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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로스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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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03:39:22

PG: 머레이, 캄파소, 모리스
SG: 해리스, 도지어, 햄튼
SF: 마포주, 바튼, 칸카
PF: 밀샙, 잼그린, 볼볼
C: 요키치, 하텐슈타인, 나지
덴버의 선수 구성이 대체로 끝난 듯 보이는데요. 과연 이번 시즌도 상위 시드를 차지할 수 있을지.. 마포주의 스텝업만이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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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3 03:47:36

밀샙은 확연히 노쇠화던데 그냥 영입한 그린에게 더 기회를 주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주전은 머레이-해리스-마포주-바튼-요키치가 좋아보입니다.

WR
Updated at 2020-11-23 04:07:38

덴버 수비 시스템 상 요키치의 페인트존 수비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밀샙과 윙 디펜더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술을 계속 사용할 거라 예상됩니다. 그래서 마포주와 바튼이 동시에 나오는 스타팅은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그랜트와 크레이그의 이탈로 윙 디펜더 뎁스가 없다시피한 상황이라 공격에 올인하는 컨셉이 아닌 이상 아마 밀샙이나 잼그린이 같이 스타팅에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11-23 03:59:41

앞으로 뭔가 큰 트레이드가 나오지 않는 한 전력보강 면에선 확실히 마이너스라서 마포주,머레이,요키치의 스텝업만이 살길이네요. 그랜트한테 4년 주고라도 잡았어야 했는데..어린 선수라서 기간 1년 더 늘리면 나중에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는데 당장 달려야 될 시기에 총알 아낀게 너무 아쉽네요.

WR
Updated at 2020-11-23 04:11:09

요키치, 머레이, 마포주 역시 이 세 코어에 달렸네요. 특히 마포주의 스텝업이 절대적입니다. 가드 자원들이 포화된 상황이니 해리스, 모리스 or 도지어로 트레이드를 통해 윙포워드 자원들을 보강하는 게 아닌 이상 이번 시즌은 마포주를 믿고 가는 것밖엔 방법이 없게 됬습니다.

2020-11-23 04:14:21

머레이의 플옵때 모습이 이번엔 페이크가 아니였다!! 라는 점과 마포주의 성장이 빨리 와야 된다는 가정 2가지 모두 충족해야 되는 상황이라 쉽진 않네요. 해리스는 가치는 낮은거에 비해 수비때문에 필요한 선수라서 모리스,도지어,볼볼,바튼으로 뭔가 딜 했으면 좋겠네요. 볼볼은 아깝지만 성장하려면 시간 좀 걸릴테고 바튼은 롤 줄어드는거땜에 본인도 다른 팀이 나을 수 있으니 트레이드 카드로 써도 좋을 거 같아요.

WR
2020-11-23 04:18:47

해리스는 비쌀지언정 백코트 수비에서 핵심이고, 바튼은 덴버 내 몇 없는 림 어택이 가능한 자원이니. 모리스 연장계약 하지 않을 거면 도지어 등과 묶어 딜을 시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0-11-23 06:47:02

해리스 3점만 돌아오면 되는데... 스탭업도 필요없고, 데뷔 초반의 그 정도 3점만 나오면 충분할거 같아요.

WR
2020-11-23 07:51:29

사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팀 디펜스가 많이 흔들리면서 경기력이 좋지가 않았죠. 플옵에서 덴버가 인상깊었던 건 사실이나 오프시즌 윙 뎁스가 얕아지면서 팀 디펜스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커진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해리스는 결국 부상 전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다 봅니다만 마포주의 공수 전반에 걸친 스텝업은 팀의 대권 도전을 위해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트레이드 불가 선언까지 하면서 코어로 내세운 이상 플레잉타임 또한 늘어날 텐데, 지난 플옵 때처럼 수비 구멍이 되 버리면 로테이션 운영이 빡빡해질 건 당연하겠죠.

2020-11-23 07:11:40

서부 상위 강자들 중 덴버만 약해진 느낌(+휴스턴)

WR
2020-11-23 07:55:36

실제 전력은 그리 약해보이지 않지만 뎁스가 좀 앝아진 느낌. 그리고 마포주와 볼볼의 플레잉타임이 늘어나고, 캄파소의 NBA 적응 등 불확실성 역시 커졌죠.
전형적인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느낌이 나는 팀 구성입니다.

Updated at 2020-11-23 08:15:31

요키치와 머레이는 상수이고 이 팀은 마포주만 터지면 미션 컴플리트입니다.
마포주가 루키 스케일 내에 터지는 순간 쓰리핏이 꿈이 아님..

2020-11-23 08:26:19

윙 디펜더는 허헛...

 

마포주, 찬차가 성장하길 바라야 하는건가 ㅠㅠ

 

캄파조의 영입과 지크, 햄튼의 드래프트는 어쩌면 런앤건의 덴버를 다시 볼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덴버가 덴버한 오프시즌이네요

(요키치와 머레이를 일찌감치 연장계약했으니 망정이지 덴버는 스몰마켓의 비애지만 전통적으로 죽쒀서 남주는 팀이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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