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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집안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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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2:02:50

돈 없다고 팀 성골 팽하던건 그럴수 있다 치죠.

신발 파는 양반이 팀 구단주여도 팬 베이스가 리그 최하급인건 다 아는 사실이니까.


그래서 데려온게 로지어인 것도 그럴수 있다 치죠.

리빌딩을 해도 샐러리는 채워야 하니까요.

18m 먹는 선수가 18-4-4에 야투율 .423이지만 알게 뭡니까. 리빌딩 중인데.

 

근데, 그래놓고 하는 꼬라지가 4/120인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협상중이라지만 바툼 웨이브하면 헤이워드 하나에 연 39m씩 쓰게 되니 위엄이 정말..

 

이 팀은 야예 리빌딩도 아니고, 그렇다고 달리는 것도 아니고, 방향이 뭔가 흐리멍텅합니다.

켐바 버릴때도 다들 이해했었는데, 꼴랑 1년만에 이 짓을 하니 비웃음을 안 사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것도 부상 전력으로 골골대던 선수를.

 

DG-로지어(볼)-헤이워드-워싱턴-젤러

플옵 막차나 타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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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2 12:04:39

막줄이 핵심같아요. 어찌되었던 플옵 막차가 목표 같습니다.

Updated at 2020-11-22 12:05:48

표현이 거칠긴 하지만 타팀팬이 봐도 본문과 같은 기분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

그런데 사인 앤 트레이드라고 얘기 나오는거보면 바툼 스트레치는 면할 수도 있겠더군요.

Updated at 2020-11-22 12:10:28

이해가 갑니다. 좋은 단장은 방향에 명확함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야합니다. OKC의 단장을 보면 철저하게 픽을 모으고 악성계약을 떠안고 유망주를 수집합니다. 레이커스의 단장은 달릴시기가 오니 모든자원을 투자해서 달렸습니다. 그러니 두단장들을 팬들이 찬양하는거구요. 지금의 샬럿은 무엇하나 명확해보이지 않습니다.
'흐리멍텅'이라는 단어가 모든것을 표현해주네요.

2020-11-22 12:12:03

달릴 타이밍이 아니예요. 특히 그런 식으로는요.

당장 21년 드래프트가 풍작이 예상되는데, 한시즌만 더 인내하면 용이해질 리빌딩 노선을 애써 냅다 내팽개쳐버리는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2020-11-22 12:18:50

근데 이번 시즌 지나면 데본테 그레험이 나가거나 엄청 큰 금액에 연장을 해야 하긴 합니다. 21년 드랩 신인 잡아서 21신인+라멜로볼+로지어 코어로 갈거냐 아니면 지금 올해부터 그레험+라멜로볼+헤이워드로 달리느냐의 선택이었는데 전 신인이 터지려면 세시즌 정도는 두고 봐야 된다 봐서 그레험이 이미 어느정도 터진 상태로 달리는거 나쁘지 않다 봅니다. 21신인이 터져서 플옵가려면 24시즌은 돼야 하는데 그때쯤이면 헤이워드 계약도 끝물이라..... 

Updated at 2020-11-22 12:41:55

헤이워드가 왔으니 성적 어중간하게 내서 내년 픽 순위도 눈에 띄게 낮아지겠죠.

2020-11-22 12:45:56

네 그러면 그 낮아진 픽으로 탑 프로스펙트 말고 그냥 즉전감 뽑아서 달리는거죠 뭐..... 

사실 최상위픽 얻는다 해도 터질 확률은 극악하고 스몰마켓 입장에선 그냥 달리는게 옳다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대충 어느정도 각이 나온 2015년 드래프트부터 2010년 드래프트까지 1~5픽 백트래킹해보면 

2015: KAT, 러셀, 오카포, 폴징, 헤조냐 -> 보유팀 기준으로 KAT 폴징 두명 터졌으니 40%

2014: 위긴스, 파커, 엠비드, 애런고든, 단테엑섬 -> 이건 엠비드 한명 터졌다 봐도 되니 20%

2013: 베넷, 올라디포, 오토포터, 코디젤러, 알렉스렌 -> 음.... 올라디포 한명 20%

2012: AD, MKG, 브래들리빌, 웨이터스, 토마스로빈슨 -> 40%

2011: 어빙, 데릭윌리엄스, 칸터, 트탐, 발렌슈나스 -> 코어급으로 보면 어빙 하나 봅니다. 20%

2010: 존월, 에반터너, 데릭페이버스, 웨슬리존슨, 커즌스 -> 존월 커즌스 40%....

 

이게 최상위 픽 5픽 안에 들어서 뽑는다고 해봤자 코어 유망주 뽑을 확률이 절반이 채 안됩니다. 그냥 기회 있을 때 달리는게 거의 대부분 나아요. KAT 기껏 뽑은 미네소타 그 이후로 5시즌동안 딱 한번 버틀러 왔을때 플옵 나가고 끝이었고 AD 뽑은 뉴올 AD뽑고 나서 딱 두번 플옵가고 AD 떠났습니다. 지금 샬럿 입장에선 그나마 데본테 그래험,마일스 브릿지스, 3픽 라멜로 있을 때 맥스급 플레이어 영입 가능하면 그냥 지르고 달리는게 낫습니다....

2020-11-22 13:04:38

언급하신 드래프트들보다, 내년의 21년 드래프트가 확실히 더 풍작이라는 평가입니다...

2020-11-22 13:11:00

위긴스 파커 드랩은 시작 전에는 엄청 기대받았던 거로 기억합니다. 2021 드랩이 03드랩급으로 빵 터질 가능성도 없는건 아닌데 진짜 그 정도였으면 이미 자이언이나 르브론마냥 내년 드래프티가 지금 전국방송을 타든가 하고 있어야 되는데 그 정도는 아니죠...

Updated at 2020-11-22 13:23:51

2014년은 엠비드의 성장세와 위긴스의 운동능력 정도가 이슈였고 엄청 기대받았던 정도의 드래프트는 아니었구요.

지금 드래프트 전체 풀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스타 포텐셜의 유망주가 즐비하다는거지, 자이언 르브론 같은 역대급 1픽 한명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아니예요.

내년은 10픽 안에만 뽑아도 올해 탑3보다 확실히 낫다는 평인데 라멜로까지만 뽑고 말아버리는건 확실히 어리석은 짓이 맞죠. 라멜로의 짝을 안만들어줄 건가요...

2020-11-22 13:17:20

심지어 그 전설의 03드랩에서도 2픽은 밀리시치고 6픽 케이먼 7픽 하인릭 8픽 tj포드 9픽 스위트니 입니다... 상위픽 먹어서 그게 빵 터질 확률이 진짜 너무 희박해요....

2020-11-22 13:23:26

드래프트에서 확률 이야기하는건, 애초에 팀에서 옥석을 가려낼 능력 자체가 없다고 자인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03년 예시 중에서 밀리시치 빼고는 당시 올스타급 잠재력이라 인정받았던 선수는 한명도 없네요.

2020-11-22 13:37:42

그러니까 그냥 드랩에서 슈퍼스타 포텐 터질때까지 계속 탱킹하면서 유망주 수집하고 누구 한명 터지면 그 때 그 유망주 중심으로 fa 든 뭐든 물어와서 전력 보강해서 달리는게 낫다 이 말씀이신 거죠?

뉴올이 그렇게 슈퍼스타 포텐 터진 유망주 AD 데리고 프라임 계속 같이 보내면서 7시즌동안 플옵 2번 갔습니다. 뉴욕이 포르징기스 뽑고 언해피 뜬 다음 댈러스로 보내 버렸고 올랜도 매직은 1213시즌부터 5할승률 넘긴 시즌이 딱 한번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1픽 계속 들고 뽑은게 베넷 위긴스고 미네소타는 KAT 뽑고 나서 5시즌중에 버틀러 데려온 딱 1시즌 플옵갔습니다. 

물론 말씀대로 드래프트에서 척추가 될 선수 뽑고 잘 육성하면서 그 주변에 보좌할 드래프티 잘 뽑고 화룡점정으로 FA 영입해서 골든스테이트 왕조 같은 팀 구성하는게 모든 GM들의 꿈이고 팬들의 염원이겠지만 그거 거의 너희가 열심히 노오오력하면 세상에 안될일이 없다 급의 일이라는 게 제가 주장하는 바입니다. 

2020-11-22 13:41:12

언급하신 팀들은 다 나름대로 다른 큰 실책들이 있었죠. 그래도 포르징기스 장기부상으로 신음한 뉴욕을 제외하고는 다 샬럿보다는 나은 성과를 거두었네요.

2020-11-22 13:14:04

샬럿은 오래전부터 말씀하신데로 팀을 운영했던 팀입니다. 그결과가 바툼 ,비욤보 fa계약 젤러 제계약 하워드 영입 제레미 램 영입등등 드랩에서도 항상 대학에서 잘한 즉전감 선수를 원했죠 젤러 몽크 모리슨.. 핸더슨 오카포 등.. 미래를 보고 뽑은것은 그나마 최근 브리짓스일때 부터 였습니다. 그결과는 단 한번도 1라운드 이상을 못 벗어났고 매해 어떻해든 팀의 전력상승위해 fa영입을 해온터라 샐러리도 터지고해서 결과적으로 켐바를 내놓고 리빌딩은 해온겁니다.


이렇게 애기하면 새벽에서 부터 말씀하시던 헤이워드는 다르지 않냐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뭐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플옵에 갔다 하면 1라운드를 벗어 날까요?


아님 fa들이 헤이워드의 영입을 보고 샬럿에 오길 할까요?
볼이 왔어도 샬럿은 그냥 스몰마켓팀입니다. 누굴데려올려면 또 크게 질러야 되는데 그럼 켐바 버렸던거 처럼 이번에는 누굴 버리는건가요?



제가 진짜 열받는게 조던은 내 사전에는 탱킹는 없다고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멋있는 말이였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어떻해든 플레이오프가서 돈 좀 벌어보겠다는 마인드 밖에 안보여서 화나는겁니다.

2020-11-22 13:24:22

전 그렇게 운영한 샬럿이 팀의 미래 보고 탱킹하는 다른 스몰마켓 팀들에 비해 결코 부족한 프랜차이즈라고 보지 않습니다. 특정 팀을 거론하면 그 팀 팬 분들께 실례가 되니 하지는 않겠지만 최근 스몰마켓팀 중에 샬럿처럼 윈나우로 달리지 않고 미래 보고 탱킹해서 선수 픽 열심히 해서 잘 된 사례가 어디 있나요.....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2020-11-22 13:29:40

그렇다고 샬럿이 딱히 뭐가 더 잘된것도 없죠. 미래에 대한 가능성만 줄였을 뿐이지.

2020-11-22 13:41:12

제3자에게나 이상적이겠죠 하지만 그걸 보고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환장 그자체입니다.
그 잘나간던 샌안마저 올해 휘청(사실 몇년전부터..) 거리며 플옵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실패로 단정짓기에는 버블에서의 스몰라인업 성공으로 섯부른 판단일수도 있으나 팬들의 반응을 보세요. 샌안팬분중 이대로 가자고 하시는분이 몇분이나 계실지요?


역사적으로
일반적인 탱킹 vs 슛돌파패스 님 방식의 탱킹 어느게 더 성공을 거두었을까요?


오클.골스.보스턴 등을 보면 그게 이상적이고 그렇게 해야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리빌딩이 쉽지않으니깐 탱킹으로 가는겁니다.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구단 수익문제입니다. 이렇게 성적을보면서 달리면 구단수익이 좋을껏 같은데 오히려 더 안좋습니다. 돈은 돈대로 쓰는데 관중은 별로 없는 .. 특히나 스몰구단은 그 편차가 더 심하니 구단입장에서도 리빌딩 버튼을 누르는겁니다.
(제가 휴스턴을 몇년응원해서 깨닳은게 팀성적이 7~8위로 잘해서 관중이 많이들어오는게 아니라 결국 스타선수가 와야지 관중들이 찾는다것 이걸 하든이전과 이후 봤습니다.)

2020-11-22 13:49:44

지금 죽이되든 밥이되든 윈나우로 계속 도전하는 방식의 리빌딩 혹은 리툴링 선택한게 덴버, 휴스턴, 샌안토니오, 포틀, 마앰, 토론토 이런 팀들인데 그런 팀들이 왜 운영을 못 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무조건 탱킹하고 유망주 뽑자 방식이 뉴올, 필리, 미네, 디트, 애틀, 클블 이런 팀들 방식인데 훨씬 도박에 가까운 방법이라 봐요....

2020-11-22 13:58:38

새벽부터 계속 애기해왔는데 아무래도 이 이상의 대화는 무의미 할것 같네요.

사실 헤이워드 딜로 화가난 상태에서 글을 쓰다보니 토론이 아닌 이길려는 씩의 댓글을 적었는데 아마 많이 불쾌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좀 진정된후 댓글들을 찬찬히 살핀뒤 저의 글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좋은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2 14:03:00

아닙니다. 팬 분이시라면 충분히 화가 날 수도 있는 영입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진짜로 부상만 없으면 저는 진심으로 헤이워드 정도면 샬럿을 2라까지 끌고 올라갈 재능이라 봐서요. 작년 보스턴이 거의 세컨이라 경기 많이 봤는데 켐바워커보다는 헤이워드의 실링이 커 보였습니다. 보스턴 팬 분들은 동의 안하시는 분 많긴 하지만요. 특히 이번에 협상 잘 해서 바툼 만기샐러리 스트레치 안하고 그거 즉전으로 바꿔올 수 있으면 진심으로 2라까지 바라볼 수 있다 봅니다. 행운을 빕니다.

2020-11-23 00:52:59

그래험이 지난시즌 성적으론 fa나가도 큰 계약은 따기 힘들 겁니다...맥시멈이 4년 60밀 정도 생각되네요...제가 단장이라면 그정도 돈도 안 줄 것 같고요...

2020-11-23 01:11:08

지금 1년 1.6밀 계약이 남아 있는데 15밀급 선수를 1.6밀에 쓸 수 있는 건 귀중한 기회이긴 하죠. 보통 이럴 경우 긴 호흡의 리빌딩 팀이면 이런 선수를 플옵권 팀에 팔아서 픽을 받아오는거고 윈나우로 가면 이런 선수가 있을 때 대형 fa지른 다음 버드권한으로 연장해서 사치세 직전까지 캡을 뿔리는 거고요.

2020-11-22 12:12:05

이럴꺼면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고선수인 켐바나 잡지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2020-11-22 13:31:19

Updated at 2020-11-22 12:16:30

컵첵은 좀 심각하네요. 모즈코프 계약은 아직도 전설인데 또 레전드 계약 하나 찍은거 같은 느낌..아직 딜이 완성 안 됐다 하니 금액이 조정됐길 바래야겠네요.

2020-11-22 12:16:55

헤이워드을 정말로 잡고싶으면 싸트 생각해서
25m시작해서 몽크 + 2라픽정도로 딜해볼만한데
27m시작이라 싸트도 애매하고 결국엔
바툼 스크레치 소리가 나온거보면
이해가 안되는 무브긴 하네요

Updated at 2020-11-22 12:20:44

볼을 기준으로 루키계약 4년동안 헤이워드를 같이 쓰면서 성장 시키는게 그 이유라고 보면 비인기 팀으로서 완전 이해가 되지 않는 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싸지만 막말로 오고 싶어하는 선수도 없고 아직 달릴 때가 아니잖아요.
제 2의 모즈고프도 못하는데 계약한 바툼도 아니고 부상이 아쉬웠지만 잘하고 있던 헤이워드 입니다.
헤이워드면 충분히 볼이나 다른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팀에 가능성이 있다면 다음시즌이나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3가드 중 하나를 팔아서 보충을 할겁니다.

2020-11-22 12:26:05

사트로 어떻게든 처리해서 바툼 27밀 만기 킵하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저거 27밀 만기면 분명히 데드라인쯤 내년 FA 노리고 샐러리 비우려는 팀한테 비싼 값에 팔 수 있을텐데 그러면 볼+헤이워드+고액장기2 에 로지어 정도 코어로 달릴 기반은 나오겠죠. 

2020-11-22 12:32:13

디본테 그래험 계약이 1년남아서 쌀때 달린다는게 의미가 있나요...?

 

캠바시절에 플옵막차로 간신히 올라가서 광탈하고 픽순위는 애매 그자체고 그런 기억들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중인거같은데

 

올해 달린다고 냉정하게 그 이상이 가능할까요? 

 

오히려 디본테 가치 최고점일때 팔고 내년드랲까지 진중하게 노려서 볼 - 내년 루키를 토대로

 

리빌딩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내년이면 바툼샐러리도 빠지니까 유동성이 생기는 상황이었구요.

 

아마 팬들도 이걸 바랬을것같은데 지금 헤이워드 영입하고 사트로 누굴 주니, 바툼을 올해면 덜어내는걸 9m에 스트레치로 3년씩 잡히느니 하는걸 보면 팬들도 기가 막히겠죠.

2020-11-22 12:39:28

그렇게 하는게 정석적인 리빌딩이 맞죠.

2020-11-22 12:40:00

헤이워드면 육각형선수 아닌가요? 육각형 크기가 작다는게 좀 그렇지만 다재다능한 선수는 분명한거고 이전 팀에서 브라운 테이텀하고 겹치지만 않았어도 어느정도 보여줬을거같은데 문제가 부상이후이고 나이도 기량이 만개할 상황도 아니고 비싼게 문제죠.

쓰고보니 돈값 할수 있을지 걱정은 되네요.

2020-11-22 13:06:09

달려서 9-10등해도 플옵 기회 자체는 주어지는 시즌이라

곱씹어보면 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플레이인까지 해서 탈락하면

장기계약 덩어리만 남는 상황이 되기는 하네요.

2020-11-22 13:18:52

 일단 동부라서 지른것 같긴 합니다. 물론 좀 어이가 없긴 하지요. 차라리 빅맨에게 그정도면 돈을 줬다면 이해가 됩니다. 샬럿은 분명 빅맨진이 약하고 필요한 포지션이니까요.

 

라멜로를 3픽으로 뽑은이상 쓴다고 봐야되는데 헤이워드를 영입한 이상 클러치 라인업이 완전 꼬꼬마 라인업이 되는게 제일 큰 문제네요.

2020-11-22 13:47:40

샬럿 샐캡표 봤는데
왜 바톰 웨이브할려는 건가요?
내년 만기 27밀이면
분명 내후년 FA노리고
원하는 노리는팀 있을건데요

2020-11-22 14:20:13

헤이워드 데려올 캡룸 만들여고 그러는게 아닌가 합니다.

2020-11-22 14:19:04

헤이워드가 팀의 주역이 되면서 예전의ㅡ올스타 헤이워드가 될 확률은 낮겠지만 그럼에도 좋은 선수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굳이 이 돈을 주고 데려왔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나마 이전에 바툼을 어떻게 처리해 보던가 했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다가 갑자기 헤이워드한태 다른 구단이라면 하지 않았을 재의.

바툼은 그에 따라 풀어버리고 결국 헤이워드한테 거의 40밀을 쓰는 상황.

차라리 서버럭을 데려왔으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서버럭이면 동부애서 확실하게 플옵은 캐리할수 있는 선수이고요.

바툼 주고 선수 한두명에 2라픽 몇장 던져주면 데려왔을 겁니다.

2020-11-23 00:55:37

 저도 진짜 안되는 팀은 이유가 다 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부디 샬럿이 저의 생각을 다 깨버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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