 레이의 굴욕이 아닐까 싶네요

2020-11-27 2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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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딕, 코버에 비유하기에는
알렌 옹 재능의 그릇이 넘쳐나는데...

Updated at 2020-11-27 20:24:06

셀틱스 합류 전 평득 26.5 점에 커리어 평득 23점 이상 해주던 선수를 레딕/ 코버라니요??
코버가 아니라 코비에 가까웠던 선수죠...

Updated at 2020-11-27 22:14:35



잘던지는 레딕이나 코버요?... 알렌의 대굴욕이네요... 탐슨이랑 스탯적으로 비교해도 절대 밀릴 알렌이 아닌데... 심지어 팀 1옵션(벅스/소닉스)도 해낸 선수라 다재다능함의 유형인데... 알렌의 말년시절(셀틱스/히트)만 보신듯하네요...

2020-11-27 21:15:52

레이 알렌에 대해 잘 모르시니 퓨어슈터니, 레딕 코버니 그런 말을 하시는가 보네요. 레딕 코버는 택도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두선수가 형편없다는게 아니라 레이가 뛰어난 선수였단 겁니다.

Updated at 2020-11-27 21:39:56

레이알렌 전성기를 안 보셨군요 레딕 코버라는 망언을.......
레이알렌은 확고부동한 1옵션 에이스로 서부 시애틀 슈퍼소닉스에서 라샤드루이스와 함께 팀을 서부 2~3위로 이끌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 서부 컨텐더 팀을 이끄는 1옵션 에이스였고 동부 밀워키에서 뛸땐 빅3로 동부컨파에 진출했었습니다

전성기 평득은 27점 정도였고... 레이알렌은 그당시에 코비와도 라이벌리를 형성했었고
코비랑 그당시 경기만 열리면 서로 인터뷰 언플로 자존심대결 주고받고 했었죠...
그당시 코비, 레이알렌, 티맥, 카터는 다 리그 최정상급의 에이스들이였어요... 알렌은 돌파, 슛 다되는 운동능력 최정상 스윙맨이였구요
말년에 운동능력 다 떨어져서 스팟업 3점만 던지다 은퇴한거죠...

2020-11-27 21:36:15

죄송합니다...
제가 도를 넘었네요..레이를 무시하려던것은 아닙니다. 잘몰랐던것도 있지만... 밀워키나 시애틀이 아닌 보스턴 시절. 제가 느꼈을 때 레이는 조금 폼이 떨어진 상황이라 생각했고, 또 가넷과 피어스에게 많이 공격옵션을 양보했바느꼈거든요.. 코버나 레딕을 너무 높게 쳐주었네요...
무례한 제스쳐를 취한 점 반성하겠습니다.

Updated at 2020-11-28 15:24:11

레딕이나 코버랑은 완전히 티어가 다른 선수죠... 놀랐네요 레이가 레딕이나 코버랑 비교되다니. 올타임 순위에서도 클레이 탐슨 훨씬 위에 놓일 선수인데

2020-11-27 20:23:12

버틀러 폴조지 AD가 생각나네요

2020-11-27 20:59:54

알렌이... 커리라 하기엔 무리고 그렇다고 탐슨보다는 뛰어난 선수라... 이 중간티어에 있는 3점 장인에 수비 괜찮은 가드가 생각이 나질 않네요...

2020-11-27 21:10:49

솔직히 다들 전성기 찍고 슬슬 나이들며 기량이 떨어질때 모인거라 어떤 선수들과 비교하기가 애매하긴 하네요

2020-11-27 21:11:13

레이의 3점은 그낭 옵션일뿐이었죠

2020-11-27 21:14:49

2020-11-27 21:36:38

다들 정점 찍고 내려오기 시작할 때 만났죠.
각자의 플옵에서의 한(?)을 안고....

2020-11-27 21:52:53

가넷 -하든(MVP 출신이지만 조금씩 꺽이는 30세)
폴 피어스 -버틀러(올스타+써드급)
레이 앨런 -폴조지(올스타+써드급)

대략 나이와 리그내 위상을 고려해서 포지션 상관없이 정해봤습니다.

2020-11-28 18:34:32

딱 기준이 이거 같습니다

Updated at 2020-11-27 22:15:32

피어스 29살, 가넷 30살, 알렌 31살에 빅3 결성한거니까.. 그리 늙은 나이들은 아니였어요
다들 선수생활 전성기였으니까 다만 전성기 시작이 아니라
전성기 끝으로 가고있는 나이대였으니까 보스턴 빅3 결성 때 너무 설레며 mbc espn 최연길 이정민 해설로 경기봤던 기억이 나네요....
가넷은 mvp출신이니 ad급, 알렌은 탐슨보다는 윗급, 피어스는 대략 버틀러나 폴조지급이겠죠..

보스턴 코트도 이쁘고 유니폼도 산뜻하고....
저는 빅3결성 좋아해서 이런멤버 결성이 지금도 리그에 종종 나왔으면 하네요
스타들이 뭉치면 주목도 흥행이나 팬들의 관심이 더 가다보니

2020-11-28 00:37:23

저도 AD 폴조지 버틀러가 생각나네요.

2020-11-28 01:01:46

조금더 나이든 탐슨(건강), 뉴욕 마지막 시즌 정도 멜로, 좀더 나이든 AD..쓰고보니 조합 죽이네요

Updated at 2020-11-28 01:50:48

탐슨, 폴조지, AD 

선수들의 스타일만봤을때 얼추 맞춘거고 

여기서 기량은 적당히 낮춰야겠죠

2020-11-28 10:11:28

레이알렌 - 부커 (약팀의 에이스 올스타, 나이가 약간 내려가는 해라서 이 부분은 조금 틀리지만)
가넷 - ad/타운스 (ad는 수비때문에. 타운스는 팀에이스때문에.. 같은 미네..)
피어스 - 폴조지가 생각나네요.

2020-11-28 11:04:24

 그 시점 선수 실력으로 비교하면 에이 뭐야 할수도 있지만 셋다 완전한 프라임 타임을 살짝 지나서 모인거라서 네임 밸류가 역대 최강이었던거죠. 지금으로 치면 폴조지나 커리같은 느낌? 둘다 현 시점에서 mvp 컨텐더 정도의 기대치를 갖진 않지만 한때 역대 최고 or 그 시즌 최고의 선수들인적이 있었던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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